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행복의 합성어인 웰니스.

이제는 유럽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운동, 의료, 관광, 건강, 행복 등이 혼합된 웰니스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 중 소백산 옥녀봉 자락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에 다녀 오시는 것이 어떠할까요?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산림청에서 1400 억원을 들여서 2016년 8월에 개장했습니다.

국민 건강 및 삶의 질을 위해 개장하였는데 이곳에서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의 안정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고 생활 습관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숙박 시설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단체손님인데 숙소에는 별 다른 시설물이 없습니다.

흔해 빠진 텔레비전, 에어컨도 없고 무선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휴대전화도 압수당합니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사람들의 뻣뻣한 몸을 푸는 스트레칭을 집중적으로 가르칩니다.

치유숲길은 마실치유숲길, 문화탐방치유숲길, 마루금치유숲길, 금빛치유숲길, 등산치유숲길, 별바라기치유숲길, 산악스포츠치유숲길, 문드래미길, 솔향기치유숲길 등이 있습니다. 

 가장 짧은 솔향기치유숲길은 500m로 약 15분에 걸쳐 산책할 수 있고, 가장 긴 마루금치유숲길은 6.4km로 약 3시간 30분동안 산책하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가 잘 자라고 있고, 칡향기가 은은한 산책로를 걷다보면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잣나무 숲에는 해먹이 있는데 이곳에 누워 있으면 산속 공기가 내 몸안으로 들어와 나의 나쁜 공기가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예비 아빠와 엄마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푸른 숲에서 맑을 공기를 마시면서 태아와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용 요금입니다.

<힐링 숲-1박 2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심신안정 산림치유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148,000원  성수기 187,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285,000원  성수기 339,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410,000원  성수기 490,000원 


<힐링 숲-2박 3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면역력 증진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296,000원  성수기 374,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570,000원  성수기 678,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820,000원  성수기 98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1주>

1인 - 502,000원,  2인 - 728,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2주>

1인 - 1,071,000원,  2인 - 1,544,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3주>

1인 - 1,640,000원,  2인 - 2,36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4주>

1인 - 2,209,000원,  2인 - 3,176,000원


<당일 방문 고객 대상>

건강 치유장비 체험 - 2시간 15,000원(10시, 14시, 16시 운영, 회차당 32명 미만 이용 제한)


숲이 우리에게 건강을 준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이번 달 내로 다시 찾아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면역력을 함께 키우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는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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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추부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깻잎

깻잎은 들깨의 잎사귀를 지칭하는 것으로 상큼한 향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특히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 깻잎, 고추, 마늘 등을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고기 맛이 훨씬 좋습니다.

또 고기만 먹었을 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일석 이조입니다.

맛도 좋고, 깻잎 장조림, 각종 찌개에 빠질 수 없는 깻잎의 효능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ETA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파이톨이라는 성분은 암세포를 찾아 제거해 주는 훌륭한 영양소입니다.


2.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루테올린 성분이 들어있어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루테올린 성분은 항염증 작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3. 눈 건강에 좋습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A가 풍부합니다. 

-평소 눈이 좋지 않다면 꾸준한 깻잎 섭취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백내장 등 안구 질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4.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의 탄력을 주고 주름도 개선해 줍니다.

-로즈마린산 성분이 풍부하여 멜라닌 생성을 억제합니다. 그래서 기미와 주근깨에 효과가 있습니다.


5. 철분 성분이 많아 빈혈에 좋습니다.

-깻잎에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깻잎 농사를 지으려면 벌레들 때문에 농약을 안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깻잎을 쌈으로 드실 때에는 농약 성분을 잘 씻어내야 합니다.

깻잎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좋습니다.

이때 깻잎 담그는 물은 녹차 물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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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많이 봤던 프로레슬링.

김일 선수가 나와 일본 선수를 박치기로 통쾌하게 이기면 

동네 꼬마 친구들과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텔레비전에 흠뻑 빠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김일 선수의 후계자였던 이왕표 선수가

그만 64세의 아직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프로레슬링 경기 할 때 이왕표 선수의 특기인

발차기로 상대 선수를 제압하던 장면이 생각됩니다.


그리고 몇년 전인가 밥샙과 인터뷰 도중

씩씩거리며 함께 노려보던 장면,

실제 경기에서는 밥샙은 처음만 요란하게 덤비대지만

금방 이왕표 선수에게 한대 맞고 밥샙이 금방 꼬리를 내렸던 장면...

이제 이런 것들이 추억으로만 기억할 수 밖에 없네요.


도대체 평생을 운동한 분께서

어떻게 암에 걸리고 완쾌했다가

다시 재발하여 돌아가시게 되었는가?

운동을 하셨으니 면역력도 매우 좋으셨을텐데...

운동하였다는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그러니 암 예방 주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독감 예방 주사처럼

활동하지 않는 암세포를 내 몸 속에 집어넣어

나의 면역 세포가 그걸 잡아 먹고,

그 암세포를 기억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 암세포와 비슷한 것이

다시 생겨 활동을 하게 되면 

나의 면역세포가 이미 그것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신속하게 암세포를 잡아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인가요?

이게 현대 의학으로는 아직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이왕표 선수!

그동안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셨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문어.

갑자기 문어 숙회가 먹고 싶어 문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임신부가 출산 후에 몸이 허약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젖이 잘 나오지 않아 아기에게 젖을 제대로 물리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때 문어가 도움이 됩니다. 약해진 몸을 보호해 주고 젖을 잘 나오게 도와줍니다.


2.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박카스에도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피로물질인 젖산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간 건강을 지키는 좋은 음식입니다. 이 타우린 성분은 망막에 영양을 공급하여 눈의 피로도 풀어주어 시력 보호에 좋습니다. 간에도 좋고 시력에도 좋고....


3.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은 풍부한데 반해 칼로리가 낮습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4.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간의 담즙산 분비를 촉진하여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그래서 혈당을 조절하여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심장병, 동맥경화 등 성인병에도 좋으니 자주 먹읍시다.


5. 비타민 E가 풍부하고 나이아신도 있어서 피부 노화 예방에 좋습니다.


6. 문어의 타우린은 뇌 기능에도 도움을 줍니다. DHA와 EPA성분이 풍부해 두뇌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좋습니다. 


7. 문어 내장과 입을 제거하고 소금과 밀가루로 몇 번 세척하여 삶아서 초고추장 찍어서 먹으면...아! 소주가 그냥 들어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결핵균이 기하급수적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모두 결핵에 걸리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면역력이 나빠지면 결핵균이 슬슬 활동을 합니다.

결핵균은 증식하는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잘 알지 못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정기적으로 찍어 보면 초기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늦게 알아차리면 그때는 결핵균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도 있고,

자신의 폐도 결핵균에 의해 많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결핵균이 폐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척추나 장 등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폐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폐결핵이라고 많이 알려진 질병입니다.

그럼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키워야 합니다. 

아무리 결핵균이 내 몸속에 숨어 있다하더라도 나의 면역력이 강하면 결핵은 발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다음은 결핵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버섯, 굴, 해조류, 해파리 냉채 등이 결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은 연어, 달걀 노른자, 우유 및 유제품 등입니다.

그리고 햇빛을 쐬거나, 비타민 D가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합니다.


한번 결핵에 걸리면 폐에 흔적이 남습니다.

그리고 약을 오래 복용해야 합니다.

약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하면 결핵균은 그 약을 연구(?)하여 내성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약을 아무리 먹어도 결핵균은 죽지 않습니다.

결핵에 걸렸다 싶으면 약을 빨리 처방받아 매일 1번씩 복용해야 합니다.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하나, 3달 정도 복용하다가 몸이 괜찮아지니까

약을 그만 먹는 사람도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처방대로 약을 잘 드셔야만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키위에는 여러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그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비타민 C입니다. 

사과보다도 약 30배가 더 들어있는 비타민 C는 피로 회복 및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엽산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집사람도 태아에 좋다고 임신했을 때 엽산 영양제를 복용하였습니다. 

키위가 엽산이 많다는 것을 진작 알았다면 자주 사다 주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그래서 장에 좋은 영향을 주어 배변활동에 도움을준다고 알려졌습니다.

배변활동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이 좋지 않으면 키위를 먹어 보세요.

특히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은 키위를 자주 드십시오.

키위가 변비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 비타민 E가 풍부해 피부 노화 예방에 좋고, 칼륨이 풍부해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키위를 고를 때에는 껍질이 윤기가 좋고 약간 물렁한 것이 좋습니다.

단단한 키위나 신맛이 많이 날 때에는 5일 정도 그대로 놓아둔 후 드시면 한결 맛있습니다.

드실 때에는 껍질을 칼로 벗겨 먹어도 좋지만 키위를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떠 먹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껍질 부분에 영양분(식이섬유)이 많이 있으니 숟가락으로 누룽지를 긁듯이 껍질이 얇아질 때까지 

긁어 드십시오.

오늘은 가까운 마트에 가서 키위 몇 개를 사서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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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좋아하기에 동호회에 들어가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없기에 토스와 서브, 스파이크 하는 법을 연마하였습니다.

그런 생활을 10여년 하다보니 어깨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느 땐 잠을 자다가 아파서 잠을 이루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병원에 가보자. 하고 진찰을 받았습니다.

MRI를 찍어 보니 회전근개 약 60% 파열되었다고 진단받았습니다.

수술을 해도 되고, 약물 주사로 치료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약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좋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면 6개월 정도 지나면 다시 좋아진다고 하여 수술 받기로 하였습니다.

수술 동의서에 사인하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조금 누워 있으니 마취과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마취를 하더라구요.

잠이 슬슬 오고 그러다 잠이 들었는데 

그때 정형외과 선생님이 오셔서 어깨에 구멍을 뚫어 수술을 끝냈더라구요.

수술 후 몇 시간이 지나자 마취가 슬슬 깨며 살살 아파옵니다.

보조기 차고 누우니 제 체중이 어깨를 눌러 너무 아프니까 누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수술 첫날 그렇게 잠을 한 시간이나 잤을까?

그 정도로 아파서 앉아서 눈을 잠시 붙이다 깨고 그렇게 지났습니다.

이튿날도 아파서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진통제를 맞고 약을 먹어도 저는 왜 그렇게 아픈지 어깨가 욱신욱신 거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1달 정도면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 

저는 왜 그런지 2달 정도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고 직장에 나가 비몽사몽 업무를 처리했었습니다.

그리고 재활 운동을 병원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어깨를 들어 올리는데 너무너무 아파 힘들었습니다.

약 한달 정도 병원에서 재활운동을 하고 아파서 그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집 앞에 있는 학교와 아파트 헬스장에서 어깨 보강 운동을 스스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혼자하다보니 제대로 재활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술 1년 6개월이 지났는데도 어깨를 들어 올리면 뚝뚝 소리가 나고

아직도 통증이 찌릿찌릿 합니다.

저처럼 회전근개 수술 후 재활운동을 게을리 하면 어깨 통증이 계속됩니다.

저보다 나중에 수술 한 사람도 지금은 배구 잘하는데, 저는 아직도 배구를 못하고 있습니다.

회전근개 수술 하시는 분, 반드시 병원에서 재활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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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요즘 젊은이나 여성이나 할 것 없이

누구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서는 취직 걱정

직장인은 업무적인 스트레스

유전적인 요인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탈모도 예전보다 많이 늘어서

가발 수요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럼 요즘 젊은 세대에도 빈번해지는

탈모를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머리카락은 성장하는데 이게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모발이 전체적으로 얇아지고 탈모가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할 때

바로 치료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빨리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고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기능성 탈모예방 샴푸 보다는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시중 약국에 탈모 예방에 좋은

약이 있으니

탈모가 시작되면

하루빨리 치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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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예방하려면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암 발생율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암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1.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습니다.


2. 통곡류 섭취를 합니다.(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물)


3. 가공육이나 붉은 육류 섭취를 줄입니다.


4. 다음 음식을 더 많이 유의하여 드십시오.


  가. 마늘

- 미국 암협회에서 정한 1위인 항암식품, 

메틸시스테인 성분이 간암과 대장암 억제



  나. 녹차 

- 카테킨 성분이 암을 억제



  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이 암을 차단함



  라. 생강

- 암 유발 및 암세포 성장을 억제, 

전립선 암에 특히 좋음



  마. 양배추

-독소 제거 및 암을 억제



  바. 콩

-리놀레산(암세포 성장 억제), 이소플라빈(암세포 성장 늦춤)



  사. 포도

-레스페레트롤 성분이 항암 및 항산화 작용



  아. 시금치

- 뽀빠이 애용식품 시금치는 

엽록소와 카로틴이 풍부하여 암을 예방해 줌



  자. 요거트

-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장을 튼튼하게 하고 암을 예방함



  차. 케일

-항암효과가 좋음,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최고의 채소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폐암 등 각종 암예방에 좋음)



  카. 베리 종류

-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균 및 항암 효과



  타. 브로콜리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



  파. 토마토

-라이코펜 성분이 암예방에 효과가 있음



  하. 영지, 표고, 상황 버섯 등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면역력 강화, 항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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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면 사람들은 다리에 힘이 풀리며 절망한다고 합니다.

'아! , 내가 뭔 죄가 있기에 암에 걸렸는가?'

한탄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관심 없었던 건강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를 하고, 

다양한 책을 보며 암을 이기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암이 발견되어 큰 절망감에 빠집니다.

그런데 도대체 사람들은 왜 암에 걸리게 되는 것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가 아닌가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현재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불안감과 심리적 불안정 등으로 마음의 건강을 해칩니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사람들의 일상입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따라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다음과 같이 해결해 봅시다.

 가. 내가 좋아하는 일에 미친듯이 열중해 본다.(운동, 악기 연주 등)

 나. 평소 생활과 다르게 해 봅니다.(직장까지 자전거 타고 가기, 버스타고 가기, 새로운 음식 먹어보기 등)

 다. 명상을 해 봅니다.

 라.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되뇌입니다.

 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어 봅니다.

 바. 항상 고마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오늘 하늘이 파랗고 미세먼지가 없어 너무 기분이 좋아. 오늘 날씨 너무 감사해)

 사. 나의 장점만 생각하며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의 장점을 더욱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다음은 유전입니다.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주기적인 검진을 하여 암을 조기에 발견해야 합니다. 

암에 걸린 사람들의 자녀들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진짜 검진을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암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가족력이 아닌가 합니다.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병원을 멀리하지 마시고

주기적인 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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