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캠핑을 떠나볼까?


올 가을에는 겨울이 오기 전 나홀로 캠핑을 떠나보려 합니다.

올 겨울은 유독 춥다고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겨울 캠핑은 못해 봤지만 가을 캠핑은 나름대로 운치가 있어 가끔 떠나곤 했는데,

아무 제약 없이 나 혼자 가는 것이 오히려 재미있습니다.


그동안 쌓여 있던 마음의 짐을 캠핑장에 펼쳐두고

하나하나 남겨두고 올 수 있어, 집에 오면 개운함마저 느껴집니다.


제가 주로 갔던 곳은 강원도홍천, 청양 칠갑산입니다.

그중 홍천은 여름에는 오션월드, 

겨울에는 대명스키장, 

봄가을 캠핑장으로 자주 찾아가게 됩니다. 


 예전 중고차도 마음에 드는 차가 있길래 전화해보니 

홍천 중고차 시장에 있어서 사러 갔었는데 

홍천과 저하고는 관련이 깊은 것 같네요. 

 홍천까지는 제가 사는 곳에서 2시간 넘게 달려야 나오는 동네인데, 

왜 자꾸 그곳이 마음에 끌리는지 모르겠네요.


 나홀로 캠핑, 솔캠을 떠나기로 하고 짐을 정리해 봅니다.

가스 버너, 조리 도구, 차박용 매트 등등등


도착하여 의자에 앉아 주변 경치를 말없이 바라보고 감상합니다.

직장 생활하느라 쳐다보지 않았던 주변 경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조용히 책을 꺼내 책을 읽습니다.

바람이 사각사각 불어와 책읽기를 방해하지만,

그래도 캠핑장에서 읽는 책은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옆 텐트에서는 일가족이 와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음식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가을 캠핑은 여름캠핑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조금 소음을 발생해도 될 것 같아,

차 안에 있던 기타를 꺼내 핑거스타일 주법으로 연주를 해 봅니다.


그러다 출출하면 간단하게 라면과 즉석밥으로 때웁니다.

어둑해지면 장작과 낙엽으로 모닥불을 피워가며 

추위를 이겨내고, 대자연과 함께 됨을 느껴봅니다.


텐트는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차 안에서 차박을 합니다.

차 안에서 이불 펴고, 

침낭속으로 쏙 들어가서 한 숨 자다보면 

추워서 잠이 깨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상쾌한 바람이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잠이 듭니다.


아침에 몸이 찌푸둥하지만 

자연속에서 하루를 보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찬 물로 세수를 하고, 커피 한잔 끓여 마시고, 

주변 정리를 한 후 해장국집으로 이동하여

아침을 먹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오늘도 솔캠. 혼자 즐기는 나만의 차박. 

가을의 눈부신 단풍과 함께 밤하늘 별을 바라보며 힐링을 하고, 

대자연의 기운을 받아 활기찬 직장생활을 하게 해 줍니다.

자연속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머리도 안아프고, 기분마저 상쾌합니다.

나의 인생을 바꾸려면...


우리들은 인생을 바꾸고 보람있고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앙일보 <더 오래 콘서트>에서 여러 유명인 중 

백재권 풍수지리학 박사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는데

감명깊은 이야기이기에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중앙일보에는 늘 다양한 정보가 있어

신문 읽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가. 인생을 바꾸려면 정신을 바꿔야 한다.

 정신은 그대로인데 보다 나은 삶을 가꾸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정신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편안함보다는 뭔가 찾아보고

노력하는 정신 상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지속적인 실천이 잘 되지 않아 늘 안타깝네요.


나. 정신을 바꾸기 위해서는 안목과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수백억원의 재산을 물려줘도

안목이 없으면 다 탕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목이 있는 어디에 가서든지 인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안목이 중요합니다.

안목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독서입니다.

독서를 하면 자연스럽게 책속의 지혜를 흡수하여

안목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꾸준한 독서를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직장에 다녀야지, 아이들 뒷바라지 해야지, 취미생활 해야지..

등등 독서를 방해하는 요인은 많습니다. 

아이들은 게임을 하느라 책을 멀리합니다. 

하지만 부모들의 책읽는 모습,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모습, 

가족 모두 서점에 가서 책을 찾아보고 구입하여 읽는 모습에서

독서 능력을 점차 향상될 것입니다.

 독서는 평생 취미로 아니 평생 해야 할 일입니다.

꾸준하게 책을 읽으면 10년 정도면 1000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안목은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자녀에게 안목을 심어주려면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 것입니다.

안목을 높이는 두번 째 방법으로는 명상입니다.

명상을 하면 들뜨던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다만 꾸준히 해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명상을 하며 심신을 안정시키면

안목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 어딘지 모르게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명상을 해보면 마음이 안정되어 차분해져서

안목을 기를 수 있다는 말에 동감이 갑니다.


다. 좋은 스승을 만나자.

 백재권 박사님께서 좋은 스승을 만나라고 했는데

이건 운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기억납니다.

늘 바른 길로 가길 원하며, 때로는 회초리를 치고,

때로는 우리들과 즐겁게 놀고, 때로는 진지하게 공부를 가르쳤던

이OO 선생님.

지금은 정년 퇴직하시고, 교회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선생님과 함께 했던 초등학교 추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

어떤 친구는 선생님에 대하여 좋지 않은 추억이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럴 때면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도 좋은 스승을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유능한 직장 상사가 좋은 스승이 될 수 있고,

동호회 회원 중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좋은 스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면 안목이 순식간에 열리는데,

그렇게 하려면 우선 나의 안목을 높여야

좋은 스승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안목을 높이면 인생을 성공하고,

존경받고 부자로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백재권 박사님의 말씀이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정신을 바꾸고, 안목을 높이고, 좋은 스승을 만나면

나의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특히 책을 열심히 읽는 것을 중점적으로 실천해 봅시다.

책을 읽으면 분명히 부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대마초 합법화 되다.


캐나다에서는 10월 17일을 시작으로 대마초가 합법화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우루과이에 이어 2번째로 합법화가 된 것입니다.

시장 규모로 보면 우루과이보다는 캐나다가 훨씬 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 캐나다가 대마초를 

첫번째로 허용한 나라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17일 0시 캐나다 전역의 200여 판매소 앞에는 

수백명 들이 운집하여 카운트다운을 하였고,

0시가 되자 시민들은 대마초를 사느라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대마초를 피우면 전과자가 되었는데, 

대마초 합법화로 그동안의 대마 전과 기록은 모두 사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마초가 무엇일까요?

대마초는 마리화나라고도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삼베옷을 만드는 재료로 썼습니다. 

대마의 잎과 꽃에서 얻을 수 있는 마약류 물질로 

대마초를 피우면 기분이 좋아지고, 긴장도 풀립니다. 

하지만 자꾸 피우면 기억력 감퇴, 

운동능력 감소, 난자 생산 저해, 

미숙아 출산 위험, 불임 등 좋지 않은 영향이 많습니다.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성분은 환각효과를 일으킵니다.

특히 중독성이 강하고 

타르가 담배보다 두배나 많이 들어있어 

폐질환, 기관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에서는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료용 대마 합법화는 논의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담배처럼 피우는 것은 불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므로 캐나다 가서 

실컷 피우고 돌아오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당연히 처벌을 받습니다. 

캐나다가 대마초 합법화 되었다 할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이 대마초를 흡연하면 

범법 행위로 처벌을 받는 것입니다. 

구매하거나 소지하고, 운반해도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다육식물을 비닐화분에서

예쁜 도자기 화분에 옮겨 심어보겠습니다.


1. 먼저 도자기 화분, 물빠짐 거름망, 다육식물, 흙을 준비합니다.


2. 옮겨심을 도자기 화분 밑에 거름망을 넣고

굵은 마사토 알갱이를 넣습니다.

일반 자갈을 넣어도 됩니다.


3. 그러고 난 후, 일반 흙을 한 주먹 정도 넣어줍니다. 

화분이 크면 흙을 더 넣어주어야 합니다.

흙은 거름흙을 넣어주세요.



4. 옮겨 심고자 하는 다육식물을 준비합니다.


5. 다육식물 포트 바깥쪽을 돌려가며 눌러준 다음

한손으로는 다육 식물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화분을 밀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다육 식물을 포트에서 

분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뿌리에 묻은 흙이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또 너무 많은 힘을 주어 다육식물이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6. 아래 사진과 같이 다육식물 뿌리에 흙이 많이 묻어 있습니다.

뿌리에 묻은 흙을 살살 주물러서

흙을 약간 털어냅니다.


7. 그런 다음 도자기 화분에 넣습니다. 

그러고 난 후 거름흙을 덮어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끝입니다.


8. 다육식물은 여름과 겨울에 자라지 않고 

동물에 비유한다면 잠을 자는 시기입니다.

사람도 잠을 자는 사람에게 물을 뿌리면

잠에서 깨든가, 화가 나겠지요.

다육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이나 겨울에는 잠을 자는 시기이므로

물을 주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썩어서 죽을 수 있으니 봄, 가을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물을 주시면

예쁘게 다육식물을 키울 수 있습니다.

벽지 단장


예전 처음으로 집을 전세로 싸게 얻었을 때 생각납니다.

그래서 집주인은 벽지를 안해 주면서 그냥 살라고 하였습니다.

아파트 11층의 끝집이고, 

건설한지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곰팡이도 있었고,

외풍도 많은 아파트였습니다.

그래도 싼 아파트였기에 감지덕지하며 계약했습니다.


우선 출근하기 전에 아파트에 가서

직접 락스와 세제를 뿌려가며 2시간 청소하고

또 퇴근하자마자 청소를 또 했습니다.

그렇게 5일정도 청소하니 집이 조금 깨끗해졌습니다.

벽도 곰팡이를 깨끗하게 닦아내어 그나마 보기 좋았으나, 

벽지가 오래된 것이라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벽지는 직접 시공하기에는 실력도 없고,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아,

가까운 지업사에 갔더니 비용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없다고 하니, 

지업사 사장님이 딱한 듯이


"그러면 벽지 페인트 사서 바르고 마세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아! 그런 방법이...


마트에 가서 바로 벽지 페인트 흰색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로 가서 쓱쓱 칠했습니다.

초보자인 저도 쉽게 칠할 수 있고, 

벽지의 더러운 부분을 다 가릴 수 있으며,

흰색으로 칠해서 집이 한층 더 깔끔해졌습니다.


벽지를 다시 하려면 기존의 벽지를 떼어내야지, 

다시 풀칠해야지, 

벽지 붙여야지..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물론 돈이 있다면 지업사에 맡기는 것이 훨씬 좋지요. 

단 이곳 저곳 견적을 받은 후에 일을 맡기세요.

벽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또는 돈이 아까우면 셀프로 해도 무방합니다.

벽지 페인트 칠하면서 낙서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요즘은 친환경으로 된 벽지페인트도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집안 분위기 바꾸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어제 이불을 걷어차고 잠을 자서 그런지

아침부터 재채기가 나오더니 급기야 콧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래서 출근 길에 손수건 2장을 들고 직장에 갔습니다.

계속 흘러내리는 콧물로 금방 손수건 1장이 더러워져서 빨고, 

지금 다른 손수건으로 콧물을 훔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난방텐트를 펼쳐야 할 때가 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작년에 구입하여 추운 겨울 잘 지냈던 난방텐트.

난방텐트는 외풍을 막아주고, 내부 열을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난방텐트 외부보다 2~5도 기온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 비염이 있는 아이에게 꼭 구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난방텐트를 사야 할까요?


1. 원터치형도 있고, 조립하여 만드는 난방턴트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터치형을 선호합니다.

거실에도 놓으면 좋습니다. 

저는 예전에 거실에 캠핑할 때 쓰는 5-6인용 텐트를 상설로 설치해 놓았습니다.

좋은 점은 늘 따뜻하다는 것, 그러나 단점으로는 거실이 좁아보이고 답답하다는 것, 

청소의 문제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2. 텐트의 치수와 침대의 크기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침대보다 크거나 작은 텐트는 열효율이 떨어지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침대에 설치할 때에는 바닥이 없는 것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거실에 설치할 때는 바닥이 있는 것이 열효율이 더 좋습니다.


3. 유해물질은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텐트를 처음 사면 냄새가 많이 나는 것도 있습니다.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사용 후기 등을 참고로 꼼꼼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어떤 것은 진짜 냄새때문에 곤란합니다.

그리고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십시오. 

예전에 난방텐트 줄에 6살 여아가 질식사로 추정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내온도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뽁뽁이를 유리창에 붙여 보세요. 

실내온도 2도 정도의 보온 효과가 있습니다.


월동 준비 서서히 준비하여 추운 겨울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출생아 감소와 노인인구 증가>


해가 갈 수록 신생아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40만이 무너지더니 2017년 출생아는 357,000명으로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자리를 창출하고, 보육을 책임지는 시설 확대, 주거시설 안정화, 

출산에 대한 국가적은 장려 및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들을 안 낳는 이유가 키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높은 보육비, 키우기 어려운 환경, 돌봐주는 서비스 부족으로 낳고 싶어도 선뜻 낳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딩크족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부부 둘이 모두 수입은 있고,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쓰고, 아이는 갖지 않고,

둘이서 즐겁게 살다가 가겠다는 풍조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아기를 가져야 하는데, 

딩크족들은 아이는 가져봤자 키우기도 어렵고,

키워줄 사람도 없어 아예 둘이서만 알콩달콩 살다가 가겠다는 것이지요.


DINK족

DI : double income(맞벌이 부부)

NK : No kids(아이는 낳지 않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 나라의 운명은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미래 사회에는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게 되므로 

적은 수의 사람만 일자리를 가질 수 있으니 

저출산 문제를 그리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 급속한 인구 감소는 분명 많은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문제점>

 -인구의 고령화

 -산업 인력의 감소 및 경제 성장률 저하

 -노년층 복지부담 증가

 -내수 시장의 침체 등 경제적 문제

 -젊은 사람들이 1명당 부양할 인구 수 증가


<저출산 해결방안>

-출산은 축복이며 행복이라는 국민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임산부를 보면 자리를 양보하거나, 임산부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보육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아이를 우선하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보조금 지원은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 지 몰라도 

지속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불임으로 고통 받는 가정에 대하여 

국가에서 검사비 및 시술비를 모두 지원을 해줘야 할 것입니다. 

현재 불임부부는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GMO음식물의 섭취 증가, 가공식품 및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물 섭취, 

환경 오염 등으로 증가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불임의 원인으로 늦은 결혼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취업하는 나이가 늦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도 중요한 저출산 해결을 위한 방안입니다.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양성평등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출산률이 높습니다. 

남여 임금 격차도 해소하고, 여성의 고용 활성화, 육아휴직제도 보장, 

유연근무제 등의 정책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2750년 한국은 인구 감소가 아닌 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아찔한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위기상황인 현실에서 인구 감소가 기하급수적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획기적은 정책을 추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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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지배했던 징기스칸의 후예들 몽골...

그런데 현재는 세계의 패권과는 거리가 먼 삼류국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우리 나라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되겠습니다.


 몽골이 원래는 가축을 키우며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 아닙니까?

예전 징기스칸이 다른 나라를 정벌할 때 항복하지 않은 나라는 무자비하게 공격하며, 

싹 불태워 버리고 풀을 심고 떠났던 민족이지요.

나중에 그 풀이 자라면 말들의 먹이로 쓰려고요.

 그런데 몽골 땅 약 80%나 사막화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막화가 되면 우선 풀이 자라지 못합니다. 

그러니 유목민족인 몽골 사람들이 가축을 키우기 어려워집니다.

이게 다 지구 온난화가 원인이라고 하니 문제가 심각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몽골에 있던 호수 1200여개, 880여개의 강, 2100여개의 샘들이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 문제는 몽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막화가 되면 먼지 바람이 생기고, 이것이 중국으로 불어 갑니다.

중국의 공업지대에서 한껏 오염물질을 머금은 먼지 바람은 다시 우리 나라로 날라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황사가 일어나면 그냥 모래바람이 아닌 오염 덩어리 모래가 불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대기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몽골의 사막화를 막는 방법이 연구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고양시에서는 만달고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사막화를 막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만달고비시 주변을 감싸는 숲을 조성하였는데 이게 '고양의 숲'입니다.

2009년부터 나무를 가꿔 왔는데 현지 주민은 매일 쌓이던 모래가 고양의 숲이 생긴 이후로는

모래가 쌓이지 않아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숲이 있으니 사막화도 막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었다고 하며 숲이 주는 이로움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10년 프로젝트로 추진해 왔으니 2019년이면 종료됩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제2의 고양의 숲을 조성하여 사막화를 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이 몽골도 위하고, 우리 나라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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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계대전에서 일본은 욱일기, 독일은 하켄크로이츠를 상징물로 이용했습니다.

우선 독일의 깃발을 보면 불교의 만자를 약간 비뚤어 놓은 것처럼 그렸습니다.

이것이 하켄크로이츠인데 이것을 나치의 당기로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법을 오른손을 140도 정도 들어 올리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즉 나치 사상의 정치적 상징물은 깃발(하켄크로이츠)과 인사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은 독일의 패전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하켄크로이츠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금지되었습니다.

독일 정부에서는 이 깃발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나, 일부 극우세력들만 가끔 사용할 뿐입니다.

독일과 함께 2차 대전에 합류했던 일본도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사용했습니다.

한국과 축구경기 할 때 욱일기를 흔들며 응원하여 우리나라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는데,

일본은 뭐가 문제냐 하며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분할 뿐입니다.

이렇게 욱일기는 전범기로 생각하며 식민통치를 받았던 우리나라나 침략을 당했던

동남아, 중국 등은 욱일기 자체를 아주 싫어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아직까지도 일본 자위대 깃발로 또는 응원도구로 사용합니다.

이게 독일과 일본의 차이점입니다.

독일은 지난 날 유태인에게 만행을 저질렀던 일, 

전쟁을 일으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과거사를 반성하며 사과하는 반면

일본은 뭐가 자랑스러운지 욱일기를 아직도 사용하고, 

침략 전쟁을 일으킨 과거사에 대해 반성은 커녕 당당하기만 합니다.

 욱일기를 살펴보면 동그란 원만 그려져 있던 일본 국기에 햇살이 퍼져 나가는 모양을 그린 것입니다.

이게 침략과 수탈을 의미하며, 일본 제국주의 군부의 상징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 깃발만 보면 아직도 속이 메스꺼운데,

그 깃발을 당당히 내걸로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에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은 '도대체 일본은 이런 식으로 한국을 무시하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당연한 부대깃발을 게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 깃발이 어떤 깃발인지 생각은 해 봤는지, 

그 깃발이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어떤 고통을 주었는지 생각을 해봤는지 말입니다.

그럴 것이라면 아예 국제 관함식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독일 함대가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초청받았다면 하켄크로이츠 깃발을 걸고 왔을까? 

아니면 독일 국기를 걸고 왔을까?

당연히 독일이라면 독일 국기를 달고 왔을 것입니다.

일본은 당연히 욱일기가 아닌 일장기를 걸고 와야 할 것입니다.

(아니 생각같아서는 일장기 자체도 달고 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요.)

아! 이글을 쓰면서도 속에서 괜히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가 해외 여행을 할 때 꼭 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화장품과 담배입니다. 

또 면세점 둘러보다가 가격이 싼 것이 있다면 충동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화장품은 집사람 것 기초화장품이나 향수를 주로 삽니다. 

시중보다 많이 싸다고 해서 제 카드로 구입해 줍니다.

담배를 피우는 처남을 위해 면세점 담배도 삽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 빙 둘러보다가 한두개 더 사다보면 짐이 많이 늘어납니다.

이걸 해외 여행 할 때 다 들고 다녀야 하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아니 이렇게 번거로운데 왜 귀국할 때는 면세점을 이용못할까?'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신문을 보니 내년 5월부터 귀국할 때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해외 여행 할 때 무겁게 쇼핑한 것은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정부는 일단 인천공항에 내년 5월부터 입국장 면세점을 6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6개월간 시범 운영을 해보고 평가를 해서 전국 주요 국제공항에도 입국장에 면세점을 확대 운영하려는 계획입니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1인당 구입할 수 있는 상한액은 600달러입니다. 

(그런데 입국장 면세점 상한액을 조금 늘려야 된다는 의견도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만 담배는 국내 시장과 혼란을 일으킬 수 있고 담배 사느라 혼잡할 수 있어 판매하지 않는것이 아쉽습니다. 검역품목인 과일이나 축산물도 제외하고, 마약탐지견의 코끝을 방해할 수 있어 향수 등의 화장품은 밀봉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면 좋은 점>

1. 해외 여행객이 불편하게 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들고 다니다가 분실하는 위험이 없다. 특히 위스키와 같은 술 종류는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고 입국장 면세점에서 사서, 집에 가서 홀짝홀짝 마시거나 선물할 수 있어 편리하다.

2. 해외 여행하면서 다른 나라 공항의 면세점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니 외화가 해외로 유출되지 않는다.

3. 면세 산업이 확대되어 국내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진다.

4. 다른 나라 공항처럼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되니, 인천 공항의 경쟁력이 강화된다.

5. 외국 사람이 우리 나라 여행할 때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하게 되어 여행 수지 개선에 도움이 된다.


< 입국장 면세점을 운영하면 단점>

1. 조세의 형평성 문제

  -돈 있어서 해외 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들어올 때 600달러씩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면세혜택을 받아 상대적 박탈감이 없지 않다. 

  -매달 해외 여행을 갔다 와서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하면 600달러*12달=7,200달러의 상품에 대한 면세 혜택을 받게 되니 여행하고 면세받게 된다. 즉 입국장에서 사서 국내에서 쓰는데 왜 면세를 해줘야 하는가? 하는 반대의견도 있다. 돈 없어 해외여행 가지 못하는 사람은 혜택 받지 못하고....

2. 입국하는 사람이 몰리면 입국장 면세점의 혼잡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3. 혼잡한 상태로 입국 심사를 하다보면 세관 검사 및 검역 기능도 꼼꼼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4.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입국장 면세점이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높은 임대료와 면세 한도를 생각하면 큰 효과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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