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에는 뭐를 해도 귀엽고 이뻤는데

커가면서 점점 미워지는 이유는

내가 아들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아기일 때는 기대하는 것이 없고 그저 모든 것이 이뻐 보였는데,

이제 크면서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공부를 더 잘하면 좋지 않을까?

인사를 잘하고 예절도 바른 학생이면 좋지 않을까?

등등등

이것 저것 기대를 하기 때문에

아들은 그걸 충족못해서

화를 내고 미워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그냥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안되는 것인지.

계속 반성을 하면서

아들이 올바르게 크기를

그냥 마음속으로만 빌어보자.


우리 집 아들 중2

아! 이 녀석은 오줌을 어디다 누는 것인지?

이 녀석이 화장실 쓰면

오줌이 여기 저기 튀어서

"야! 변기에 잘 누고, 오줌이 밖으로 튀었으면 샤워기로 물 좀 뿌려라!"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아무 대답이 없거나,

성의 없이

"알았어!!!"


진짜 초등때 모습과

중 1때 모습과 

너무너무 다른 외계인 같은

중 2 아들녀석


그러나, 어쩌랴

더러우면 내가 청소하며 써야지.


그래서 변기를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자기 전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 속에 부어 두고 취침합니다.

 다음 날 아침 변기 솔로 쓱쓱 문지른 후 물을 내립니다. 변기가 한결 윤이 날 것입니다.


2. 양치질을 하고 입안의 거품을 변기에 뱉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악취가 사라집니다.


3. 변기 전용 세정제를 이용합니다. 

루크 변기세정제: 변기 안쪽까지 세정할 수 있습니다.

락스처럼 독한 냄새가 없고, 상쾌한 허브향이 들어 있습니다.

브레프 젤액티브: 변기에 붙이면 찌든 때도 안생기고, 냄새도 제거됩니다.

물탱크에 넣는 세정제: 마트에 많이 있는데 악취제거, 찌든 때 제거

크린 스틱: 수세미가 흰색으로 변할 때까지 사용 가능, 구석구석 찌든 때 제거에 효과


4. 비데 사용 시에는 비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렌털 업체에서 관리를 해 준다고 해도

자주 와서 관리를 하지 않으니 스스로 청소를 해야 합니다.

특히 물이 나오는 노즐을 잘 청소해야 하는데 

일반 솔로 청소하기 어려우므로

비데 노즐 전용 솔을 사용하여 청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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