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리면 사람들은 다리에 힘이 풀리며 절망한다고 합니다.

'아! , 내가 뭔 죄가 있기에 암에 걸렸는가?'

한탄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관심 없었던 건강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를 하고, 

다양한 책을 보며 암을 이기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암이 발견되어 큰 절망감에 빠집니다.

그런데 도대체 사람들은 왜 암에 걸리게 되는 것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가 아닌가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현재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불안감과 심리적 불안정 등으로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사람들의 일상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따라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다음과 같이 해결해 봅시다.

 가. 내가 좋아하는 일에 미친듯이 열중해 본다.(운동, 악기 연주 등)

 나. 평소 생활과 다르게 해 봅니다.(직장까지 자전거 타고 가기, 버스타고 가기, 새로운 음식 먹어보기 등)

 다. 명상을 해 봅니다.

 라.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되뇌입니다.

 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어 봅니다.

 바. 항상 고마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오늘 하늘이 파랗고 미세먼지가 없어 너무 기분이 좋아. 오늘 날씨 너무 감사해)

 사. 나의 장점만 생각하며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의 장점을 더욱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다음은 유전입니다.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주기적인 검진을 하여 암을 조기에 발견해야 합니다. 

암에 걸린 사람들의 자녀들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진짜 검진을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암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가족력이 아닌가 합니다.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병원을 멀리하지 마시고

주기적인 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도록 합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기 탈모 치료  (0) 2018.08.27
암에 좋은 음식  (0) 2018.08.25
암에 걸리는 이유  (0) 2018.08.25
가정상비약과 편의점  (0) 2018.08.24
탈모에 관하여  (0) 2018.08.22
돼지고기 덜 익혀 먹으면?  (0) 2018.08.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