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우디 투어를 하였다.
구엘공원
카사밀라
카사 바뜨요
파밀리아 성당 등
가우디의 역작을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즐겁게 관광을 하였답니다.

그중 구엘공원만 쓰고 자려합니다.
오늘 걸은 것 보니 24000보나 걸어
매우 피곤합니다.
구엘공원은 원래 전원주택용으로
60여개를 만들고자 했었으나
바르셀로나 도심의 개발붐과
공사비로 인해
전원주택 단지는
완성시키지 못했습니다.
또 도심중심부를 개발하고자 하는
붐이 일어나
한적한 위치의 구엘공원은
건축허가가 잘 떨어지지 않아
많은 주택은 짓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 본 구엘공원 중 인상 깊은 것은
초등학교와 파도 동굴, 분수입니다.
가우디의 건축을 살펴 볼 수 있는
즐거운 투어.
눈이 자꾸 무거워져
그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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