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세부

치안도 비교적 안전하고, 날씨도 따뜻하고, 과일값도 싸고 호텔 시설도 좋아

휴양하기 알맞은 곳입니다.

세부 막탄 공항에 밤11시쯤 도착하여 세부 막탄 공항 바로 앞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샹그릴라는 호텔값이 비싸고, 이곳은 싸기 때문에 몇 시간 묵고 바로 이동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날 호텔에서 불러주는 택시를 타고 약 15분 정도 달려서 샹그릴라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세퍼트 개가 택시의 냄새를 맡아보는 것으로 검문 실시.

드디어 블로그에 많이 소개되었던 샹그릴라 입실하였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물놀이도 즐기고, 뷔페에서 맛난 음식도 먹고, 바다를 한 없이 바라보며 온갖 시름을 잊었습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지금도 샹그릴라 호텔에 가서 타이요 식당의 뷔페도 먹고 바다에서 놀고 싶다고 가끔 이야기 합니다. 

여행했던 장소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가 봅니다.

 또, 택시를 타고 10정도 가면 마사지 업소가 몇 군데 있으니 가끔 피로를 풀어주면 좋습니다.


<샹그릴라 호텔 정면>


<샹그릴라 전용 모래사장, 해수욕 장소>


<바다를 보며 누워서 온갖 시름 잊습니다.>


<멋지게 어우러진 하늘과 바다와 구름>


<샹그릴라 수영장에서 비용을 지불하면 현지인에게 수영 강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영 강습을 총 3번 받았는데 강습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뭐, 수영 실력이 얼마나 늘겠냐만은 그냥 이곳에 왔으니 색다른 체험을 하게 하려고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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