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공항 검색대 생수는

아침 일찍 5시 30분 집에서 콜밴 타고
버스터미널에 갔습니다.
저처럼 인천공항 가는 사람들로
만석입니다.
버스에서 한숨 자니
인천공항 도착.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탔습니다.

핀에어를 타면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해서 가야 되었습니다.

9시간 15분 정도 비행을 하면
헬싱키 공항에 도착합니다.

내릴 때  비행기에서 제공한 생수를
각각 1병씩
4병을 가지고 내렸습니다.

환승하기 위해 27번 게이트로
가기 위해서는
검색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헬싱키 공항에서 내리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물을 마시며 기다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리자마자
검색대 통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쩔 수 없이 물을 버리고
조금 남은 것은 마셨습니다.

500ml 생수병이 4개였는데
2개를 집사람과 나눠 마시고
나머지 2병도 버리려 했더니
검색대 직원이 따지 않은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괜히 따서 물을 마셨나봅니다.

스페인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한다면 참고하세요. 

저처럼 따지 않은 생수를 버리지 마십시오.

생수병을 따지 않았다면
헬싱키 공항 검색대 통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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