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에 대하여

차가버섯의 효과


신이 인간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가버섯입니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시베리아나 북유럽 등지의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불치병을 치료하는

신묘한 약이라고 전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연구를 해보니 암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차가버섯은 다른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지 말고 따로 섭취해야 좋습니다.

물에 넣고 끓여 마시거나,

가루로 만들어 차로 먹어도 좋습니다.

차가버섯 효능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어

암예방, 노화방지, 성인병, 심장병 등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암세포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차가버섯이 효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작나무의 차가버섯이 효능이 있고,

버드나무나 단풍나무, 오리나무 등에서

발견되는 차가버섯은 별 효능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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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며 면역력을 키웁시다.

봉사활동의 효과

테레사 효과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착한 일을 하는 것만

영상으로나마 보기만 해도

나의 면역력이 증가되는 현상입니다.

테레사 효과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바로 봉사를 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즉 남을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면

자신의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 실험>

하버드 의대에서 면역력을 비교 실험했습니다.

비교 실험 대상은 일반 집단과 봉사활동을 한 집단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을 검사해봤더니

봉사활동을 한 집단에서 면역 항체가

증가되었음이 관찰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우리들이 뭔가 보상을 받았을 때처럼

뇌 기능이 활성화되어 도파민이 많이 분비됩니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기쁨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봉사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도파민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기쁨과 행복감이 많아져 자연적으로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봉사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면

그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봉사하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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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키우는 방법

트래킹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서 독감 등 여러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또 몸도 움츠러들고 몸의 기능도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겨울에는 면역력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평소 면역력을 강화하는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합시다.

 면역 세포는 장과 림프절에 많이 있습니다.

림프절의 면역세포는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암세포와도 싸웁니다.

이렇게 하려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야 합니다.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조깅,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이 아주 좋은 유산소 운동입니다.

최소 주3회 정도는 유산소 운동을 해 줍시다.

또 목욕탕에서의 반신욕도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2. 근력운동을 합시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중요한 것이 근력운동입니다.

겨울철에는 밖에서 근력운동을 하기 어려우니, 실내에서 해야 됩니다.

그중 스쿼트, 팔굽혀펴기, 아령 등은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정도만 해줘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3.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려야 합니다.

장속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면역 세포는 장내 유익균에게 우리 몸의 나쁜 물질을 처리하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장내 유익균이 별로 없으면 아무리 많은 면역세포가 있다고 해도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장내 유익균을 높이는 음식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와 된장을 끼니마다 먹고, 요구르트나 요거트도 자주 먹어야 합니다.

채소나 과일 섭취도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4.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자.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평소 좋아하는 취미생활, 심호흡과 명상하기, 여행하기 등이 있습니다. 


5.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단백질입니다.

우유제품, 달걀요리, 생선, 살코기, 닭가슴살 등이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면역세포를 만드는 주재료가 단백질임을 알고 단백질 섭취도 잘해야 합니다.


6. 웃음은 만병통치약입니다.

 웃음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웃을 때 에 혈액 내 아드레날린 수치가 올라가고,

코르티솔 수치는 내려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코르티솔은 면역 세포의 활동력을 떨어뜨린다고 하니 많이 웃어야 건강에 좋습니다.

억지로 웃어도 우리 뇌는 웃고 있다고 인지합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니 입꼬리를 올리는 표정을 자주 짓도록 합시다.

이렇게 면역력을 강화하여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도록 합시다.


잠복 결핵

잠복결핵 검사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 3~4명 중 1명은 잠복결핵이라고 합니다.

잠복결핵이란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왔지만

면역력에 의해 결핵으로 발병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면역력이 약화되면 결핵균이 슬슬 활동하여 결핵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핵균을 가지고 있어도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면

평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핵은 결핵환자로부터 직접 감염되는 경우와

체내에서 잠자고 있던 결핵균이 면역력이 약한 틈을 타서 발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잠복결핵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국민 모두 검사하기에는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잠복결핵 중 고위험군들만 검사하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잠복결핵의 고위험군은

장기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

치료 목적으로 면역억제제를 쓰는 사람,

최근 2년내 결핵에 감염된 사람은 검사를 받고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당뇨병이나 투석 중인 만성신부전증 환자들도

잠복결핵에 대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위험군에서 결핵이 발병되면 중증으로

악화되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고위험군에서는 정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이 인구 10만명당 77명이나 되어

OECD국가 중 1위로 결핵 후진국입니다.

매년 3만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2000명 정도가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결핵균은 한번 활동을 시작하면 반드시 약물을 써야 하고,

심할 경우는 주사치료나 폐절제술 등 수술까지 해야합니다.

그러므로 결핵은 발병 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질병입니다.


결핵이 한번 발병하면 약을 먹는 치료기간이 길고

또 약을 먹으면 몸이 괜찮아지는 것 같아 스스로 약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결핵균은 환자가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그 약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게 되어 내성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약을 써도 결핵균이 죽지 않아 더 몸에 힘든 약을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발병 전 잠복 결핵에 대한 진단, 검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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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나이를 먹는 방법

즐겁게 나이먹는 방법

해마다 한 살의 나이를 더 먹어감에 따라 신체는 조금씩 무기력해집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면 나이를 먹어도 오히려 생기있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나이를 먹을 수 있고, 노화도 늦출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며 해야 할 일을 알아봅시다.

공부 효과


1. 공부를 하자.

공부를 하면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뇌 신경망 연결이 촘촘해 집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노력하면 몸이 활기있게 되고, 뇌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는 습관, 인터넷이나 가까운 평생교육 센터에서

강좌를 수강하는 습관, 필요한 책을 구입해서 읽는 습관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운동의 효과

2. 운동을 하자

근육량이 충분하면 외부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각종 감염병에도 면역력이 생겨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근육량이 적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몸을 움직이기 귀찮아지고

몸의 활력도 떨어뜨립니다.

항상 스트레칭을 하고,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단단해져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친목활동

3. 친목활동을 하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으니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친목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허전함, 외로움, 무기력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면 생활에 활기를 줄 수 있습니다.


영양섭취

4.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리한 다이어트나 채소 위주의 식단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지방이나 근육 등 뭐든지 줄어들게 되면 노쇠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채소 위주의 식단도 좋지만, 규칙적으로 살코기 종류의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5. 마음을 편하게 하자.

지나친 근심 걱정은 마음을 병들게 하는 적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많아지면 나중에는 우울증으로도 발전할 수 있어

정신적으로 큰병을 초래합니다.

특히 분노나 걱정, 슬픔 등은 속으로 삭이지 말고 가까운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여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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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의 합성어인 웰니스.

이제는 유럽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운동, 의료, 관광, 건강, 행복 등이 혼합된 웰니스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 중 소백산 옥녀봉 자락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에 다녀 오시는 것이 어떠할까요?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산림청에서 1400 억원을 들여서 2016년 8월에 개장했습니다.

국민 건강 및 삶의 질을 위해 개장하였는데 이곳에서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의 안정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고 생활 습관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숙박 시설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단체손님인데 숙소에는 별 다른 시설물이 없습니다.

흔해 빠진 텔레비전, 에어컨도 없고 무선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휴대전화도 압수당합니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사람들의 뻣뻣한 몸을 푸는 스트레칭을 집중적으로 가르칩니다.

치유숲길은 마실치유숲길, 문화탐방치유숲길, 마루금치유숲길, 금빛치유숲길, 등산치유숲길, 별바라기치유숲길, 산악스포츠치유숲길, 문드래미길, 솔향기치유숲길 등이 있습니다. 

 가장 짧은 솔향기치유숲길은 500m로 약 15분에 걸쳐 산책할 수 있고, 가장 긴 마루금치유숲길은 6.4km로 약 3시간 30분동안 산책하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가 잘 자라고 있고, 칡향기가 은은한 산책로를 걷다보면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잣나무 숲에는 해먹이 있는데 이곳에 누워 있으면 산속 공기가 내 몸안으로 들어와 나의 나쁜 공기가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예비 아빠와 엄마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푸른 숲에서 맑을 공기를 마시면서 태아와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용 요금입니다.

<힐링 숲-1박 2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심신안정 산림치유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148,000원  성수기 187,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285,000원  성수기 339,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410,000원  성수기 490,000원 


<힐링 숲-2박 3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면역력 증진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296,000원  성수기 374,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570,000원  성수기 678,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820,000원  성수기 98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1주>

1인 - 502,000원,  2인 - 728,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2주>

1인 - 1,071,000원,  2인 - 1,544,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3주>

1인 - 1,640,000원,  2인 - 2,36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4주>

1인 - 2,209,000원,  2인 - 3,176,000원


<당일 방문 고객 대상>

건강 치유장비 체험 - 2시간 15,000원(10시, 14시, 16시 운영, 회차당 32명 미만 이용 제한)


숲이 우리에게 건강을 준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이번 달 내로 다시 찾아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면역력을 함께 키우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는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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