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은 2위 교사, 1위는?

초등학생 장래희망

교사의 인기가 점점 하락하고 있습니다.

교사는 그동안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자리를 11년간 지켜왔는데,

올해는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초등학생은 2007년 15.7%가 교사를 희망하였는데,

올해는 9.3%로 줄어들었습니다.

중학생도 2007년 19.8%에서 11.9%로 하락되었습니다.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교사들의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교권이 추락하고 있고,

학생들이 천방지축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이

하나의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조금만 일이 있어도

학교로 득달같이 달려오는 학부모들의 민원,

심해지고 있는 학교폭력 등이

교사의 직업 만족도를 떨어뜨려

학생들의 장래 희망도 교사를 원하는 빈도가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운동선수입니다.

프로스포츠의 활성화로 수억원 이상의 연봉 때문인지 몰라도

장래희망 1위로 올라섰습니다.

특히 은퇴 후 텔레비전 쇼프로그램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진로가 운동선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밴쯔와 대도서관 같은

유튜버를 희망하는 학생이 많아져 5위로 나타난 것입니다.

장래희망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꾸준하게 실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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