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에는 뭐를 해도 귀엽고 이뻤는데

커가면서 점점 미워지는 이유는

내가 아들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아기일 때는 기대하는 것이 없고 그저 모든 것이 이뻐 보였는데,

이제 크면서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공부를 더 잘하면 좋지 않을까?

인사를 잘하고 예절도 바른 학생이면 좋지 않을까?

등등등

이것 저것 기대를 하기 때문에

아들은 그걸 충족못해서

화를 내고 미워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그냥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안되는 것인지.

계속 반성을 하면서

아들이 올바르게 크기를

그냥 마음속으로만 빌어보자.


우리 집 아들 중2

아! 이 녀석은 오줌을 어디다 누는 것인지?

이 녀석이 화장실 쓰면

오줌이 여기 저기 튀어서

"야! 변기에 잘 누고, 오줌이 밖으로 튀었으면 샤워기로 물 좀 뿌려라!"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아무 대답이 없거나,

성의 없이

"알았어!!!"


진짜 초등때 모습과

중 1때 모습과 

너무너무 다른 외계인 같은

중 2 아들녀석


그러나, 어쩌랴

더러우면 내가 청소하며 써야지.


그래서 변기를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자기 전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 속에 부어 두고 취침합니다.

 다음 날 아침 변기 솔로 쓱쓱 문지른 후 물을 내립니다. 변기가 한결 윤이 날 것입니다.


2. 양치질을 하고 입안의 거품을 변기에 뱉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악취가 사라집니다.


3. 변기 전용 세정제를 이용합니다. 

루크 변기세정제: 변기 안쪽까지 세정할 수 있습니다.

락스처럼 독한 냄새가 없고, 상쾌한 허브향이 들어 있습니다.

브레프 젤액티브: 변기에 붙이면 찌든 때도 안생기고, 냄새도 제거됩니다.

물탱크에 넣는 세정제: 마트에 많이 있는데 악취제거, 찌든 때 제거

크린 스틱: 수세미가 흰색으로 변할 때까지 사용 가능, 구석구석 찌든 때 제거에 효과


4. 비데 사용 시에는 비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렌털 업체에서 관리를 해 준다고 해도

자주 와서 관리를 하지 않으니 스스로 청소를 해야 합니다.

특히 물이 나오는 노즐을 잘 청소해야 하는데 

일반 솔로 청소하기 어려우므로

비데 노즐 전용 솔을 사용하여 청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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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서 엽총을 난사하여 봉화 소천면사무소에서 근무하던

공무원 2명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총기사건은 우리나라에서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인데...

77살인 피의자는 봉화군으로 4년전 귀농하였는데 이웃의 스님과 

물 문제 및 쓰리게 소각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총기를 소천파출소에서 반출하여 스님을 찾아가 엽총을 발사하여 총상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민원처리에 불만을 표출하며 소천면사무소를 찾아가

엽총을 발사하여 공무원 2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도대체 아무 관련이 없던 공무원에게 총을 발사하여 무고한 생명을 빼앗은 

77살의 노인이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분노 범죄입니다.

젊은 층과 노년층의 세대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노인층의 분노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적 약자로 취급받던 노인들은 이제 불쑥 분노를 표출하며

흉기나 무기로 직접 범행을 저지릅니다.


예전에는 억울한 일이 있어도 참고 한발 물러서 있었던 노인들이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하고 범죄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요즘 노인들은 젊은 세대의 냉대, 가족과 사회로부터의 고립된 상태에서

분노를 쌓아두다가 폭발하는 예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인층에 대한 복지혜택의 확충, 

문화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단절된 사회적 관계를 복원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에서 더욱 놀라운 것은 누구나

총기를 가지고 범죄를 일으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는 총기 없는 청정한 국가였는데

유해 조수를 없앤다는 명목하에 총기를 구입하여

범죄를 일으킨다면 막을 도리가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총기규제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

미국처럼 총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지 않도록

법적인, 제도적인 장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순직한 두 공무원의 명복을 빕니다.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초저 출산율로 인해

0명대 출산율까지 떨어질 수 있는 암울한 현실입니다.

통계를 보면 OECD 회원국의 출산율은

평균 1.68명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2분기 출산율은

0.97명


보통 3,4분기에는 출산을 꺼리는

사회분위기로 올해는 

0명대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남군은 출산율이 2.1명이나 됩니다.

첫자녀 양육비 300만원

둘째자녀 양육비 350만원

셋째자녀 양육비 600만원

넷째자녀 양육비는 720만원까지 지급하고

미혼모나 입양도 혜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대기업의 임신, 출산 복지는 어떠할까요?

*삼성전자-난임 휴직제도, 자율출근제, 초과 및 공휴일 근무 금지, 태아검진 휴가 14회

*포스코-자율출퇴근제, 전환형 시간선택제, 직무공유제, 난임치료를 위한 연 5일 휴가

*LG전자-출산휴가(90일), 임신기간 중 최대 6개월 무급휴직, 

           6세 이하 자녀를 가진 여직원은 최대 1년간 주 15~30시간 근무가능

*현대기아차-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1일 120 수유시간 부여, 출산휴가 3개월 및 육아휴직 1년

*SK-근로단축 및 휴직제도 실시, 출산 전 휴직 3개월, 출산휴직은 90일, 육아휴직 1년, 육아기 단축근로 1년

*대한항공-객실승무원은 임신휴직 가능, 출산 및 육아휴직 포함하여 2년 휴직 가능, 난임휴직제도 최장 1년

*아시아나항공-임신 육아휴직 최장 2년, 자녀수 제한없이 중,고,대 자녀학자금 지원

*덕신하우징(중견기업)-첫아이 500만원, 둘째아이 1000만원, 셋째아이 2000만원 지급, 

                             생산직 근로자에게는 결혼 장려금과 학자금 지원이 추가


아이들이 웃음짓는 그런 마을이 되어

아이들끼리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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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지나감에 따라 많은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0년인가 그때 태풍 곤파스가 생각납니다.

그 태풍도 어마어마 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제가 밖을 함부로 돌아다녔습니다.

주차를 잘 해놓고 친구 만나다가 집에 가려고 차에 와보니

천운인지 건물 위에 있던 구조물이 제 옆차를 덮쳐

그 차가 많이 파손되었었습니다.

그때 십년 감수했지요.

그때를 교훈 삼아 이번 태풍 솔릭에는 아래와 같이 생활하려고 합니다.


1. 솔릭이 지나갈 때에는 주차는 반드시 지하주차장에 세워 놓으려고 합니다.

  -지하에 주차할 때에는 침수 피해의 위험성도 있는지 확인하고 주차하려 합니다. 

2. 유리창틀 고정 및 유리창 신문지 붙이기

  -유리창틀은 종이나 신문지로 유격이 없게 하고, 테이프로 문틀을 붙입니다.

  -신문지를 유리에 붙이고 분무기로 물도 뿌려 유리창이 깨지지 않도록 합니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외출하지 않는 것

  -태풍이 한창일 때 괜히 밖에 돌아다니다가는 무슨 피해를 입을 지 모릅니다.

  -그냥 집에서 가만이 앉아 있는게 상책입니다.

4. 혹시 외출하게 된다면 물에 잠긴 도로는 운전하지 않고, 

  전신주나 신호등을 함부로 손으로 만지지 않을 것입니다.

5. 응급약품이 잘 구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생필품도 알맞게 확보되었는지 확인합니다.

6. 침수 피해 발생 시 어디로 대피할 것인지 미리 대피소를 알아볼 것입니다.


이번 태풍 솔릭 - 큰 피해 없이 얌전하게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홍수가 나지 않을 정도로 비를 알맞게 내려주어 가뭄도 해갈시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천안에 있는 짱구네 다락방에 다녀왔습니다.

어떤 분이 이곳에 가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한번 가보라고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장소: 천안시민회관 길 건너편_버스터미널 방향으로

(네이버 길찾기로 찾아갔습니다.)


짱구네 다락방 간판입니다.

입장료는 한 사람당 90분 이용하면 7,000원입니다.

10분이 추가되면 500원 추가

영업시간은 오전 12시~자정까지입니다.



올라가는 계단인데 왜 짱구네 다락방인지 알았습니다.

캐릭터가 짱구더라구요.



입장하면 신발을 벗고 실내화로 갈아 신어요.

신발은 신발장에 넣습니다.

그러면 쫀드기 등 추억의 불량식품(?) 2개씩 주더라구요.

이거 먹어보니 진짜 옛날 난로에 구워먹던 생각이 납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두 명이 하는 게임기구입니다. 

그런데 바람이 조금 덜 나와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전은 무한정 제공이니 걱정하시지 마세요.

카운터로 가면 동전을 줍니다.


미니 당구대입니다.

당구를 그래도 칠 줄 아는 제가 아들에게 두 판 다 졌습니다.

아들과 하는 당구게임이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했던 농구입니다.

동전 100원을 넣으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우리 집 애들이 10번도 넘게 한 것 같습니다.

물론 동전은 카운터로 가면 공짜로 줍니다.

저도 해봤는데 잘 들어가지는 않지만 참 재미있었습니다.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입니다.

설탕을 넣고 소다도 넣고 달고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 어렸을 때 달고나 가게에서 연탄불 위에서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우리 딸은 여기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네일아트 관련되고 미용도 관련되고...

저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이 곳은 텐트입니다.

상 위에서 보드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은 카운터 옆에 보면 있습니다.

그걸 가져다고 텐트 안에서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 연주도 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아기공룡 둘리를 쳐 봤는데 상당히 고난이도 곡(?)이었습니다.



동전을 넣지 않아도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노래방기계

저도 한곡 뽑았습니다.

아이들도 즐겁게 노래를 불렀지요.

사운드도 참 좋더라구요.



전자오락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갤러그, 테트리스 등 추억의 게임도

할 수 있는 기계가 2대 정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게임기에서 옛날 어렸을 때 생각하며

갤러그와 테트리스를 해 봤습니다.



이곳에서 냉커피를 한 잔 먹었습니다.

얼음을 넣고 그 상태에서

아메리카노를 눌러 시원하게 

커피 한잔 먹었는데

맛이 꽤 좋았습니다. 공짜입니다.



2층 다락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입니다.

2층 다락은 높이가 높지 않으니, 키큰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2층 다락방에도 상이 있고

푹신한 방석도 있습니다.


이곳에 와보니 어린이들도 있지만

대학생들도 많이 와서 데이트도 하고 놀이도 하더라구요.

90분 7000원이면 비싸지도 않고, 친구들과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이상 천안 짱구네 다락방이었습니다.



요리할 때 각종 채소가 들어가야 제 맛을 내 줍니다.

특히 저는 양파가 많이 들어간 김치찌개, 호박이 충분히 들어간 된장찌개,

삼겹살과 함께 먹는 상추, 양파, 고추, 마늘 등 함께 먹어야 맛이 더욱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 냉장고를 열어보면 호박이 썩어 있거나 고추나 상추가 다 말라있어

그냥 내다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야채의 종류별로 잘 보관해야지 그냥 넣어두기만 했더니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야채를 바르게 보관하는 요령은 무엇일까요?

신선도와 맛을 오래 가게 하는 보관요령입니다.


1. 시금치

-시금치를 잘 씻습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로 한 번 먹을 양만큼 나눕니다.

-지퍼백에 넣습니다.

-냉동실에 넣어 보관합니다.

-된장찌개나 시금치 무침을 먹고 싶을 때마다 냉장고에서 꺼내 사용하면 됩니다.


2. 오이

-키친타올로 오이를 한 개 한 개 감싼다음 지퍼백에 넣어 야채실에 보관한다.

-조리해서 냉동으로 보관하면 1개월 정도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3. 콩나물

-콩나물은 잘 다듬어 지퍼백에 넣습니다.

-지퍼백에 작은 구멍을 뚫은 후 냉장고에 넣습니다.

-가급적 2일 안에 먹는 것이 맛과 신선도 유지에 좋습니다.

-콩나물처럼 싹을 틔운 것은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좋으므로 충분히 조리해서 먹어야 합니다.


4. 피망

-피망을 씻지 않은 상태로하나씩 비닐랩으로 감쌉니다.

-밀폐용기 또는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5. 고추

-고추 씨가 검게 변하면 시든 것입니다.

- 꼭지를 따서 물기 없는 상태로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6. 양파

-양파를 망채 사오셔서 집에 돌아와 신문지를 깔고 2~3일정도 잘 말려줍니다.

-잘 말려도 검은색 곰팡이 같은 것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버리지 말고 그 부분만 도려내거나 한겹 정도 벗겨내면 속은 깨끗합니다. 잘 씻어 드셔도 됩니다.

-양파가 잘 마르면 망이나 스타킹 등에 넣어 매달아서 보관합니다.


양파 껍질을 벗겨서 보관할 때

-깨끗이 양파를 씻어 껍질을 벗긴다.

-알맞은 크기로 자릅니다.

-키친 타올 두 장을 포개어 그 사이에 양파를 놓고 살살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합니다.

또는

-4~5개의 양파 껍질을 벗긴 후 잘 정리한 다음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비닐 랩으로 한 개씩 감쌉니다.

-그런 다음 비닐 지퍼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쓰면 됩니다. 


7. 상추

-식초를 넣은 물에 상추를 5분정도 담근 후 깨끗하게 씻은 후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보관합니다.

-보관 시 잘린 부분(밑동)이 아래로 위치하여 보관하면 좀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상추가 시들었을 때에는 식초 1~2방울 떨어트린 물이나 설탕물에 담그면 다시 싱싱해집니다.

저는 예전에 2000년식 카니발 밴을 타다가 2008년식 그랜드 카니발 11인승을 탔습니다.

그런 다음 지금은 2013년식 투리스모 11인승을 타고 있습니다.

투리스모 2열 시트는 개조된 상태로 15,000km정도 탄 차를 중고로 구입하여 3열이 탈거된 차량이었습니다.

그러다가 8월 검사 일정이 도래하여 검사받으러 갔더니 시트가 모두 장착된 사진까지 찍어야 한다며

시트를 장착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시트가게에 가서 순정 시트를 모두 장착하였습니다.

비용은 10만원을 받더라구요. 시트 탈거하고 붙이는데 조금 과한 금액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아이들에게 보여주니 이게 뭐냐 하면서 너무 불편하다고 합니다.

또한 2열 시트를 뒤로 밀어 널찍하게 앉으면 3열과 4열에는 아예 사람이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좁습니다.

이게 뭔 11인승인가요?

시트 한 개 탈거한다고 안전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을텐데... 하며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답변 자료가 있더라구요.

저같이 11인승에 대한 구조 변경을 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1.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55조제2항3호에 따라 차종이 변경되는 튜닝은 허용하지 않는다.

  11인승 승합차의 시트를 한 개 탈거하면 승합차가 승용차가 된다. 

  승합에서 승용으로의 튜닝 승인은 제한한다.


2. 그러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19년 1월 7일부터 

  승용자동차와 동일한 차체 및 차대로 제작된 승합자동차의 시트를 탈거하여 

  승용자동차로 튜닝할 경우 튜닝승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저는 2019년 1월 7일이 되자마자 11인승을 7인승으로 구조변경 하려고 합니다.

2열에는 의전시트, 3열은 탈거, 4열은 3명이 앉을 수 있도록 구조변경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법은 아마 세금과 관련 있는 것 같습니다.

승합차 세금은 1년에 6만 5천원 내외인데 

승용으로 바뀌면 몇 십만원을 내야하기 때문에 오히려 세수 확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승합차 운전자들의 불만 사항도 완화시켜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검사주기도 5년 초과된 승합차는 6개월에 한 번씩 인데 이것도 바뀔 것 같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8년 초과된 승합차에 대해 6개월 한 번씩 검사로 완화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승합은 5년 초과되었을 때 6개월에 한 번씩인지 궁금했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타는 승합차이므로 일반 승용차와 검사주기를 똑같이 하면 안전에 위협이 되므로

5년 초과 자동차는 6개월에 한 번 검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제 이것도 2019년부터 완화된다고 하니 희소식입니다.

  1. 2018.09.14 16:04

    비밀댓글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0점대 초저출산국가로 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정말 결혼 연령도 늦어졌고, 또 혼자 사는 사람도 과거에 비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 울음이 점차 줄어드는 국가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15년부터 자녀장려금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있어 해당되시는 분은 꼭 신청하여 혜택을 받으세요.


1. 목적

  -저소득가구의 출산을 장려하고 자녀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


2. 대상

  -부부 합산 총소득이 4천만원 미만, 가구원 합산한 총 재산액이 2억원 미만인 가구 중 

  부양 자녀가 18세 미만인 가구(기초생활수급자는 생계급여를 받고 있으므로 대상 아님)


3. 신청할 수 있는 기간 및 지급금액

 -매년 5월 이내에 신청하면 100% 지급(자녀 1인당 최대 50만원)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차 신청 가능하나 10% 감액하여 지급함(자녀 1인당 최대 45만원)

 -재산 합계액이 1억원 이상이면 자녀 1인당 50%감액하여 지급(1인당 최대 25만원)




4. 신청 방법은

 -세무서 직접 방문하여 신청

 -ARS전화로 신청(1544-9944에 통화하여 신청자격 확인으로 신청이 완료)

 -모바일 앱으로 신청(국세청 모바일 통합 앱에서 근로(자녀)장려금 선택 후 신청자격 확인으로 신청이 완료)

 -인터넷으로 신청(국세청 홈택스에서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


 5. 국가의 큰 문제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아주 미미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나은 정책입니다. 

 해당되시는 가구인데 아직 신청하시지 않았다면 빨리 신청하시어 혜택을 받으십시오.


 6. 하지만 좀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아기를 낳으면 키우는 것은 국가가 책임지고 키우는 정책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국가가 책임지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반대를 최소화하면서도 재원을 조달할 수 있는 방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해마다 초등학교에서 굿네이버스 희망편지 쓰기를 합니다.

이번에도 제 딸은 편지를 정성껏 써서 5천원을 동봉한 후 학교에 제출하였습니다.

어렵게 생활하는 다른나라 어린이의 영상을 보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일 진솔하게 썼습니다.

희망편지를 쓰면서 제 딸은 우리 나라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크게 풍족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사는 우리 가정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딸아이는 편지를 쓰며 올해는 초등학교 졸업반이라 그런지

다른 나라 학생을 후원하고 싶다는 곳에 표시를 하였나 봅니다.

그래서 7월달에 굿네이버스에서 2번 전화가 왔는데 업무를 보고 있는 중이라

받지 못하고 있다가 연락이 되었습니다.

귀 자녀가 아이를 후원하고 싶다고 표시를 해서 전화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어허, 이런 생각도 하고..이제 다 컸구나'하며 흐뭇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전화 상담 후 바로 후원금 자동이체 신청을 하였습니다.

후원할 학생은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사는 남학생입니다.

언제까지 후원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작은 금액이지만

그 학생의 꿈을 키우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경제는 소유를 하는 개념에서 공유하는 경제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독경제가 뜨고 있습니다. 즉 돈을 미리 지불하고 필요한 것을 쓰는 시대입니다.

우리들은 식당에 가면 음식을 시킵니다. 그러면 음식이 나오겠죠?

음식을 다 먹은 후 먹은 만큼 계산을 하고 나옵니다.

하지만 구독경제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월정액을 미리 냅니다.

그리고 해당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고 돈 안내고 그냥 나와도 되는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맨해튼 술집에서 매달 회비 9.99달러를 내면 매일 칵테일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미국 스타트업 후치라는 회사인데 지난해 매출이 약 22억원이나 된다고 하니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일본 기린맥주에서는 매달 7만 5천원 정도 회비를 내면 

갓 만든 생맥주를 한달에 2번 가정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합니다.


술, 속옷, 과자, 커피, 전자 책, 영화관 관람 등 이제는 월정 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구독경제라고 합니다.

이런 구독 경제를 자리잡게 만든 것이 <넷플릭스> 서비스입니다.

넷플릭스는 회비 9,500원만 내면 무제한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급으로 회원가입하면 좋은 화질로 수 많은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때 회비는 매달 14,500원입니다.

또 새로 생긴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무비패스>는 월 9.95달러를 내면

한 달 내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달랑 영화 한 편 값으로 한 달 내내 볼 수 있으니

영화광들에게는 매우 좋은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무비 패스는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주로 어떤 영화를 얼마나 자주 보는지 통계를 조사하여 데이터화 하여

그것을 팔아 돈을 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회비를 내면 일주일에 와이셔츠 5장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언뜻 신문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공유경제를 넘어 구독 경제시대로 변화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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