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로 영양보충 합시다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여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고르라면 꽃게탕을 추천합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영양가가 풍부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꽃게를 주로 연평도 앞바다에서 많이 잡힙니다.

꽃게는 영양이 풍부한데 그중 단백질 함량이 많으며, 국물맛이 시원하고, 감칠맛도 납니다.

꽃게 요리로는 게장, 게무침, 간장게장, 게장국, 게무침, 게찜, 게튀김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장이나 마트에 가셔서 꽃게를 고릅니다.

배를 눌렀을 때 단단하고, 들어보았을 때 묵직한 것이 살이 꽉차고 맛도 좋으니 잘 살펴보고 골라야 합니다.

손질할 때에는 잠깐 냉동시켜 기절한 상태로 손질하면 편리합니다.

손질은 다리와 몸통 사이의 틈에 오물이 묻어 있는데, 이런 것은 솔로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등껍질을 벗긴 후 입과 아가미를 제거합니다. 몸통을 알맞게 자르고, 안쪽에 있는 모래주머니를 제거합니다.

이때 함께 넣을 새우와 미더덕도 잘 씻어줍니다.


호박, 양파, 두부, 미나리 등을 씻어서 준비합니다.

고추장, 된장, 마늘, 후추, 까나리액젓 등을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냄비에 멸치, 건새우를 넣고 볶다가 생강술도 넣고 볶은 다음 물을 넣고 30여분간 끓여줍니다.

그리고 체로 건져냅니다.

육수가 완성되었으니, 꽃게, 새우, 조개류, 양념장, 미더덕, 무, 두부 등을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팽이버섯이나 미나리 등을 더 넣고 익으면 먹습니다.

꽃게에는 타우린 성분이 많아 혈압과 혈당을 조절하고 시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메가-3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활동, 노인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꽃게 껍질에는 키토산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혈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영양가가 많으니 쪄먹기도 하고, 튀겨 먹기도 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나도록 꽃게탕을 만들어서 먹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가오는 겨울, 미리미리 에너지 보충하여 건강하게 겨울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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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설사걱정 끝-위드맘 산양분유


아기들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은 로타바이러스입니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대변에서 입으로 감염되는 것으로

아기 몸에 침입하여 증식하고 병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대변을 보고 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기저귀를 갈면 손에 묻은 균이

아이에게로 옮겨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병원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와 발병하게 되는 것을

현성감염이라고 합니다.


로타바이러스는 24-72시간의 잠복기를 보낸 후

구토와 발열, 설사 등을 일으킵니다.

아기들만 걸리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면서 걸리기도 하고,

노인 요양시설에서 집단으로 감염되기도 합니다.


아기들은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설사병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롯데푸드 위드맘 산양분유는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비이러스를 억제한다고 합니다.


위드맘 산양분유에서 로타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물질은

바로 김치 유산균이라고 합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쥐들에게

김치 유산균을 투여하니 로타 바이러스이 줄어들고,

설사 증상도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우리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설사병을 예방하려면

위드맘 산양분유를 먹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약 27,000원정도 되는데 

더 검색해 보시면 더 싸게 구입하실 수도 있네요.


아이가 설사나 변비, 아토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일반분유보다는 조금 비싸더라도 산양분유를 먹이세요.

산양분유는 단백질과 지방 구성이 모유와 비슷하여

아이들이 잘 소화시킬 수 있고,

장내 유익한 세균 증식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제 아이 키울 때는 일동후디스가 좋다고 하여 먹였는데,

지금 다시 키운다면 위드맘 산양분유로 키우고 싶네요.


로타바이러스는 겨울에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우리 아기가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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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효능

최근 홍삼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피로도가 개선되고,

암 종양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018 국제인삼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홍삼이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 매체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한 10년간은 구입해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주로 서울 종로에 있는 한의원에서

진맥을 받고 보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구 결과를 살펴보니 보약도 먹고,

보약을 다 먹은 후에는 홍삼을 구입해서

먹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인들도 홍삼의 효능을 알고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인삼의 본고장인데,

저는 10년전에 먹고 지금은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4식구 한약을 구입하면 160만원 안팎인데,

홍삼은 이거보다 더 쌉니다.

그러니 한약도 먹고, 홍삼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네 식구가 모두 먹어야 하겠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도 홍삼을 먹어도 되는지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번 연구 발표로 홍삼이 항암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가 된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홍삼은 여러 뛰어난 효능이 있으며,

독성이나 부작용 등이 전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사실은 10년전 홍삼을 먹었는데도,

병이 걸려서 그 다음부터는 홍삼을 먹어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홍삼의 연구 결과 여러 가지

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홍삼 먹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야겠습니다.


올 겨울 엄청 춥다고 하니 홍삼으로 미리미리 건강 챙깁시다.


<인삼의 종류-가공방법에 따라>

1. 생삼

인삼을 인삼밭에서 캔 원형 그대로의 인삼으로

인삼 고유의 성분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꿀을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갈아서 먹어도 좋습니다.


2. 백삼

생삼의 껍질을 살짝 벗기고 햇빛에 건조한 것으로

수분 함량이 14%이하인 인삼을 백삼이라고 합니다.


3. 홍삼

생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린 인삼으로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각종 질병 및 암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고,

인삼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홍삼의 효능>

1. 면역력 증진-에이즈 환자들에게도 효과 만점 

2. 피로 회복, 피로 개선

3. 기억력 개선

4. 혈소판 응집 억제하여 혈액 순환 개선

5. 항산화 기능

6. 피부 개선, 기미 개선

7. 각종 성인병 예방

8. 갱년기 증상 완화


-하지만 열이 많은 사람,

고혈압 환자들은 가급적 홍삼액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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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빠르게 5분 걷기가 퇴행성 무릎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델라웨어대학 메디컬센터 물리치료실 연구팀에서

무릎 관절염 환자 1854명을 대상으로

매일 빠르게 5분 걷기가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아야 하는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겨우 5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만으로

이렇게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아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관절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 중 2위로

조사되었을 정도로 사람을 힘들게 만듭니다.


관절염 초기 증상으로는 도보 시 통증이 있으며,

계단 오르기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계속 방치하여 연골 부위가 닳아 없어지면 

통증으로 걷기가 어렵게 되고,

계단 오르기가 고통스럽게 느껴집니다.

무릎이 욱신욱신 거리고 시리는 통증이 있고,

무릎을 펴고 구부리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심하면 걷기에 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


무릎 건강을 지키려면 무릎 꿇고 앉기,

양반다리로 앉기,

쪼그려서 앉기 등의 자세를 피하고,

의자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영, 실내용 자전거 타기, 가볍게 걷기 등으로 시작하여

잰걸음으로 걷기, 빠르게 걷기를 점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관절염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습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점차적으로

줄여야만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아파 걷기가 어렵다면 인공 관절 수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공 관절도 사용기한이 있으니,

수술은 가급적 65세 이상의 환자들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관절은 대략 15년~30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인공 관절 수술을 받으면

또다시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니 사람의 수명과 인공관절의 수명을 생각하여

65세 이상에서 수술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공관절은 어떤 소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용기한이 달라집니다. 

 어떤 인공 관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게가 달라집니다.

인공 관절의 무게가 많이 나가면 재활 운동 및

일상 걷기에서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가급적 가벼운 소재의 인공 관절이 좋다고 합니다.

 인공관절의 니켈 함유량도 따져봐야 합니다.

니켈은 알러지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니켈 함유량이 적어야 알러지 유발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혹시라도 알러지가 심하면

정말 운나쁘게 재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하니,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물론 유명한 의사선생님들은 잘 설명하고

수술을 잘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퇴행성 관절염에서

해방되고자 하면

미리미리 체중 조절을 하고,

빠르게 걷는 습관을 가져야되겠습니다.


무릎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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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강원도에서 주로 재배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강원도 여행을 다니다보면 국도변에

옥수수 파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올해도 강원도 여행 시 돌아오는 길에 옥수수를

세 망을 사서 냉동실에 잘 보관해 놓았지요.


제철에 먹어도 맛있고, 자주 옥수수로 끼니를 대신했는데

겨울철에도 쏙쏙 빼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럼 옥수수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1. 항암작용

 - 옥수수에는 토코페롤과 프로테아제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토코페놀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 산화를 막아줍니다.

 -프로테아제 성분도 항암작용에 강력한 효능이 있습니다.


2. 다이어트 음식

 -옥수수는 칼로리가 상당히 낮은 음식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먹으면 배가 부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니 장에도 좋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다이어트를 계획한 분은 옥수수와 함께

다이어트 도전해도 좋습니다.

다만 옥수수만 먹는 것은 영양관계 상 비추합니다.


3. 혈관 건강에 도움

 -리놀렌산이 들어 있어 혈관 수축과 확장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 속의 혈액을 잘 돌아가게 도와줍니다.

 

4. 이뇨작용

 -이뇨작용을 도와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옥수수 수염을 차로 끓여 드시면 이뇨작용에 좋고

전립선 질환이나 요실금에 효과가 있습니다.


5. 노화방지

 -토코페놀이 항암효과도 있지만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비타민 E 가 풍부하여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서 노화를 예방합니다.

 -비타민 E와 토코페놀은 옥수수 씨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6. 빈혈 및 어지러움증 개선

 -옥수수에 엽산과 철분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철분이 부족할 때 생기는 빈혈, 어지러움증을 예방합니다.


7. 당뇨병 개선

 -당이 몸속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체내 혈당 조절을 도와주어 당뇨병을 개선합니다.


8. 면역력 증진

 -비타민 B군,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증진시켜 줍니다.


9. 치아에 좋습니다

 -베티시토스테톨 성분이 들어 있어

입안의 세균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줄여 줍니다. 

그래서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10. 그외 피부 미용이나 숙취 해소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니 옥수수를 즐겨 드시면서,

건강한 생활을 합시다.


참, 옥수수를 겨울까지 먹고 싶을 때의 보관은

옥수수를 찐 다음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겨울에 꺼내서 살짝 쪄서 드시면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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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참외, 배, 단감입니다.

단감은 가을이면 대둔산을 자주 찾는데, 그곳에서 파는 아주머니들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꼭 사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우리 집에서는 제가 주로 먹기 때문에

하루에 몇 개씩 깍아 먹습니다.

그럼 단감이 어디에 좋을까요?

 

동의보감에서는 단감이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윤택하게 하여

입마름 증상에 좋다고 쓰여 있습니다.

열을 식히거나 가슴의 답답함을 없애주며

폐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감나무 열매를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단감의 효능 

1.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반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단감의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이는 눈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 건강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어

피부의 잡티를 제거하고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비타민이 풍부하니 감기 예방에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면역력 증강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2. 음주다음날 숙취 해소에 좋다.

숙취는 알코올 성분이 분해되지 못하고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 독성물질 때문에 해소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단감의 타닌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와

결합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춰 줍니다. 

 

3. 담배르르 피운 후 단감을 먹으면

니코틴의 대사물질인 코티닌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줍니다.

 

4. 다이어트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단감은 타 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습니다.

 

5. 변비에 좋은 과일입니다.

우리들은 감을 먹으면 변비를 악화시킨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입니다.

단감은 변의 이동을 촉진시켜

대장에 잔류해 있는 변의 배출을 촉진하여

변비 있는 사람에게 좋은 과일입니다.

단감을 보관할 때는 저온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신문지에 쌓거나 비닐봉지에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숙성을 촉진시켜 감이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올 가을도 단감을 잘 먹고 건강한 겨울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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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꼭 독감예방 접종을...


찬 바람이 불면 독감이 우리 몸을 위협합니다. 

그래서 10월에는 독감 예방 접종을 맞아 독감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독감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영유아나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독감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연간 약 2000명이나 된다고 하니

더욱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심한 고열과 몸살 증상이 나타납니다. 

감기는 콧물이나 기침, 미열 등이 서서히 나타나지만 

독감은 고열부터 증세가 갑작스럽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독감은 몸살 증세로 누군가 나를 때린 것처럼 

몸이 천근만근이 됩니다. 

또 독감은 협심증이나 당뇨, 천식 환자들에게는 

그 증세가 더욱 악화되어 고통이 심해집니다.

유아들에게는 폐렴 증세가 나타나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은 보통 11월~1월 중에 특히 유행합니다. 

그러면 독감이 유행하기 전 10월까지는 맞아 두어야 합니다. 

주사를 맞은 후 2주후에서 4주 사이에 항체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것이 예방접종이고,

 또 중요한 것이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손에는 독감 바이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균들이 묻을 수 있으니

비누로 깨끗하게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2018년부터 2006.1.1~2018.8.31 출생아들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접종기간 : 2018. 10. 2.~2019. 4. 30.

하지만 3가는 무료인데 4가는 유료입니다.

3가는 A형 독감 2종, B형 독감 중 하나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4가는 A형 독감 2종, B형 독감 2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B형 독감을 모두 포함하면 4가, B형 독감 중 하나만 포함하면 3가입니다.

구분 

 3가 백신

 4가 백신

 A형

  H1N1

  H3N2

  H1N1

  H3N2

 B형

 야마가타, 빅토리아 중 1가지

 야마가타, 빅토리아


(4가 백신은 만 3세이상 접종 가능, 3가 백신은 만 6개월 이상 접종 가능)


독감 예방 접종 순서는 

1. 문진표 작성

2. 접수하고 체온 재기

3. 수납하고 의사 선생님 진찰 받기

4. 접종하고 아이 상태 지켜보기

5. 집에 가기


그런데 간혹 접종 받고 구토를 하거나, 

열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혹시 모르니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십시오.

제가 아는 아이도 백신 예방 접종 후

구토를 하여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성인들도 독감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월요일에 맞았는데, 

올 겨울 독감 걱정 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겨울 다른 나라에 갈 예정이므로 

아이들도 예방 접종을 마쳤습니다.


모두 다 독감 예방 접종하여 건강한 겨울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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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의 효능

천안은 호두과자가 유명합니다. 

천안 역 앞에는 호두과자를 파는 가게가 여러 개 있고, 

가까운 지역에 분점까지 영업 중입니다. 

동그란 빵이 호두처럼 생겼고, 

그 속에 호두 알갱이가 들어있는데 

그걸 먹으면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호두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견과류를 좋아하는데 

특히 호두가 뇌 모양과 비슷하여 머리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손이 갑니다. 물론 맛도 좋습니다.


<호두를 먹으면 좋은 점>


1. 호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습니다.

호두는 지방이 풍부하지만 몸에 좋은 지방으로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오메가3 일종인 알파리놀렌산과 리놀레산이 많이 들어 있어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염증에도 좋습니다.


3. 성장기 학생들의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어

두뇌 발달에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치매나 불면증에도 좋다고 하니 정기적으로 드십시오.


4. 탈모를 예방시켜 줍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탈모가 진행될 수 있는데

호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답니다.

혹시 가을철 머리가 빠지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럼 호두를 꾸준하게 드셔보세요.


5. 피부에 좋습니다.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6. 당뇨환자나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드셔야 합니다. 

마그네슘이 다량 들어 있어 혈당을 낮추는데 아주 좋습니다.


7. 호두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는데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가 좋습니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꼭 드셔야겠지요.


8. 오메가 3지방산 등이 암세포 성장을 막고 항암의 효과도 있습니다. 


9. 기관지, 폐, 천식, 기침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10.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호두를 섭취하는 것은 

설사,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고칼리 식품이므로 최대 8알만 드십시오. 

적당량은 4-6알 정도 입니다.

혹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오늘 호두 주문했습니다. 

호두가 오면 먹을 때마다 호두껍질을 까서 먹겠습니다. 

호두를 까 놓으면 지방이 많은 관계로 산화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호두도 먹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금연과 금주를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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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셨던 분이 정년퇴직 후에 

바로 췌장암이 발병하여 2달만에 

세상을 떠나셨던 안타까운 일이 있어, 

췌장암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췌장암으로 충남대 병원에서 입원해 계실때 병문안을 다녀왔는데,

건강했던 분이 몸무게도 많이 빠지고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 보였습니다.


병문안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차안에서 어떤 분이 췌장암은 발병하면 

오래 살기 어렵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2달만에 돌아가시니 

정말 위험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췌장은 우리 몸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있어도 초기에는 아무런 자각할 만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복부초음파나 CT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운좋게 초기에 발견하면 예후도 좋은 편입니다.


그러면 췌장암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금연을 하고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술은 약간은 괜찮습니다.


2. 췌장에 부담이 가는 과식 습관도 좋지 않습니다.


3.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4. 가공육이나 탄음식, 탄고기는 먹지 마십시오.


5. 통곡물류, 감귤류, 엽산이 풍부한 채소를 즐겨 드셔야 합니다.


6. 모든 암의 예방을 위한 것은 적절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벼운 걷기로 암을 예방합시다.


췌장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 흡연자, 당뇨병 환자, 

가족병력이 있는 사람, 

만성췌장염환자, 

과거 과음을 즐겨했던 사람은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혹시 복통과 체중감소가 있다면 

꼭 췌장 검사를 해 봐야 합니다.


요즘은 췌장암 치료 성적도 꾸준하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절망의 암에서 

이제는 치료가 가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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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수두.

수두는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겨 다시 나타나지 않지만

나중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하고 있다가

<대상포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두는 피부에 수포가 생기거나 딱지가 생기는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입니다.

감염경로는 비말이나 피부 접촉에 의해 감염됩니다.

증상으로는 미열, 가려움증, 피부 발진, 수포(물집)가 있습니다.


예방 접종을 해도 수두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집 애들 2명 모두 수두에 걸려 학교에 나가지 못한 적이 있는데,

두 아이 모두 예방 접종을 한 경우입니다.

백신을 접종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큰 아픔 없이

무난하게 치료된 것 같습니다.

수두는 약을 쓰고 관리하면 자연적으로 잘 치료가 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수두를 앓은 사람에게서 대상포진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상포진으로 발전되면 뇌수막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평소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수두에 걸린 사람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평생 존재하게 됩니다.

면역력이 약화 된 틈을 타서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동을 하는 것이지요.

대상포진이 발현되면 통증이 상당하고

후유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경제적인 손실로도 이어집니다.


수두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혹시 내 자녀가 수두에 걸렸다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성이 강해 다른 학생들까지도 수두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전염병인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지 않으니 

절대로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력 기간이 일주일 정도이니 다 나은 후에 학교에 보내세요.


수두에 걸린 사람은 나중에 커서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면역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서

대상포진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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