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을 바꾸려면...


우리들은 인생을 바꾸고 보람있고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앙일보 <더 오래 콘서트>에서 여러 유명인 중 

백재권 풍수지리학 박사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는데

감명깊은 이야기이기에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중앙일보에는 늘 다양한 정보가 있어

신문 읽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가. 인생을 바꾸려면 정신을 바꿔야 한다.

 정신은 그대로인데 보다 나은 삶을 가꾸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정신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편안함보다는 뭔가 찾아보고

노력하는 정신 상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지속적인 실천이 잘 되지 않아 늘 안타깝네요.


나. 정신을 바꾸기 위해서는 안목과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수백억원의 재산을 물려줘도

안목이 없으면 다 탕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목이 있는 어디에 가서든지 인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안목이 중요합니다.

안목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독서입니다.

독서를 하면 자연스럽게 책속의 지혜를 흡수하여

안목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꾸준한 독서를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직장에 다녀야지, 아이들 뒷바라지 해야지, 취미생활 해야지..

등등 독서를 방해하는 요인은 많습니다. 

아이들은 게임을 하느라 책을 멀리합니다. 

하지만 부모들의 책읽는 모습,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모습, 

가족 모두 서점에 가서 책을 찾아보고 구입하여 읽는 모습에서

독서 능력을 점차 향상될 것입니다.

 독서는 평생 취미로 아니 평생 해야 할 일입니다.

꾸준하게 책을 읽으면 10년 정도면 10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안목은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자녀에게 안목을 심어주려면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 것입니다.

안목을 높이는 두번 째 방법으로는 명상입니다.

명상을 하면 들뜨던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다만 꾸준히 해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명상을 하며 심신을 안정시키면

안목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 어딘지 모르게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명상을 해보면 마음이 안정되어 차분해져서

안목을 기를 수 있다는 말에 동감이 갑니다.


다. 좋은 스승을 만나자.

 백재권 박사님께서 좋은 스승을 만나라고 했는데

이건 운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기억납니다.

늘 바른 길로 가길 원하며, 때로는 회초리를 치고,

때로는 우리들과 즐겁게 놀고, 때로는 진지하게 공부를 가르쳤던

이OO 선생님.

지금은 정년 퇴직하시고, 교회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선생님과 함께 했던 초등학교 추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

어떤 친구는 선생님에 대하여 좋지 않은 추억이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럴 때면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도 좋은 스승을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유능한 직장 상사가 좋은 스승이 될 수 있고,

동호회 회원 중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좋은 스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면 안목이 순식간에 열리는데,

그렇게 하려면 우선 나의 안목을 높여야

좋은 스승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안목을 높이면 인생을 성공하고,

존경받고 부자로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백재권 박사님의 말씀이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정신을 바꾸고, 안목을 높이고, 좋은 스승을 만나면

나의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특히 책을 열심히 읽는 것을 중점적으로 실천해 봅시다.

책을 읽으면 분명히 부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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