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수두.

수두는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겨 다시 나타나지 않지만

나중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하고 있다가

<대상포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두는 피부에 수포가 생기거나 딱지가 생기는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입니다.

감염경로는 비말이나 피부 접촉에 의해 감염됩니다.

증상으로는 미열, 가려움증, 피부 발진, 수포(물집)가 있습니다.


예방 접종을 해도 수두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집 애들 2명 모두 수두에 걸려 학교에 나가지 못한 적이 있는데,

두 아이 모두 예방 접종을 한 경우입니다.

백신을 접종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큰 아픔 없이

무난하게 치료된 것 같습니다.

수두는 약을 쓰고 관리하면 자연적으로 잘 치료가 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수두를 앓은 사람에게서 대상포진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상포진으로 발전되면 뇌수막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평소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수두에 걸린 사람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평생 존재하게 됩니다.

면역력이 약화 된 틈을 타서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동을 하는 것이지요.

대상포진이 발현되면 통증이 상당하고

후유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경제적인 손실로도 이어집니다.


수두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혹시 내 자녀가 수두에 걸렸다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성이 강해 다른 학생들까지도 수두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전염병인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지 않으니 

절대로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력 기간이 일주일 정도이니 다 나은 후에 학교에 보내세요.


수두에 걸린 사람은 나중에 커서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면역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서

대상포진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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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두는 대상포진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입니다.

미열로 시작되었다가 피부가 가렵고 물집이 생깁니다.

전염성이 있으므로 학생을 등교시키지 말고, 의사선생님이 주신 서류를 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우리 아이는 갯벌체험학습 가는 날에 수두가 걸려서 학교에 가지 못해 

너무 아쉬워 했습니다.

하지만 더 큰 걱정은 커서 대상포진에 걸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늘 운동하고 영양소를 바르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수두 걸린 아이의 모습입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리는 것입니다.

조금 보기 난감하시다면 댓글 달아 주세요.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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