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어른에서 홍혜걸 기자님이 강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홍혜걸 기자의 얼굴을  보니 도대체 몇 살이나 되었을까?
검색을 해보니 1967년생이더라구요.
야! 4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50대라니...
이분 말씀을 들어보면  진짜 강의른 잘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얼굴까지 동안이니 몸 건강을 위해 실천하며 행동하는 참 지식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잘 자는 방법에 대해 알려 주었습니다.

1.침대에서 15분 이상 잠이 안오면 일어나 다른 일 하라.
잠이 안오면 그냥 일어나 책을 읽거나 다른 일 하세요

2.중간 조명을 두어 은은한 조명으로 천천히 어두워지게 한다. 잠이 안 오는 사람에게 밝은 전기등이 바로 꺼져 어두워지면 적응이 안된다.

3.낮에 햇빛 아래에서 걸어라
밤에 세로토닌 분비로 수면 유도한다.
홍혜걸 기자는 늘 걸으라는 이야기를 강의 때마다 하는 것 같습니다. 걷기 전도사인것 같습니다

4. 아침 기상시간을 고정하라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스탠퍼드대학 수면센터의 연구를 보면 온탕욕을 하리코 합니다.
40도 정도 물에 15분정도 담그면
혈관을 열리게 하여 자율신경 이완되어 잠이 잘 온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 방법 중 점심 먹고 햇빛을 쬐며 산보 겸 걷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걷다 보면 잡생각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잠도 잘오는 것 같아 걷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피로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면이라고 했습니다.
수면을 7시간 정도 자야 건강한 신체리듬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니,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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