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불을 걷어차고 잠을 자서 그런지

아침부터 재채기가 나오더니 급기야 콧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래서 출근 길에 손수건 2장을 들고 직장에 갔습니다.

계속 흘러내리는 콧물로 금방 손수건 1장이 더러워져서 빨고, 

지금 다른 손수건으로 콧물을 훔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난방텐트를 펼쳐야 할 때가 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작년에 구입하여 추운 겨울 잘 지냈던 난방텐트.

난방텐트는 외풍을 막아주고, 내부 열을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난방텐트 외부보다 2~5도 기온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 비염이 있는 아이에게 꼭 구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난방텐트를 사야 할까요?


1. 원터치형도 있고, 조립하여 만드는 난방턴트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터치형을 선호합니다.

거실에도 놓으면 좋습니다. 

저는 예전에 거실에 캠핑할 때 쓰는 5-6인용 텐트를 상설로 설치해 놓았습니다.

좋은 점은 늘 따뜻하다는 것, 그러나 단점으로는 거실이 좁아보이고 답답하다는 것, 

청소의 문제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2. 텐트의 치수와 침대의 크기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침대보다 크거나 작은 텐트는 열효율이 떨어지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침대에 설치할 때에는 바닥이 없는 것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거실에 설치할 때는 바닥이 있는 것이 열효율이 더 좋습니다.


3. 유해물질은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텐트를 처음 사면 냄새가 많이 나는 것도 있습니다.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사용 후기 등을 참고로 꼼꼼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어떤 것은 진짜 냄새때문에 곤란합니다.

그리고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십시오. 

예전에 난방텐트 줄에 6살 여아가 질식사로 추정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내온도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뽁뽁이를 유리창에 붙여 보세요. 

실내온도 2도 정도의 보온 효과가 있습니다.


월동 준비 서서히 준비하여 추운 겨울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출생아 감소와 노인인구 증가>


해가 갈 수록 신생아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40만이 무너지더니 2017년 출생아는 357,000명으로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자리를 창출하고, 보육을 책임지는 시설 확대, 주거시설 안정화, 

출산에 대한 국가적은 장려 및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들을 안 낳는 이유가 키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높은 보육비, 키우기 어려운 환경, 돌봐주는 서비스 부족으로 낳고 싶어도 선뜻 낳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딩크족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부부 둘이 모두 수입은 있고,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쓰고, 아이는 갖지 않고,

둘이서 즐겁게 살다가 가겠다는 풍조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아기를 가져야 하는데, 

딩크족들은 아이는 가져봤자 키우기도 어렵고,

키워줄 사람도 없어 아예 둘이서만 알콩달콩 살다가 가겠다는 것이지요.


DINK족

DI : double income(맞벌이 부부)

NK : No kids(아이는 낳지 않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 나라의 운명은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미래 사회에는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게 되므로 

적은 수의 사람만 일자리를 가질 수 있으니 

저출산 문제를 그리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 급속한 인구 감소는 분명 많은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문제점>

 -인구의 고령화

 -산업 인력의 감소 및 경제 성장률 저하

 -노년층 복지부담 증가

 -내수 시장의 침체 등 경제적 문제

 -젊은 사람들이 1명당 부양할 인구 수 증가


<저출산 해결방안>

-출산은 축복이며 행복이라는 국민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임산부를 보면 자리를 양보하거나, 임산부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보육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아이를 우선하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보조금 지원은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 지 몰라도 

지속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불임으로 고통 받는 가정에 대하여 

국가에서 검사비 및 시술비를 모두 지원을 해줘야 할 것입니다. 

현재 불임부부는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GMO음식물의 섭취 증가, 가공식품 및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물 섭취, 

환경 오염 등으로 증가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불임의 원인으로 늦은 결혼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취업하는 나이가 늦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도 중요한 저출산 해결을 위한 방안입니다.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양성평등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출산률이 높습니다. 

남여 임금 격차도 해소하고, 여성의 고용 활성화, 육아휴직제도 보장, 

유연근무제 등의 정책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2750년 한국은 인구 감소가 아닌 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아찔한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위기상황인 현실에서 인구 감소가 기하급수적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획기적은 정책을 추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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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지배했던 징기스칸의 후예들 몽골...

그런데 현재는 세계의 패권과는 거리가 먼 삼류국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우리 나라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되겠습니다.


 몽골이 원래는 가축을 키우며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 아닙니까?

예전 징기스칸이 다른 나라를 정벌할 때 항복하지 않은 나라는 무자비하게 공격하며, 

싹 불태워 버리고 풀을 심고 떠났던 민족이지요.

나중에 그 풀이 자라면 말들의 먹이로 쓰려고요.

 그런데 몽골 땅 약 80%나 사막화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막화가 되면 우선 풀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러니 유목민족인 몽골 사람들이 가축을 키우기 어려워집니다.

이게 다 지구 온난화가 원인이라고 하니 문제가 심각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몽골에 있던 호수 1200여개, 880여개의 강, 2100여개의 샘들이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 문제는 몽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막화가 되면 먼지 바람이 생기고, 이것이 중국으로 불어 갑니다.

중국의 공업지대에서 한껏 오염물질을 머금은 먼지 바람은 다시 우리 나라로 날라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황사가 일어나면 그냥 모래바람이 아닌 오염 덩어리 모래가 불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대기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몽골의 사막화를 막는 방법이 연구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고양시에서는 만달고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사막화를 막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만달고비시 주변을 감싸는 숲을 조성하였는데 이게 '고양의 숲'입니다.

2009년부터 나무를 가꿔 왔는데 현지 주민은 매일 쌓이던 모래가 고양의 숲이 생긴 이후로는

모래가 쌓이지 않아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숲이 있으니 사막화도 막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었다고 하며 숲이 주는 이로움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10년 프로젝트로 추진해 왔으니 2019년이면 종료됩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제2의 고양의 숲을 조성하여 사막화를 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이 몽골도 위하고, 우리 나라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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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계대전에서 일본은 욱일기, 독일은 하켄크로이츠를 상징물로 이용했습니다.

우선 독일의 깃발을 보면 불교의 만자를 약간 비뚤어 놓은 것처럼 그렸습니다.

이것이 하켄크로이츠인데 이것을 나치의 당기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법을 오른손을 140도 정도 들어 올리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즉 나치 사상의 정치적 상징물은 깃발(하켄크로이츠)과 인사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은 독일의 패전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하켄크로이츠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금지되었습니다.

독일 정부에서는 이 깃발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나, 일부 극우세력들만 가끔 사용할 뿐입니다.

독일과 함께 2차 대전에 합류했던 일본도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사용했습니다.

한국과 축구경기 할 때 욱일기를 흔들며 응원하여 우리나라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는데,

일본은 뭐가 문제냐 하며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분할 뿐입니다.

이렇게 욱일기는 전범기로 생각하며 식민통치를 받았던 우리나라나 침략을 당했던

동남아, 중국 등은 욱일기 자체를 아주 싫어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아직까지도 일본 자위대 깃발로 또는 응원도구로 사용합니다.

이게 독일과 일본의 차이점입니다.

독일은 지난 날 유태인에게 만행을 저질렀던 일, 

전쟁을 일으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과거사를 반성하며 사과하는 반면

일본은 뭐가 자랑스러운지 욱일기를 아직도 사용하고, 

침략 전쟁을 일으킨 과거사에 대해 반성은 커녕 당당하기만 합니다.

 욱일기를 살펴보면 동그란 원만 그려져 있던 일본 국기에 햇살이 퍼져 나가는 모양을 그린 것입니다.

이게 침략과 수탈을 의미하며, 일본 제국주의 군부의 상징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 깃발만 보면 아직도 속이 메스꺼운데,

그 깃발을 당당히 내걸로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에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은 '도대체 일본은 이런 식으로 한국을 무시하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당연한 부대깃발을 게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 깃발이 어떤 깃발인지 생각은 해 봤는지, 

그 깃발이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어떤 고통을 주었는지 생각을 해봤는지 말입니다.

그럴 것이라면 아예 국제 관함식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독일 함대가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초청받았다면 하켄크로이츠 깃발을 걸고 왔을까? 

아니면 독일 국기를 걸고 왔을까?

당연히 독일이라면 독일 국기를 달고 왔을 것입니다.

일본은 당연히 욱일기가 아닌 일장기를 걸고 와야 할 것입니다.

(아니 생각같아서는 일장기 자체도 달고 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요.)

아! 이글을 쓰면서도 속에서 괜히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가 해외 여행을 할 때 꼭 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화장품과 담배입니다. 

또 면세점 둘러보다가 가격이 싼 것이 있다면 충동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화장품은 집사람 것 기초화장품이나 향수를 주로 삽니다. 

시중보다 많이 싸다고 해서 제 카드로 구입해 줍니다.

담배를 피우는 처남을 위해 면세점 담배도 삽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 빙 둘러보다가 한두개 더 사다보면 짐이 많이 늘어납니다.

이걸 해외 여행 할 때 다 들고 다녀야 하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아니 이렇게 번거로운데 왜 귀국할 때는 면세점을 이용못할까?'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신문을 보니 내년 5월부터 귀국할 때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해외 여행 할 때 무겁게 쇼핑한 것은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정부는 일단 인천공항에 내년 5월부터 입국장 면세점을 6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6개월간 시범 운영을 해보고 평가를 해서 전국 주요 국제공항에도 입국장에 면세점을 확대 운영하려는 계획입니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1인당 구입할 수 있는 상한액은 600달러입니다. 

(그런데 입국장 면세점 상한액을 조금 늘려야 된다는 의견도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만 담배는 국내 시장과 혼란을 일으킬 수 있고 담배 사느라 혼잡할 수 있어 판매하지 않는것이 아쉽습니다. 검역품목인 과일이나 축산물도 제외하고, 마약탐지견의 코끝을 방해할 수 있어 향수 등의 화장품은 밀봉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면 좋은 점>

1. 해외 여행객이 불편하게 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들고 다니다가 분실하는 위험이 없다. 특히 위스키와 같은 술 종류는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고 입국장 면세점에서 사서, 집에 가서 홀짝홀짝 마시거나 선물할 수 있어 편리하다.

2. 해외 여행하면서 다른 나라 공항의 면세점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니 외화가 해외로 유출되지 않는다.

3. 면세 산업이 확대되어 국내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진다.

4. 다른 나라 공항처럼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되니, 인천 공항의 경쟁력이 강화된다.

5. 외국 사람이 우리 나라 여행할 때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하게 되어 여행 수지 개선에 도움이 된다.


<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면 단점>

1. 조세의 형평성 문제

  -돈 있어서 해외 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들어올 때 600달러씩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면세혜택을 받아 상대적 박탈감이 없지 않다. 

  -매달 해외 여행을 갔다 와서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하면 600달러*12달=7,200달러의 상품에 대한 면세 혜택을 받게 되니 여행하고 면세받게 된다. 즉 입국장에서 사서 국내에서 쓰는데 왜 면세를 해줘야 하는가? 하는 반대의견도 있다. 돈 없어 해외여행 가지 못하는 사람은 혜택 받지 못하고....

2. 입국하는 사람이 몰리면 입국장 면세점의 혼잡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3. 혼잡한 상태로 입국 심사를 하다보면 세관 검사 및 검역 기능도 꼼꼼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4.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입국장 면세점이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높은 임대료와 면세 한도를 생각하면 큰 효과가 없을 것이다.


28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에 의거하여 자전거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5년간 자전거로 인해 사고가 난 건수는 2만 9천여건, 

그 중에서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내도 마땅한 처벌을 할 수 없었는데, 

이제 처벌 규정을 마련한 것입니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 자동차 등과 함께 차량으로 분류되어 

엄밀하게 따진다면 자전거는 인도나 횡단보도에서 타고 다닐 수 없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걸리면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참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가 차량이라고 해서 차도를 다니면 지나가는 차들이 위협을 하거나, 왜 위험하게 차도에서 타느냐고 지청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에서 타면 또 인도를 걷는 사람들이 왜 위험하게 여기에서 타느냐고 또 지청구를 듣습니다.

실제 단속에서도 돌아다니는 자전거를 일일이 단속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에서 타야만 하는데,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추어지지 않았고, 그 곳마저도 차들이 주차되어 있거나, 짐이 방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자전거 도로가 계속 연결되어 있지 않고 끊겨 있어 어쩔 수 없이 차도에서 운행하게 됩니다. 이럴 땐 정말 위험합니다.

그러니 마음놓고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는 실정입니다.


혹시 하상도로가 잘 발달되어 그곳에 자전거 도로가 있다면 라이더들이 편안하게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에서는 속도를 낼 수 있어 위험한 상황이 발생됩니다. 

특히 음주 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불안불안합니다.

음주 후 자전거 타기는 음주운전과 같은 것이니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술을 먹고 자전거를 타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밖을 보니 나이 드신 어르신이 자전거를 타는데 안전모 없이

차도를 불안하게 타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러다가 차량과 부딪힌다면 정말 위험할텐데.....

이제는 자전거 음주운전, 안전모 미착용 등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를 위한 도로라는 생각,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보행자를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을 지키고 

차량들도 자전거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기 좋은 환경이라면 왜 자전거를 타지 않겠습니까?

자전거를 마음놓고 탈 수 있는 제반 여건 조성이 자전거 안전에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파트는 볕이 잘 들어서 집에 있는 드럼세탁기로 모든 빨래를 해결합니다.

그런데 올 겨울 유난히 추웠던 날, 해외 여행 후 돌아와 보니 드럼세탁기 물 공급 호스가 얼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물 공급 호스를 떼내어 욕실에 넣어 녹였습니다.

해외 여행에서 가지고 온 빨래를 어떻게 해야 하나?

그때 문득 떠오른 곳이 빨래방이었습니다.

빨래를 한 보따리 들고 가서 빨래방 주인에게 주니, 이건 셀프라고 하시며 처음이니 빨래가 끝나면 전화 주신다고 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빨래방은 세탁소까지 겸업하고 있어 세탁물을 맡기던 곳이었습니다.

한 2시간도 안되었는데 띠리리링

"여보세요, 빨래 다 되었습니다. 오셔서 가져가세요."

허, 벌써 ....

빨래방에 가 보니 빨래가 뽀송뽀송하게 건조까지 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더라구요.

오늘은 거실에 있는 커다란 쿠션 베개에 아이들이 우유를 쏟아버렸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외출하고 돌아와 보니 우유를 쏟아서 그런지 냄새가 지독했습니다.

거실 바닥에 소주를 뿌리고 걸레질을 하였지요.

그런데도 냄새가 올라와 쿠션 베개를 빨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집 세탁기에 넣어보니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또 빨래방에 갔습니다.

빨래방의 작은 세탁기에도 들어가지 않아 만원을 넣고 커다란 세탁기에 쿠션베개 2개를 넣고 돌렸습니다.

시원하게 잘 빨래를 해 줍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 가서 두부 사고, 김 사고, 수세미 사고 나오니 벌써 빨래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코인 빨래방은 24시간 이용 가능하여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필수 업종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미세먼지나 장마로 인해 빨래를 건조하기 어려운 날씨가 많은데, 빨래방에서는 건조까지 해 주니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앞에 있는 코인 빨래방도 살짝 살펴보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사업 아이템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집에 있는 이불이나 부피가 큰 빨래감은 집에서 힘들게 빨래하고 건조시키지 말고, 집앞에 있는 크린토피아 코인 빨래방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청배란 말 그대로 초록 색 계통의 색깔 있는 배를 말합니다.

우리들이 흔히 먹는 배는 신고배입니다.

그럼 신고배와 청배의 품종이 서로 다른 것인가?

그건 아닙니다. 

단지 재배하는 방식에 따라 청배와 노란 배로 나뉘는 것일 뿐입니다.

청배, 노란 배 모두 신고 배 품종이비다.

신고 배를 재배할 때 현재는 봉지를 3겹의 착색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2겹의 일반지를 사용하면 햇빛 투과율이 높아져 광합성이 잘 일어납니다.

그러다 보니 배의 색깔이 푸르스름해집니다.

감자를 재배할 때 감자가 땅 밖으로 표출되며 자라면 감자 색깔이 푸르스름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청배는 90년대 노란배에 밀려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하지만 청배 맛은 노란 배보다 당도가 높아 맛이 있고 식감도 아삭아삭합니다.

그런데 노란 배가 보기에도 좋고, 선물용이나 차례상 용으로 좋다고 여겨져 청배는 슬슬 자취를 감추었던 것입니다.

이런 청배를 이마트와 나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함께 손을 잡고 팔아보자고 하여 3300제곱미터에서 청배를 재배하였습니다.

이렇게 재배한 청배는 모두 이마트를 통해 판매된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즐겨먹던 청배를 다시 맛볼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올해 폭염과 냉해로 과일 농사가 잘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청배 가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너무 비싸면 사먹기 어려울텐데...

그래도 추억을 생각하며 사먹고 싶은 심정은 어쩔 수 없네요.


삼성전자에서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공개했습니다.

에어드레서는 4단계로 의류를 청정할 수 있습니다.


1단계(제트에어)

  -제트에어와 안감케어 옷걸이로 먼지와 냄새를 확실하게 제거해 줍니다.

  -위아래로 분사되는 강력한 제트에어와 제트스팀으로 먼지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안감케어로 피부가 직접 닿는 안감까지 청결을 유지하여 피부건강에도 좋습니다.

  -미세먼지 전용코스를 이용하면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모두 없애줍니다.

  -고기냄새, 땀 냄새 등 옷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모두 없애주니 깔끔하게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2단계(제트스팀)

  -살균코스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까지 완전 박멸해 줍니다.

  -또 허피스, 인플루엔자, 아데노, 코로나 등 바이러스 4종을 모두 없앨 수 있습니다.

3단계(드라이)

  -인버터 히트펌프 저온제습 건조로 옷을 뽀송뽀송하게 해 줍니다.

4단계(리얼청정)

  -미세먼지 필터와 냄새분해 필터로 털어낸 먼지와 냄새를 깨끗하게 제거해 줍니다.


에어드레서에는 세탁기의 스팀기술, 건조기의 저온 제습기술, 에어컨의 바람 제어기술, 냉장고의 냄새 제거기술, 공기청정기의 필터기술 등 삼성전자 모든 제품의 첨단 기술이 적용되었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의류관리 솔루션까지 적용되었습니다.

  패딩, 모피 등 관리가 까다로운 옷이나 아기옷과 침대커버 등 살균이 필요한 것들도 관리할 수 있는 스페셜 코스 기능도 있어 손쉬운 관리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에어드레서를 가정 어느 곳에나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나의 옷을 깨끗하고 멋있게 입어봅시다.

 출고가는 174~199만원입니다.


명절 음식을 차릴 때 준비해야 할 것으로 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 잡채를 만들 때에도 기름을 넣어야 제맛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기름 사용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서 혈관을 좁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까지 불러올 수 있으니

평소 콜레스테롤 관리에 힘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금 더 좋은 기름을 사용하여 건강을 챙기려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아보카도 오일>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과일을 압축하여 만든 오일입니다.

섬유질과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과일이므로

이걸 오일로 만들면 영양소가 그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매우 많은 편이어서 혈관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흡착하여 분해시켜 줍니다.

그러니 혈액이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발연점이 높습니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암을 일으키는 물질도 나오는데, 

발연점이 다른 오일보다 높기 때문에 그만큼 해로운 물질이 늦게 나오고 덜 나온다는 뜻입니다.

고온에서 장시간 전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에는

꼭 아보카도 오일을 써서 

건강도 챙기고, 콜레스테롤로 인한 혈관 건강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명절 음식은 다소 느끼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에는 과일이나 채소 샐러드를 함께 드시는 것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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