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건강 관리

요즘은 중장년층에서 혈관 질환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심하면 혈관이 늘어나 주머니처럼 부풀어 오르는 동맥류도 발생합니다.

특히 동맥류는 혈관의 노화로 탄력을 잃습니다.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의 힘과 속도를 이기지 못하면 혈관은 부풀어 오릅니다.

그런데도 몸은 자각하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파열이 되면 사망하거나 심한 후유증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혈관 건강은 젊었을 때부터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두 가지 식습관을 추천합니다.


아보카도 오일

우선 조리법에 맞게 건강한 오일을 선택합니다.

그 오일이 바로 아보카도 오일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80%이상이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체내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여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니, 외부에서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중 가장 좋은 것이 아보카도 오일입니다.

조리용으로도 좋은 아보카도 오일은 하루 1~2스푼씩 그냥 먹어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보이차

혈관 건강을 위해 식후에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 차는 바로 보이차입니다.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 중국인들이 마시는 발효흑차가 보이차입니다.

다이어트, 노화방지, 숙취, 갈증해소, 체지방과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매우 좋습니다.

보이차의 갈산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립니다.

또 지방을 쌓이지 않게 하고, 몸속 체지방을 몸밖으로 배출해 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하지만 보이차로 마시는 것보다 보이차 추출물을 먹는 것이

갈산 성분을 섭취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보이차 추출물을 물에 타서 먹으면 되니 간단하기도 합니다.


혈관 건강을 위한 습관은 아보카도오일과 보이차 추출물이었습니다.

혈관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하세요.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의 건강차 보이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보이차는 중국의 윈난 지방에서 채취한 찻잎으로 발효시켜 만든 차입니다.

햇빛에 말리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검은색으로 변해 흑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황제에게 진상하던 공차로 지정되어 귀한 대접을 받아오던 차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은 이유는 보이차가 가진 효능때문입니다.

보이차는 추출물에 많은 갈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시키고, 체지방을 개선해 줍니다.

보이차는 확실하게 내장 지방의 축척을 억제해 준다는 것입니다.

소화도 잘되게 해주고,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중국 의학서인 본초강목습유에도 우리 몸에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 숙취,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이차의 효능을 바로 알고 약효를 얻으려면 보이차 성분이 농축된 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이차 한 잔에는 갈산 0.9mg정도 들어있는데 추출물에는 35mg 들어있어 보이차 40잔 정도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보이차 추출물은 시중에 많이 있으니 검색하여 드시면 좋겠습니다.(보이차 가루, 보이차 알약 등등)

드시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물에 타서 먹거나 그냥 먹거나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 등 기호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보이차 섭취 시 주의할 점은 보이차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빈혈 있는 사람, 임신부, 성장기 학생, 변비환자 등은 드시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습니다.

 보이차의 다양한 효과 때문에 보이차 다이어트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한편 시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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