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지나 이제 8월에 접어들어가려고 합니다.

여름 휴가지로 가볼만한 곳은 어디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 또는 직장 동료들이 여름에 가본 곳 중 좋았던 곳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1.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

 -국내 여름휴가지 중에서 늘 가보고 싶은 곳

 -다양한 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곳: 고동잡이, 카누 체험, 바다 래프팅 체험, 스노쿨링 체험 등

 -산책로가 아름답게 잘 조성되어 있으니 걸어 보시고, 해상 케이블카 탑승도 적극 권장합니다. 

 -곳곳에 많은 음식점이 있으니 아무곳이나 들어가셔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2.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해수욕장과 설악산을 가보실 수 있습니다.

-무창포 해수욕장(충남 보령시)처럼 바다가 갈라지는 시간이 있어 바다를 산책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은빛 바다를 한가로이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양양군


 -국내 수상 스포츠의 메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서핑인구, 스킨스쿠버 체험, 다이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정적인 것보다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시면 좋습니다.


4. 담양

 -대나무의 고장, 담양 죽녹원을 걸으며 대나무 향기를 물씬 맡아보세요.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도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며 담양의 정취를 느껴 보십시오. 예전에 고속도로가 이 곳을 지나기로 계획하였는데 주민들의 반대로 메타세콰이어 길이 보존되어 지금은 대나무와 함께 담양을 대표하는 명물입니다.


 5. 단양

  -담양과 헷갈리는 동네입니다. 단양은 충북에 있습니다. 고수동굴, 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등

  -만천하스카이워크: 통유리 위에 올라 하늘을 걷는듯한 느낌,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만원의 이용요금이 있는 짚와이어도 타보시면 정말 짜릿한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수동굴: 말이 필요없는 동굴입니다. 그냥 가셔서 동굴 속에 들어가시면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어른 11,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 다만 경사가 있어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6. 태안반도

 -태안반도는 해안선이 복잡한 지형으로 곳곳에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해안선을 따라 걷는 둘레길. 정말 좋지요.

 -천리포 수목원에도 가보시면 각종 나무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 또 바다에 접해 있어 너무 좋습니다.


7. 제주도

 -제주도는 언제가도 좋은 곳이므로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휴가지입니다.


8. 워터파크

 -가본 곳 중에서는 그래도 홍천과 김해가 인상이 남습니다.

 -호불호가 다른 장소이므로 본인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즐겁게 놀면 되는 곳입니다. 안전에 유의하며 미끄럼틀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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