20대에는 젊은 청춘이라고 술을 먹어도 다음날 깨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하지만 30대에는 마실 수 있는 술의 양이 줄더니 40대에는 술마시는 것보다도 피곤함이 먼저 밀려옵니다. 벌써 40대라니 믿기지 않은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40대부터는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4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50대~60대를 건강하게 보내고 70~80대에도 정정하게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 것 같습니다.

 40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운동과 건강검진이 아닌가 합니다. 

운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젊음의 묘약입니다. 

일주일에 서너번 땀을 흠뻑 날 수 있는 나만의 운동을 실시해야 할 것입니다. 

시간 나는대로 계단오르기, 걷기, 의자에서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여 꾸준한 운동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퇴근 후에는 여러 사람과 어울려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헬스처럼 혼자하는 운동이라고 해도 여럿이 함께 하면 운동 효과가 높아집니다. 

배드민턴처럼 단체 게임도 꾸준한 운동 습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혼자 걷는 운동도 좋지만 지속성과 운동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부부와 함께 또는 친한 사람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건강검진입니다.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 확인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요즘은 동네 병원만 가도 위나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하여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경동맥 초음파로 뇌와 심장혈관 상태를 체크해보고, 유방암 초음파 검사로 유방암을 초기에 잡아야 합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는데도 폐암에 걸리기도 합니다. 

폐암 검사를 위해 폐CT검사도 정기적으로 하면 좋습니다. 

발병한 후에는 치료가 어려우니, 조기 검진을 통해 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40대 입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하며, 건강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 40대 건강을 지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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