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건강 습관입니다. 그럼 건강 습관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합니다.>

담배는 백해무익이라고 다들 알고 있지만 이게 한번 습관이 들면 끊기 매우 어렵습니다. 청소년기에 호기심에 물어 본 담배가 중독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청소년기에 올바른 흡연예방교육이 필요하고, 청소년 스스로도 담배에 관심을 갖지 않아야 합니다. 금연을 하루만 해도 혈액 속에 들어있던 일산화탄소가 정상적으로 되고, 며칠 정도 더 금연하면 폐활량이 점차 좋아지고 입맛이 좋아지게 됩니다. 1년동안 금연하면 심근경색의 위험이 확 떨어지고, 10년간 금연하면 폐암의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약화되는데 이 상태에서 지속적인 흡연은 폐 기능을 망가뜨리는 결과까지 초래하니 한시바삐 금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니코틴은 중독을 일으키는 가장 큰 물질인데, 본인의 의지로 끊기가 어렵다면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 금연 패치 등을 붙여가며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정신무장을 단단히 해야 합니다. 저도 금연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숨이 차는 증세가 있어 흡연의 피해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과음 피하기>

  술은 사회 생활하면서 참 좋은 매개체가 됩니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회사 동료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잔하기, 오랜 만에 만나는 친구와 한잔하기 등 술의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음하면 문제가 됩니다. 술먹은 다음 날은 완전 죽음입니다. 어떤 사람은 술 먹은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회사일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간신히 출근을 해서 회사에서는 '저렇게 술이나 처먹는 인간이 뭔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과음은 간에 무리를 주어 지방간이 되거나 심하면 간암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 술과 함께 먹는 고칼로리 안주는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술로 인해 각종 문제가 되기도 하니 적당한 음주로 건강생활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적당한 운동하기>

 운동은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험 전날 아무리 공부해봐야 시험 점수를 잘 받을 수 없듯 운동도 하루 열심히 했다고 큰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 몸에 생기를 주고 올바른 변화를 주어 각종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어렵다면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걷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시간은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3-4회 정도 시작하였다가 횟수를 늘려 5회 정도 실시하고 운동 강도도 점차 늘려가는 좋습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갖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부상을 당하거나 건강을 해칩니다. 운동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부부와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라켓 운동, 아파트 헬스장 가기, 스트레칭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과일, 채소, 통곡물 섭취하고 적색고기나 설탕 줄이기>

 과일이나 채소는 각종 암 발생의 위험을 줄인다고 대학 연구팀에서 발표하기도 합니다. 과일 채소 등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우울증이 없어지고,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과일 채소 등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생으로 먹어야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토마토는 살짝 익혀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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