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올림픽 등이 끝나면 

입상 선수들에게 일정 금액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연금 점수가 20점 이상이면 체육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범법 행위를 저질렀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연금 수급 자격을 박탈시킵니다.


1. 승마의 김동선 선수

음주 상태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연금 수급 자격 박탈


2. 야구의 강정호 선수

음주 뺑소니 혐의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연금 수급 자격 박탈


3. 야구의 안지만 선수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개설에 연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연금 수급 자격 박탈


현재까지 3명의 선수가 연금 수령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금메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은메달에 빛나는

이아름 선수가 

그만 음주운전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 음주운전......

혈중알콜농도도 0.151%나 된다니

완전 만취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이군요.

연금 점수가 42점으로 

현재 52만원씩 매달 수령하고 있는데

만약 금고 이상의 형을 받게 된다면

연금 수령이 취소될 수도 있어

참 안타깝습니다.


술을 먹으면

대리운전을 부르는 것이

뱃속 편한데...

돈 몇 푼 아낄려고,

아니 충분히 운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운전대를 잡습니다.


만약 사고까지 난다면 자신은 물론

애매한 사람까지 피해를 주게 되니

음주운전은 반드시 하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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