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나이를 먹는 방법

즐겁게 나이먹는 방법

해마다 한 살의 나이를 더 먹어감에 따라 신체는 조금씩 무기력해집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면 나이를 먹어도 오히려 생기있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나이를 먹을 수 있고, 노화도 늦출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며 해야 할 일을 알아봅시다.

공부 효과


1. 공부를 하자.

공부를 하면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뇌 신경망 연결이 촘촘해 집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노력하면 몸이 활기있게 되고, 뇌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는 습관, 인터넷이나 가까운 평생교육 센터에서

강좌를 수강하는 습관, 필요한 책을 구입해서 읽는 습관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운동의 효과

2. 운동을 하자

근육량이 충분하면 외부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각종 감염병에도 면역력이 생겨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근육량이 적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몸을 움직이기 귀찮아지고

몸의 활력도 떨어뜨립니다.

항상 스트레칭을 하고,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단단해져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친목활동

3. 친목활동을 하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으니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친목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허전함, 외로움, 무기력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면 생활에 활기를 줄 수 있습니다.


영양섭취

4.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리한 다이어트나 채소 위주의 식단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지방이나 근육 등 뭐든지 줄어들게 되면 노쇠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채소 위주의 식단도 좋지만, 규칙적으로 살코기 종류의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5. 마음을 편하게 하자.

지나친 근심 걱정은 마음을 병들게 하는 적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많아지면 나중에는 우울증으로도 발전할 수 있어

정신적으로 큰병을 초래합니다.

특히 분노나 걱정, 슬픔 등은 속으로 삭이지 말고 가까운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여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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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심적으로 우울한 일이 있을 때에는 가까운 공원이나 동산을 찾아 걸어봅시다.

특히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장소에서 마음의 스트레스를 이겨내 봅시다.

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너무 심적으로 힘들거나 직장 스트레스가 많을 때에는

저녁을 먹고 야밤에 가까운 산을 찾아갑니다. 물론 어무 어두워서 등산은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산 중턱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서 산 정상을 바라보고 제자리에서 심호흡을 한참 동안 해줍니다.

내 몸안의 나쁜 공기가 산속의 상쾌한 공기로 대체되는 느낌이 들때 서서히 걸음을 옮깁니다.

산 정상쪽으로 약 500미터 정도가 시멘트 길로 잘 포장되어 있어 플래시를 켜고 심호흡 하며 걸어갑니다.

다시 중턱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는 것을 반복해 줍니다.

호흡을 할 때 코, 입, 폐, 몸 속 깊숙히 느껴지는 상쾌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걷기 보다는 호흡법에 중점을 두고 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심호흡을 마치면 서서히 빠르게 걷기를 합니다. 

산속의 공기는 마음의 상념을 다 떨쳐줍니다.

산속 걷기는 트레드밀에서 걷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줍니다.

한달에 두세번씩 야밤에 산을 찾고 있는데, 그 다음날 피곤함도 없어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걷기로는 공원 걷기 입니다.

공원 걷기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심심하지 않고, 은근히 경쟁도 됩니다.

일주일 5번씩 1시간 정도 꾸준하게 공원길을 걸었는데 3개월이 지난 후 체지방이 감소되고, 특히 몸무게가 5kg정도 빠졌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빠지고 져서 이제 근육량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걸어도 몸무게가 변함없더니, 40일 정도 지나니 빠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는 것은 트레드밀에서 걷기입니다.

밤 10시나 11시쯤 늘 목욕탕을 찾는데 10시쯤 가면 목욕탕 헬스장에서 1시간 정도 트레드밀에서 걸을 수 있습니다.

조금 빠르게 걸으면 등에서 땀이 납니다.

그리고 걷다가 뛰다가 하면 이제 얼굴에서 땀이 떨어집니다.

그때의 상쾌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목욕탕으로 가서 웃옷을 벗는데 땀으로 범벅이 돼서 잘 벗어지지 않을 때, 

'아! 오늘도 운동 열심히 했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걷기 운동.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분명히 우리 몸에 변화를 줍니다.

오늘부터 만보 걷기를 실천하여 폐 기능 향상, 골다공증 예방, 체지방 감소, 성인병 예방을 해 봅시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걷기가 특효약임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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