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겨울 실내 스포츠로 천안에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 배구

드디어 배구 시즌이 가까이 다가와서 너무 좋습니다.

특히 FA로 영입한 전광인, 외국인 선수 파다르, 기존 거포 문성민, 붙박이 센터 신영석

아직도 쌩쌩한 리베로 여오현, 약간 불안하지만 성장중인 이승원 세터까지 힘을 모아

단합된 모습으로 통합 우승 가봅시다.


<레프트 선수>

문성민

 - 198cm, 86년생

 - 파괴력이 뛰어나지요. 문성민이 잘 풀리면 막을 수 없지요.

전광인

 - 194cm, 91년생

 - 키가 조금만 더 컸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엄청난 점프력이 장기입니다.

 - 강타에 이은 득점, 수비 모두 뛰어납니다.

 - 다만 서브 범실 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박주형

 -193cm, 87년생

 -교체로 나와 알토란같은 활약을 합니다. 공격력도 상당합니다.

 -다만 수비 실수가 가끔 있어 안타깝게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실력이 매우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엄청난 활약 기대합니다.

 허수봉

 - 197cm, 98년생

 - 현대캐피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선수로 커 주세요.

 - 대담성 있는 공격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시우

 - 188cm, 94년생

 - 아! 키가 너무 안타까운 선수

 - 서브가 엄청 강점인 선수


<라이트>

파다르

 -197cm, 96년생

 -국적은 헝가리

 -다른 용병에 비해 비교적 작은 키이지만 엄청난 파괴력으로 종횡무진 코트를 누빔.

 -올해도 부상 없이 득점을 많이 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문성민 선수를 라이트로 돌릴 수도 있음


<센터>

신영석

 - 198cm, 86년생

 - 국보급 센터라고 할 정도로 블로킹 감각이 좋고, 속공 능력 또한 매우 뛰어난 선수

김재휘

 -201cm, 93년생

 -큰 키가 장점이고,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많은 성장을 이루었음.

 -올해 블로킹 세트당 1개 잡아보자.


<세터>

이승원 

 -188cm, 93년생

 -키 큰 선수들과 같이 있어 작아 보이지만 188입니다.

 -세터 출신 감독이니, 좀더 조련하여 공격진에 입맛이 맞는 토스 부탁합니다.


<리베로>

 여오현

 -175cm, 78년생

 -올해도 쌩쌩하게, 날쌔게 상대 공격을 멋지게 디그해 주세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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