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이라고 불리웁니다.

벌써 50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단지 음악이 좋아서 여지껏 노래를 하고 있는 것뿐

무슨 기록을 남기려고 50주년 콘서트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몸을 낮춥니다.

9월 수원, 대전 콘서트를 마치고

10월에는 여수와 창원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악기 튜닝이 잘 되지 않고,

 입도 잘 돌아가지 않아 발성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수나 창원은 남쪽 지방이니 괜찮을 것 같다고 재미있게 말씀 하십니다.

 새 앨범도 발표해야 되는데 

지금은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라서 앨범 작업은 잠시 중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늘 과분한 사랑을 받아 몸둘 바 몰라 하고

 땡스 투유 콘서트에서 최선을 다하며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이야기 하는 가왕 조용필

 항상 건강을 챙기며 멋있는 곡을 만들어서 

방탄소년단처럼 빌보드챠트 1위를 한번 해 봤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습니다.

 어릴 적에 따라 부르기 좋은 노래를 많이 발표하여 우리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우상으로 남아있는 조용필. 12월 공연 끝나고 또 멋진 앨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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