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의 중국 팀

히딩크 감독

2002년은 지금도 가슴 벅찬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히딩크 감독님이 부임하여 한국 축구의 체질을 개선하고, 뛰어난 지도력으로

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가슴 벅찬 일이 있었습니다.

히딩크 감독님은 이제 중국 축구팀 감독을 맡으며 팀을 리빌딩하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중국 축구는 지난달 13일 인도와의 평가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인도는 피파랭킹 97위로 중국 75위보다 낮은 국가입니다.

더욱이 인도는 크리켓이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국가입니다.

더욱 문제는 아시아 U-19 조별리그에서 타지키스탄과 사우디에 져서 예선 탈락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축구 굴기를 내세우며

세계 여러나라의 우수한 축구선수를 스카우트 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축구선수와 함께 리그를 운영하면 중국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로 많은 돈을 들여 영입했습니다.

2020년까지 축구장을 7만개로 만들고, 2만개의 축구 특성화학교를 만들 예정입니다.

국가대표팀, 올림픽대표팀들도 프로리그에 참여시켜 경기력을 향상시키자.

외국인 선수를 귀화시키자. 라는 주장까지 나올 정도 입니다.


아무리 히딩크 감독이라도, 중국의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군부대 훈련까지 참여하여 군복을 입고 팀워크 강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은 어차피 중국은 월드컵에 못나간다. 

이젠 축구팀이 아니라 축구장의 테러 진압이나 하려고 군부대 훈련을 받느냐?

라는 비판적인 글도 올라오고 있다 합니다.

모든 종목에서 세계 정상급 실력을 뽐내고 있는데, 유독 축구만은 헛발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자녀 정책으로 소황제로 키운 아이들이 자기 중심적 플레이를 하여 

경기력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히딩크 감독은 급기야 중국의 월드컵 출전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했습니다.

 "중국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중국 축구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하지만 히딩크의 지도력으로 중국 축구가 분명 한 단계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

그 많은 인구들 중 11명을 선발하는데 분명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

그래서 한국 축구를 앞으로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라고 짐작이 됩니다.

안현수 국적회복

안현수 선수의 국적재취득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러시아에서 빅토르 안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녹슬지 않은 기량을 발휘했던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가 선수를 마감하며

다시 한국 국적회복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2011년 이중국적이 허용되는 줄 알고 러시아로 귀화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국적을 바꾸는 중차대한 일에 그런것도 몰랐다는 것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기 필요할 때 러시아로 가고,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한다는 것에 자신을 응원한

러시아인들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러시아 빙상연맹에서는 안현수 선수가 남아 지도자의 길을 걸으면서

러시아 쇼트트랙을 발전시켜주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였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경기력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빙상연맹의 파벌싸움의 희생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있으면 더 나이가 먹어 올림픽 도전을 할 수 없게 되는데,

그때 러시아에서 손을 내밀어 많은 생각끝에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현수 선수가 호쾌하게 스케이팅을 하며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를 압도하며 1위로 골인했을때 우리 나라 사람들은 열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파벌 싸움과 부상으로 러시아로 갔을 때

그래도 안현수 선수를 믿고 러시아에서도 계속 훌륭한 선수가 되길 원했습니다.

그런 믿음에 보답하듯 러시아에서도 승승장구하며 선수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국적재취득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면 어느 누구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안현수 선수의 사욕에 따라 국적을 옮기느냐? 라고 비판해도

한국국적 취득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면 옛날처럼 다시금 응원해 주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러시아 빙상연맹에 빚을 지고 있으니, 

러시아에서 배신자 소리를 듣고 있는 오명을 씻으려면

반드시 러시아 쇼트트랙 발전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국적 재취득을 위해 애쓰던 유승준도 생각납니다.

90년대 인기가수로 소녀팬들을 몰고 다니며,

군대를 꼭 가야 한다고 주장하던 그가 돌연 미국 국적으로 갈아타서

여지껏 국적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무릎 꿇고 사과해도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백차승 프로야구 선수도 같은 예입니다.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하면서 미국 국적을 취득하였는데,

그게 병역을 기피할 목적이었다고 판단하여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현수 선수는 이미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서

병역특례로 병역을 해결한 것이므로

군대문제로 국적 재취득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약간 꺼림칙하지만 한때 대한민국 쇼트트랙 선수로써

우리들을 열광케했던 안현수 선수의 결정을 존중하며

그의 행로에 저는 응원하고 싶습니다.

한식의 유래

한식은 동지로부터 105일째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양력으로는 4월 5일쯤 됩니다.

예로부터 설날, 한식, 단오, 추석을 우리나라 4대 명절로 불리워졌는데

한식은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하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한식의 유래로 2가지 설이 있습니다.


<개자추와 문공의 설화>

옛날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진나라 문공이 다른 사람의 모함을 받아 망명길에 올랐는데

궁핍한 생활을 하다가 길거리에 쓰러져 다 죽어가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개자추가 자신의 살을 베어 국을 끓여 문공에 대접하여 문공이 기운을 차리고,

나중에는 왕의 자리에 오릅니다.

자신을 왕위에 오르게 한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상과 벼슬을 내렸지만,

정작 개자추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개자추를 모함하여, 문공이 개자추를 오해한 결과입니다.

 개자추는 속이 상한 나머지 어머니와 함께 면산으로 들어가 은둔생활을 시작합니다.

 후에 문공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개자추에게 벼슬을 주어 등용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문공에게 벼슬 받는 것을 사양하며 면산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문공은 개자추를 나오게 하기 위해 여러 번 설득하였으나 번번이 실패하자,

 면산에 불을 지르면 연기와 열기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오리라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불을 질러도 산만 탈 뿐 개자추는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산에 올라가보니 어머니와 함께 타 죽은 개자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문공은 크게 슬퍼하며 이날 만큼은 불을 사용하지 말것을 공포하였습니다.

 이런 풍습이 우리나라에 전해져 한식이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개화의례의 설화>

원시 사회에서는 모든 물체에는 생명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생명은 일정 기간 되면 소멸되므로 주기적이 갱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불도 마찬가지로 오래된 불은 생명이 끝났고,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래된 불을 끄고, 새로운 불을 만드는 개화의례가 생겼습니다.

 오래된 불을 끄고, 새로운 불을 켜는 그 중간의 시기가 바로 한식이라는 것입니다.

 한식이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이라는 것도 불을 관장하는 심성이 이때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자추의 설화도 오래된 불을 끄면서 재물을 태우는 풍습을 반영한 설화라는 것입니다.


한식의 유래는 개자추와 문공의 설화보다는 개화의례의 설화가 더욱 유력하다고 말합니다.

수험생 공부법

초등 및 중고등학생들의 독서교육에 대한 책을 쓰신

고정일 작가님께서

수험생 공부법이라는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험생들이나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은지 기술하였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독서의 힘과 생각하는 힘을 신장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5단계의 독서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1. 읽기 전 준비

 책을 읽기 전에 처음부터 책의 본문을 살펴보는 것은 비추입니다.

 우선 책의 제목과 겉표지를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그러고 나서 책의 제목도 잘 살펴보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2.취재하며 읽기

 책을 읽을 때 있는 그대로의 내용만 살펴보지 말고,

기자가 된 것처럼 책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책의 내용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정리하며 읽기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려면 중요한 내용이나

감명깊은 내용을 정리하며 읽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억에 오래 남을 뿐 아니라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책 두 권 동시에 읽기

 비슷한 내용의 책, 서로 다른 내용의 책,

장르가 서로 다른 책 등 책 두 권을 동시에 읽으면서

독서력도 향상시키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5. 책과 대화하며 읽기

 책과 대화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과학적인 원리를 적용한 공부방법,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방법 등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세 번만 읽으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책 소개는 여기를 클릭하여 알아보시고

구입하여 세번 정도는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삼다수 생수배달 시키면 편해요.

제 어머니는 시골에 홀로 사십니다.

그런데 시골 사람들은 물을 사서 마시는 것을 꺼려하고,

약수터에 가서 물을 길어다 드십니다.

제가 시골에 내려갈 때마다 제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고,

마트에 가서 물을 잔뜩 사다 드립니다.

왜냐하면 약수터에 가서 물을 뜨다가 넘어져

다치시면 큰일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을 사다 드리려면 마트에 가서 무겁게 물을 들고,

계산하고, 다시 차까지 무겁게 들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휴대폰으로 물배달을 시키곤 했습니다.

한번에 24병씩 주문하면 2만원 내외에서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어떤 때 내려가보면 김치를 담거나,

이웃집들에게 나눠주어 생수를 다써서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물통에 물이 들어 있어 물어보면 약수터에 가서 물을 떠왔다고 합니다. 

분명히 충분히 드실 양을 주문했는데도

이웃 집에서 김치전 하나라도 가져 오면

돌아갈 때 물 한병이라도 손에 들려서 보내는

시골 인심이라 금방 동이 나는 가 봅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물을 배달시키면 어떨까?

정수기를 놓아드릴까?


이렇게 말씀 드리면 정수기는 싫다고 하십니다.

저도 수도배관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녹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저물이 제대로 정수될까 하는 의구심에

정수기를 놓아드리기 꺼려집니다.


그래서 정기적 물배달 서비스를 찾아보니

<삼다수>에서 정기배송 서비스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부터 4주까지 주 단위로 생수 배달을 하고,

배송 횟수도 물 사용량에 비례하여 신청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배달을 시키면 1주일에 몇 병을 정기적으로

가져다 줄 수 있으므로 물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문 방법을 알아보니

앱을 통해 제주삼다수 정기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하는 배송주기와 배송을 원하는 요일,

배송되는 물의 양을 정기적으로 집까지 가져다 줍니다.

매번 물이 떨어질때마다 주문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고,

무겁게 생수를 들고 다니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구매금액의 3%를 포인트로 적립되며,

5000포인트 이상 모이면 현금처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어머니께서 어렵게 약수터로 물뜨러 다니지 않고,

편하게 물을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삼다수 물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삼다수 물배송 서비스는 독거노인,

젊은 청년층, 1인 가구 등

편리하게 물을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안 캠프실내스포츠  (1) 2018.11.16
공유주방에 대하여  (0) 2018.11.14
약알카리수 한우물 정수기로 건강을 챙기자  (0) 2018.11.13
삼다수 생수배달 편하군요  (0) 2018.11.07
삼성화재 애니펫 출시  (0) 2018.11.06

삼성화재 애니펫 출시

삼성화재에서 11월 5일 반려견보험 신상품 삼성화재 애니펫이 출시되었습니다. 

소중한 반려견을 걱정없이 지켜주기 위한 애니펫 반려견 보험입니다.


저는 함께 근무하는 직장 형님의 아내분께서 삼성화재의 보험설계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 15년전부터 우리 가족 4명의 보험금을 한달에 약 80만원씩 꼬박꼬박 납부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료 받은 후 삼성화재 앱으로 병원비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몇 시간 만에 제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참 빨리 입금해 주어서 아주 만족하지만 보험금을 다달이 80만원 정도 납부하는 것이

여간 힘들고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병이 났을 때나 다쳤을 때를 대비한다면 해약하지 말고

계속 가지고 가야겠지요. 

물론 자동차 보험도 삼성화재에 들었습니다.


예전 승합차를 운전하면서 고속도로를 버스 전용차선으로 타고 가는데

갑자기 기어 변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동 차량이었는데 클러치가 들어가 버려서 아예 작동이 안되어

정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 하여 2차로에 정차하고 말았습니다.

차량이 정체되어 있어 갓길까지 갈 수가 없었습니다.

비상등을 켜고 재빨리 삼각대를 설치했는데,

어떤 차량이 또 그걸 밀어버려서 정말 난감합니다.

등에서는 식은땀이 나고, 차량 내에서는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른 채

즐겁게 떠들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을 모두 내리라고 하여 갓길에 대피해야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정체중이라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화기를 들어 가입했던 보험회사에 아무리 연락해도 영 오지 않습니다.

발만 동동 구르는데 뒤늦게 견인차가 도착하여 간신히 견인하였습니다. 

잘못하다가 더 큰 2차사고가 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다음 보험 계약 시에 삼성화재로 바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기다리고 있을 때 삼성화재 렉카차가 삐뽀삐뽀 하며

다른 차를 견인하러 잽싸게 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예전에 들던 보험회사의 보험금보다 삼성화재가 약 10만원 정도 비쌌으나,

사고가 났을 때 저렇게 빨리 삐뽀삐뽀하고 달려와 주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보험회사를 바꾼 것입니다.

물론 그때 제가 들었던 보험회사의 렉카차가 바빴을 수도 있었다. 라고 생각되지만

그날의 기억은 어쩔 수 없이 보험회사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보험료 대비하여 더 서비스가 좋다고 느껴지는 자동차 보험회사가 있다면 

또 그 회사로 바꿔타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화재에서 애니펫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소중한 반려견을 위한 보험입니다.


1. 가입조건

생후 60일부터 만 6세 11개월까지의 반려견

재가입을 하면 최대 만 12세 11개월까지 보장 가능


2. 필요서류

 -반려견명, 견종, 생년월일, 성별, 털색깔 정보

 -등록견일 경우 정부등록번호

 -미등록견일 경우 얼굴 전면과 측면전신 사진 2장, 예방접종증명서 또는 분양계약서


3. 월 보험료

 -실속형 1만원에서 3만원 후반까지 6가지 플랜이 있음


4. 보장내용

 -입통원 의료비 보장

 -상해나 질병으로 동물병원 진찰 시 자기부담금 제외한 병원비 70% 보상

 -종합플랜 안심형인 경우 입통원 의료비 1500만원,

  수술비 연 2회 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

  연 1회 슬관절 수술 100만원,

  연간 총의료비 보상한도는 1900만원에 달함


나의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과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애니펫을 가입해 보세요.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안 캠프실내스포츠  (1) 2018.11.16
공유주방에 대하여  (0) 2018.11.14
약알카리수 한우물 정수기로 건강을 챙기자  (0) 2018.11.13
삼다수 생수배달 편하군요  (0) 2018.11.07
삼성화재 애니펫 출시  (0) 2018.11.06

사마귀 제거방법

사마귀는 인유두종 사마귀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에 생길 수 있으니 평소 면역력 강화를 위해 신경 써야 합니다.

사마귀는 피부가 오돌토돌하게 되고,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마귀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사마귀 제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얼굴이나 손과 같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사마귀가 나면

본인도 창피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도 혹시 전염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합니다.

실제 피부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마귀는 우리 몸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데,

가장 흔한 사마귀는 손발바닥 사마귀, 편평 사마귀, 심상성 사마귀가 있습니다. 

발바닥 사마귀는 걸을 때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마귀 제거방법에는 냉동치료와 레이저치료가 많이 시술되고 있습니다.

냉동치료는 시술이 간편하고, 액화질소를 이용하여 사마귀 주변을 얼려 없애는 방법이고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 레이저를 이용해 사마귀를 제거합니다.

저희 집 아이는 무릎 주변에 사마귀가 3개 정도 나서 레이저 시술로 제거하였습니다.

통증이 있던지 아이는 약간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편평사마귀는 간단하게 침으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발되지 않도록 꾸준하게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폐렴 예방 방법  (0) 2018.11.13
즐겁게 나이먹는 방법  (0) 2018.11.12
사마귀 제거방법  (0) 2018.11.05
네덜란드 치매마을 호흐벡  (0) 2018.11.05
뇌졸중 알고 대처하자  (0) 2018.11.04
꽃게로 영양보충 합시다  (0) 2018.11.02

네덜란드 치매마을 호흐벡

우리나라 치매 인구가 늘어가고 있는데,

치매 환자들에 대한 효율적인 케어 시스템은 많지 않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치매환자들이 늘어가고 있어

치매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때에 네덜란드에서는 치매환자를 효율적으로 돌보기 위해

치매환자들이 거주하는 마을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마을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북쪽 외곽의 호흐벡 마을입니다.


호흐벡 마을에는 노인들이 이곳 저곳을 산책하고

건물을 돌며 산책을 합니다.

장을 보러 다니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맥주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들이 마음 놓고 즐거울 수 있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1~2명의 직원이 함께 요리 등을 도와주며 케어합니다.


이곳은 비영리단체 비비움이 운영하고 있고,

기본 형태는 너싱홈으로 가정형 요양시설의 형태입니다.

슈퍼마켓, 미용실, 극장, 카페 등 치매 노인이

이전에 살던 마을과 비슷하게 환경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호흐벡 마을은 치매 노인들이 늘 살던 집에서

여러 노인들과 함께 즐겁게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소득에 따라 약 64만원~322만원을 거주자가 내고

나머지 비용은 장기요양보험에서 충당합니다.

호흐벡 마을에 입주한 노인들이나 가족들의

만족도도 높아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마을에 들어오고 싶은 대기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요양시설도 병원 형태가 아니라

마을 형태의 요양 시설로 전환이 필요할 때입니다.

어느 누구도 획일화된 요양시설이나 병원에서

지내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노인 치매 환자들에 대한 가정형 요양시설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와 케어 시스템을 갖추어 인간다운 삶을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지 정책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치매는 아직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았는데

 치매 예방주사나 치매 치료제를 개발하여

치매가 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겁게 나이먹는 방법  (0) 2018.11.12
사마귀 제거방법  (0) 2018.11.05
네덜란드 치매마을 호흐벡  (0) 2018.11.05
뇌졸중 알고 대처하자  (0) 2018.11.04
꽃게로 영양보충 합시다  (0) 2018.11.02
아기들의 설사는 산양분유에 맡겨라  (0) 2018.11.01

종교적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가 정당하다고

인정한 대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병역기피를 위한 양심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용어자체가 대부분 사람들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양심적 병역거부>

군대 가면 양심 없는 것인지, 

군대를 가지 않으면 양심이 있는 것인지

용어 자체가 헷갈립니다.

용어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종교적 가르침에 따라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여호와의 증인>입니다.

대부분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말하는 종교인데,

저는 제 친했던 중학교 때 친구가 여호와의 증인이라

이단인지 아닌지 뭐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 친구의 아버지와 저의 형이

잘 아는 관계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지요.


 그 친구의 집안 모두 여호와의 증인이었으나,

이 친구만은 회관에 나가지 않고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찍혀

매일 교무실 앞에서 기합을 받았던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사고를 치고 다니던 친구가 뭔 바람이 불었는지

중학교 3학년 겨울에 회관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친구의 엄마가 계속 설득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첫날은 저도 그 친구와 함께 회관에 나갔는데,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그 친구는 그렇게 회관을 나가다가 안나가다가 했는데,

한 몇 개월이 지난 후 그 친구를 만났을 때,

저보고 문득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친구야! 너도 회관에 같이 가자. 너도 하느님을 믿어라."

이런 식으로 저에게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 친구가 다니기 싫어하던 회관이었는데,

이제는 저보고 다니라고 설교하는 위치로 바뀐 것입니다.

정말 사람이 180도 바뀌어서 말도 공손하게 하고,

욕도 하지 않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친구가 다른 사람들을 선교하며

아주 선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들려옵니다.

물론 그 친구도 군대를 가지 않고

교도소에 구금되었다 풀려났다고 합니다.

그 친구가 내가 총을 들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총을 들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평화로운

인간 사회가 된다고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는 성당에서 세례 받았지만,

여호와의 증인에 대하여 어떤 나쁜 감정도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접해본 여호와의 증인들이

성실하고 착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당에 나가면서도 그들이 나눠 주는

옛날의 파수대나 관련 책자를

이야기 책 읽듯이 읽어봅니다.

읽어보면 책 내용도 모두 좋은 내용입니다.


이제부터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교도소에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은 종교적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대체 복무제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국방부에서는 현재 현역의 복무기간보다

1.5배~2배까지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대체복무를 느슨하게 만든다면

믿지도 않으면서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말하는

가짜 신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대체복무에 대한 법안을 온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시급히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봉지라면 지고, 간편식 및 컵라면 시장 뜨고

대학교 다닐 때 점심 시간은 주로 자취방에 가서

신라면이나 안성탕면을 친구들과 끓여먹고

오후 강의 들으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배가 고프면 언제든지 끓여 먹을 수 있는

라면이 있어 허기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다함께 모여 앉아 마지막 남은 국물까지

서로 먹으려고 했던 친구들이 보고 싶기도 합니다.

다들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1년에 한 두번 밖에 얼굴을 볼 수 없어 아쉽네요.


제가 대학 다닐 때에도 물론 컵라면이 있었지만

양이 너무 적어, 봉지라면 2개씩 끓여 먹어야

어느 정도 배가 불렀지요.


그런데 요즘 봉지라면이

간편식과 영양식, 컵라면 시장의 성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제 아이도 봉지라면보다는 컵라면을 선호하고,

컵라면 보다는 냉동밥을 전자렌지에 돌려

간식으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도 컵라면보다는 봉지라면 맛이 더 좋은 것 같은데

편리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냉동밥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간편식 시장이 라면을 대체하고,

라면은 건강한 식품이 아니라는 이미지가 있어

간편식 시장이 더욱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인것은 외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게 라면을 개발하여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라면 시장이 어떻게 변할까?

1인 가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간편한 컵라면을

더욱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봉지라면보다는 간편식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도 김치찌개나 부대찌개에 넣어 먹는 라면맛은

매니아들이 있을 정도로 일품입니다.

봉지라면도 나름 경쟁력이 있으니

우리나라 입맛에 딱 맞는 그런 라면을 출시하여

매출액이 다시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