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제거방법

사마귀는 인유두종 사마귀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에 생길 수 있으니 평소 면역력 강화를 위해 신경 써야 합니다.

사마귀는 피부가 오돌토돌하게 되고,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마귀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사마귀 제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얼굴이나 손과 같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사마귀가 나면

본인도 창피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도 혹시 전염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합니다.

실제 피부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마귀는 우리 몸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데,

가장 흔한 사마귀는 손발바닥 사마귀, 편평 사마귀, 심상성 사마귀가 있습니다. 

발바닥 사마귀는 걸을 때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마귀 제거방법에는 냉동치료와 레이저치료가 많이 시술되고 있습니다.

냉동치료는 시술이 간편하고, 액화질소를 이용하여 사마귀 주변을 얼려 없애는 방법이고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 레이저를 이용해 사마귀를 제거합니다.

저희 집 아이는 무릎 주변에 사마귀가 3개 정도 나서 레이저 시술로 제거하였습니다.

통증이 있던지 아이는 약간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편평사마귀는 간단하게 침으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발되지 않도록 꾸준하게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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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효능

최근 홍삼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피로도가 개선되고,

암 종양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018 국제인삼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홍삼이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매체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한 10년간은 구입해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주로 서울 종로에 있는 한의원에서

진맥을 받고 보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구 결과를 살펴보니 보약도 먹고,

보약을 다 먹은 후에는 홍삼을 구입해서

먹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인들도 홍삼의 효능을 알고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인삼의 본고장인데,

저는 10년전에 먹고 지금은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4식구 한약을 구입하면 160만원 안팎인데,

홍삼은 이거보다 더 쌉니다.

그러니 한약도 먹고, 홍삼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네 식구가 모두 먹어야 하겠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도 홍삼을 먹어도 되는지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번 연구 발표로 홍삼이 항암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가 된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홍삼은 여러 뛰어난 효능이 있으며,

독성이나 부작용 등이 전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사실은 10년전 홍삼을 먹었는데도,

병이 걸려서 그 다음부터는 홍삼을 먹어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홍삼의 연구 결과 여러 가지

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홍삼 먹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야겠습니다.


올 겨울 엄청 춥다고 하니 홍삼으로 미리미리 건강 챙깁시다.


<인삼의 종류-가공방법에 따라>

1. 생삼

인삼을 인삼밭에서 캔 원형 그대로의 인삼으로

인삼 고유의 성분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꿀을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갈아서 먹어도 좋습니다.


2. 백삼

생삼의 껍질을 살짝 벗기고 햇빛에 건조한 것으로

수분 함량이 14%이하인 인삼을 백삼이라고 합니다.


3. 홍삼

생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린 인삼으로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각종 질병 및 암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고,

인삼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홍삼의 효능>

1. 면역력 증진-에이즈 환자들에게도 효과 만점 

2. 피로 회복, 피로 개선

3. 기억력 개선

4. 혈소판 응집 억제하여 혈액 순환 개선

5. 항산화 기능

6. 피부 개선, 기미 개선

7. 각종 성인병 예방

8. 갱년기 증상 완화


-하지만 열이 많은 사람,

고혈압 환자들은 가급적 홍삼액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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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결핵균이 기하급수적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모두 결핵에 걸리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면역력이 나빠지면 결핵균이 슬슬 활동을 합니다.

결핵균은 증식하는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잘 알지 못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정기적으로 찍어 보면 초기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늦게 알아차리면 그때는 결핵균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도 있고,

자신의 폐도 결핵균에 의해 많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결핵균이 폐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척추나 장 등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폐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폐결핵이라고 많이 알려진 질병입니다.

그럼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키워야 합니다. 

아무리 결핵균이 내 몸속에 숨어 있다하더라도 나의 면역력이 강하면 결핵은 발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다음은 결핵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버섯, 굴, 해조류, 해파리 냉채 등이 결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은 연어, 달걀 노른자, 우유 및 유제품 등입니다.

그리고 햇빛을 쐬거나, 비타민 D가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합니다.


한번 결핵에 걸리면 폐에 흔적이 남습니다.

그리고 약을 오래 복용해야 합니다.

약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하면 결핵균은 그 약을 연구(?)하여 내성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약을 아무리 먹어도 결핵균은 죽지 않습니다.

결핵에 걸렸다 싶으면 약을 빨리 처방받아 매일 1번씩 복용해야 합니다.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하나, 3달 정도 복용하다가 몸이 괜찮아지니까

약을 그만 먹는 사람도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처방대로 약을 잘 드셔야만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람의 체온은 36도정도이다. 이보다 낮은 사람은 저체온인데 이 상태의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저체온은 사람들의 건강에 적신호이다. 아무 대책 없이 그냥 흘려 버리면 변비, 피부병에서부터 심하면 암, 폐렴, 치매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알레르기 질환인 천식, 아토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저체온을 개선하면 분명히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사람의 체온은 36.5도에서 37.1도 사이라고 한다. 저체온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사람들은 37도 정도를 유지하면 건강이 개선될 것이다. 

 요즘 저체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인 스트레스이다. 일시적인 스트레스는 극복하면 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몸에 매우 좋지 않다. 우리 몸은 이런 스트레스로 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율 신경의 균형, 호르몬의 균형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자율신경의 균형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맞추며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일하거나 운동을 할 때처럼 적극적인 활동에서는 교감신경, 자고 있을 때나 쉬고 있을 때는 부교감신경이 우리 몸을 지배한다. 이 두가지 자율 신경이 상호 작용하며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것이다. 이런 면역 기능도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룰 때 잘 작동되게 된다. 호르몬의 균형은 내 몸의 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생기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기능을 한다. 우리 몸에서 호르몬의 균형을 담당하는 곳은 부신이다. 신장 위에 있고 모양이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징이 있다. 작은 부신이지만 몸의 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세포의 회복을 돕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 자율신경의 균형과 호르몬의 균형이 제대로 역할을 해야만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극심하게 받으면 자율신경계가 제대로 동작을 하지 못한다. 물론 부신에서도 이제는 너무 힘이 들어 코르티솔을 분비할 수가 없어진다.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잃으면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고, 피의 흐름에도 장애가 있어 저체온이 될 수 있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회복 속도가 느리고, 그로 인해 세포 활력이 좋지 않아 저체온이 될 수 있다. 그러니 체온이 정상이면 자율신경계와 호르몬이 균형있게 잘 작동됨을 알 수 있고 건강한 정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체온은 왜 좋지 않은가? 저체온은 병에 쉽게 걸리기 때문이다. 왜 저체온이 병에 쉽게 걸리는가? 체온과 면역력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은 30%나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이 1도 내려간 상태에서 바이러스나 병원균이 우리 몸에 침투하면 면역세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해 우리 몸을 보호할 수가 없다. 또 면역 체계의 오작동이 생겨 오히려 면역세포가 자신을 공격하여 병을 일으키는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저체온은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몸의 세포는 저체온일 때 활동성이 적어져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암세포의 활동력은 활발하게 해 준다. 결국은 저체온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활동성을 떨어 뜨려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들이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들이 건강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바로 체온을 올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나는 주로 온천욕, 반신욕, 사우나, 헬스장에서의 운동으로 체온을 올린다. 원래 나는 심한 비염, 피부 건조증, 각질 등으로 큰 고생을 많이 했다.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 각종 질병에 허약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목욕을 하러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달 정도 계속하니 신기하게도 비염 증상이 완화되는 것이었다. 나에게 있어 비염은 어렸을 때부터 나를 괴롭힌 고질병이었다. 늘 호주머니에는 손수건이 있어야 했고, 어떤 때는 손수건 한장이 많이 젖을 때까지 코를 풀었던 경험이 있다. 그런 비염이 점차 완화되고 1년쯤 목욕을 계속하니 피부건조증까지 없어지는 것이었다. 아침에 목욕탕에 가는 것인데 약 5분정도 샤워하고 5~10분 정도 탕속에 있다가 나오는 것이 전부였는데도 서서히 체온이 올라 면역력도 좋아지고 각종 질병에도 강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또 할 수 있는 방법이 헬스장에서의 근육운동이다. 근육은 우리 몸의 열을 내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근육을 지속적으로 단련하면 체온을 높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체온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노화도 방지해주는 아주 좋은 건강 방법이다. 젊게 살고 싶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몸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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