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수명을 결정짓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건강 나이입니다. 

건강 나이를 지키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혈관 상태가 좋으면 혈관이 깨끗하고 혈관에 지방이 끼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혈관이 좋지 않으면 녹슨 수도관처럼 혈액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플라크를 형성하여 혈관이 좁아지고 심장에도 무리가 갑니다.

심장에 무리가 가면 심장의 기능이상으로 혈액을 제때 공급하지 못하고

협심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혈전이 생성되어 급성 심근경색증, 사지가 마비되고 실어증이 있는 뇌경색, 뇌혈관이 혈액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지는 뇌출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혈관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성인병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을 막아야 합니다.

짠 음식은 고혈압의 주범입니다. 싱겁게 드십시오.

적당한 운동과 오메가 3,6,9를 섭취하고, 현미나 통밀빵과 같이 초기 상태의 탄수화물을 드십시오.

채식도 중요합니다.

2. 금연하십시오.

폐암의 원인인 흡연은 혈관도 수축시켜 동맥경화를 부릅니다.

3.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마십시오.

스트레스를 받으면 각종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것이 동맥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립니다. 또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서 혈관을 노화시킵니다.

취미활동, 걷기 운동,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4. 술먹지 마십시오.(적당한 음주)

음주는 고혈압을 부르고 동맥경화를 부릅니다. 또 심장건강에도 좋지 않아 심부전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배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복부의 내장지방은 해로운 물질을 분비하거나 혈관 속으로 녹아 들어가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복부 비만인 사람들은 지금 허리둘레보다 더 줄이십시오.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시면 충분히 허리둘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비만인 사람들 또는 노인들이 쓰러지는 이유는 혈관 건강이 약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금연과 금주, 복부둘레 관리, 적당한 운동으로 혈관 건강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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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어른에서 홍혜걸 기자님이 강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홍혜걸 기자의 얼굴을  보니 도대체 몇 살이나 되었을까?
검색을 해보니 1967년생이더라구요.
야! 4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50대라니...
이분 말씀을 들어보면  진짜 강의른 잘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얼굴까지 동안이니 몸 건강을 위해 실천하며 행동하는 참 지식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잘 자는 방법에 대해 알려 주었습니다.

1.침대에서 15분 이상 잠이 안오면 일어나 다른 일 하라.
잠이 안오면 그냥 일어나 책을 읽거나 다른 일 하세요

2.중간 조명을 두어 은은한 조명으로 천천히 어두워지게 한다. 잠이 안 오는 사람에게 밝은 전기등이 바로 꺼져 어두워지면 적응이 안된다.

3.낮에 햇빛 아래에서 걸어라
밤에 세로토닌 분비로 수면 유도한다.
홍혜걸 기자는 늘 걸으라는 이야기를 강의 때마다 하는 것 같습니다. 걷기 전도사인것 같습니다

4. 아침 기상시간을 고정하라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스탠퍼드대학 수면센터의 연구를 보면 온탕욕을 하리코 합니다.
40도 정도 물에 15분정도 담그면
혈관을 열리게 하여 자율신경 이완되어 잠이 잘 온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 방법 중 점심 먹고 햇빛을 쬐며 산보 겸 걷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걷다 보면 잡생각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잠도 잘오는 것 같아 걷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피로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면이라고 했습니다.
수면을 7시간 정도 자야 건강한 신체리듬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니,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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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여 매일 걷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자세로 걷기를 하면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가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발로 가고자 하는 곳을 마음껏 갈 수 있는 것, 직립보행은 인간의 큰 혜택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걷기를 하려면 바른 보행 자세가 필요합니다.

바르게 걷기를 하려면 일단 복근과 등근육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걸을 때 뒤꿈치를 먼저 땅에 대고, 엄지 발가락 관절 쪽으로 중심을 이동시켜서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발바닥 전체를 사용할 수 있어 발바닥까지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니 부종도 없어지고, 건강하고 날씬한 다리를 가꿀 수 있습니다.

바르게 걷는 것이 어렵다면 매일 조금씩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들게 하면 자연스럽게 바르게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여자들은 하이힐을 많이 신는데 이것은 걷는데 상당히 불편합니다.

땅을 디딜때 뒤꿈치와 발가락이 동시에 닿기 때문에 바르게 걷기가 힘듭니다.

업무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동차에 운동화 한두켤레 넣어두고,

틈만 나면 바르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무조건 시간나면 짧게나마 걷는 것이 우리 몸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올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벽에 등을 대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봅니다.

양쪽 어깨도 벽에 잘 붙입니다.

엉덩이도 벽에 잘 붙입니다.

무릎과 무릎은 떨어지지 않게 붙여 줍니다.

발의 뒤꿈치도 붙입니다.

발의 앞꿈치는 약간 벌립니다.

이 상태가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연습입니다.

근육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이 상태에서 뒤꿈치를 들었다가 원위치하면 종아리 근육도 발달되고,

바른자세도 함께 가꿀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하루 만보걷기를 해도 자세게 나쁘면

만보걷기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많이 연습하여 올바른 자세를 만들어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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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오래된 감미료는 소금입니다. 

이 소금과 함께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식초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 개그맨 맹구아저씨도 식초를 좋아해서 몸이 유연해졌다고 말을 했는데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냉면을 먹을 때 겨자와 함께 넣는 식초는 냉면 맛을 좋게 하고,

발을 씻고 식초 넣은 물로 발을 씻으면 발냄새도 싹 없애 주기도 합니다.

이런 식초는 인류가 술을 만들어 먹을 때 발효되어 우연하게 발견된 것이라고 합니다.

식초도 발효식품인 셈입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식초를 상처부위의 소독약으로 사용하고,

클레오파트라는 식초에 진주를 녹여서 마시면서 피부 관리를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실제로 식초에는 아미노산, 유기산 등이 풍부하여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키워진다고 합니다.

요즘은 파인애플 식초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고, 변비를 없애주고, 지방질이 몸에 쌓이는 것을 억제해 줍니다.

그래서 파인애플 식초를 마시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실제로 많은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운동 후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몸에 쌓이는데 젖산은 몸에서 독소를 생성하고,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식초의 유기산은 젖산을 분해시켜 운동 후 피로도 빨리 풀어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초의 효능을 얻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마시면 됩니다.

그런데 식초 맛이 별로 좋지 못하니 희석하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부터 헬스장에 갈 때나 자전거를 탈 때 피로회복과 다이어트를 위해 식초 희석액을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식초의 종류로는 발효식초, 합성식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발효식초는 과일이나 곡물이 주로 사용됩니다. 

합성식초는 순도높은 초산에 물을 희석한 것입니다.


또 요즘은 흑초가 인기가 좋은데 일반 식초에 비해 유기산,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그렇습니다.

흑초는 현미나 과일로 술을 빚을 때 생긴 천연발효 식초를 장기간 숙성하여 

감칠맛과 은은한 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 친구는 늘 저보고 감식초를 먹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친구는 한 20여년간 감식초를 먹어왔는데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몸이 가쁜하다고 말합니다.

친구는 직접 감식초를 만들어 먹는데 한병 준다고 했는데 제가 싫다고 해서....

올해는 한병 얻어 마셔야겠습니다.


식초 효능 정리

-발효식품으로 암예방 및 면역력을 증강에 좋다.

-뱃살을 빼주고, 다이어트에 좋다.

-노폐물 배출 및 체내 지방 분해에 좋다.

-평균 수명을 연장해준다.

-식초 연구로 노벨상 3번이나 받을 정도로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해 준다.

-노화방지와 혈액 순환 개선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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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은 자극적인 비린내가 나는 것이 특징이고, 산소 분자에 산소원자가 결합되어, 산소원자 3개가 결합된 무색의 기체입니다.

 오존은 성층권에 있을 때에는 우리에게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성층권의 오존은 태양의 해로운 자외선을 95%이상 흡수해 주어 지구의 생명체가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프레온 가스 사용,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스프레이 용품 사용 등으로 오존층이 서서히 파괴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결과로 지구로 내리쬐는 자외선이 증가되어 피부암 발생, 생태계 파괴 등이 발생합니다.

또 오존은 건축물에도 피해를 주고, 광화학 스모그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특히 호흡기 환자들이나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1987년 몬트리올 의정서에서 오존층 파괴물질 사용을 국제적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고농도 오존 발생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도시지역, 도시 인근 지역

2. 햇빛이 강안 여름철 낮 시간

3. 기온 25도 이상, 상대습도 75%이하, 구름 없는 쾌청한 날씨, 풍속 4m/s 이하의 약풍

   즉, 일사량과 기온이 높고 습도와 풍속이 낮은 경우


고농도 오존 발생 시 행동요령

1. 여름철 무더울 때 오존 농도 수시로 확인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실외활동 금지

2. 마스크 쓰고 실외활동 해도 오존을 막을 수 없음. 무조건 실내로 들어가기

3. 각급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는 야외프로그램 자제하고 실내프로그램으로 대체

4. 승용차 배기가스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하기

5. 신나, 유성페인트, 스프레이 등 사용 자제

6. 오존 예보나 경보를 수시로 확인

7. 자동차 정비 잘하기, 과적 금지, 에어컨 사용 줄이기 - 대기오염 물질 발생 억제하기 위함

8.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설치하여 우리 지역의 대기 정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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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 가보면 예전보다 문신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전통적인 방법의 문신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없어지는 문신인지 

잘 구별할 수는 없지만 몸에 그림을 예쁘게 그리거나 호랑이 모습을 그린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사람이 옆에서 목욕하면 괜히 움찔했으나,

지금은 하도 이런 사람이 많아서 '뭐! 그렸나보네. 저것도 멋인가 보구나'

하고 옆에서 씻거나 말거나 그냥 흘려 넘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중고등학생도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불법 문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검색만 하면 문신을 새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사람들이 시술하는 문신은 한번 하면 지워지지 않는 문신입니다.

처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문신을 했다는 것에 뿌듯함과 괜히 우쭐해지고, 객기도 생긴다고 합니다.

그런데 취업이나 군대 문제를 생각하면 문신은 결코 멋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후회하며 문신을 다시 지우려고 피부과를 찾습니다.

그러나 문신을 새기는 것은 쉬운 편이나, 지우려면 최소 10번은 시술해야 지워진다고 합니다.

만약 색깔을 넣어 문신한 경우는 지우기도 어렵고 비용도 천만원이 넘는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청소년 여러분은 문신에 대해 결코 환상을 갖지 말고, 멋있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그냥 도화지에 그리세요.

문신은 5분이면 새길 수도 있을 정도로 간단하나, 지우려면 1년도 넘게 걸릴 수 있고, 심지어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지울 때의 통증은 문신할 때의 통증보다 훨씬 강합니다.

요즘 경찰청과 대한피부과학회에서 문신제거를 위한 '사랑의 지우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수요가 많아 35%의 학생만 시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 한번 명심하세요.

문신은 직장을 잡거나, 군대를 갈 때 불이익을 받습니다.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왜 문신을 안하는지 아세요.

호날두는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는데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해서 문신을 안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문신은 청소년기 감염에도 취약합니다.

문신을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정 문신을 하고 싶다면 지워지는 타투나 헤나를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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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심적으로 우울한 일이 있을 때에는 가까운 공원이나 동산을 찾아 걸어봅시다.

특히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장소에서 마음의 스트레스를 이겨내 봅시다.

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너무 심적으로 힘들거나 직장 스트레스가 많을 때에는

저녁을 먹고 야밤에 가까운 산을 찾아갑니다. 물론 어무 어두워서 등산은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산 중턱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서 산 정상을 바라보고 제자리에서 심호흡을 한참 동안 해줍니다.

내 몸안의 나쁜 공기가 산속의 상쾌한 공기로 대체되는 느낌이 들때 서서히 걸음을 옮깁니다.

산 정상쪽으로 약 500미터 정도가 시멘트 길로 잘 포장되어 있어 플래시를 켜고 심호흡 하며 걸어갑니다.

다시 중턱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는 것을 반복해 줍니다.

호흡을 할 때 코, 입, 폐, 몸 속 깊숙히 느껴지는 상쾌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걷기 보다는 호흡법에 중점을 두고 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심호흡을 마치면 서서히 빠르게 걷기를 합니다. 

산속의 공기는 마음의 상념을 다 떨쳐줍니다.

산속 걷기는 트레드밀에서 걷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줍니다.

한달에 두세번씩 야밤에 산을 찾고 있는데, 그 다음날 피곤함도 없어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걷기로는 공원 걷기 입니다.

공원 걷기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심심하지 않고, 은근히 경쟁도 됩니다.

일주일 5번씩 1시간 정도 꾸준하게 공원길을 걸었는데 3개월이 지난 후 체지방이 감소되고, 특히 몸무게가 5kg정도 빠졌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빠지고 져서 이제 근육량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걸어도 몸무게가 변함없더니, 40일 정도 지나니 빠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는 것은 트레드밀에서 걷기입니다.

밤 10시나 11시쯤 늘 목욕탕을 찾는데 10시쯤 가면 목욕탕 헬스장에서 1시간 정도 트레드밀에서 걸을 수 있습니다.

조금 빠르게 걸으면 등에서 땀이 납니다.

그리고 걷다가 뛰다가 하면 이제 얼굴에서 땀이 떨어집니다.

그때의 상쾌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목욕탕으로 가서 웃옷을 벗는데 땀으로 범벅이 돼서 잘 벗어지지 않을 때, 

'아! 오늘도 운동 열심히 했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걷기 운동.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분명히 우리 몸에 변화를 줍니다.

오늘부터 만보 걷기를 실천하여 폐 기능 향상, 골다공증 예방, 체지방 감소, 성인병 예방을 해 봅시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걷기가 특효약임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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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의 건강차 보이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보이차는 중국의 윈난 지방에서 채취한 찻잎으로 발효시켜 만든 차입니다.

햇빛에 말리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검은색으로 변해 흑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황제에게 진상하던 공차로 지정되어 귀한 대접을 받아오던 차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은 이유는 보이차가 가진 효능때문입니다.

보이차는 추출물에 많은 갈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시키고, 체지방을 개선해 줍니다.

보이차는 확실하게 내장 지방의 축척을 억제해 준다는 것입니다.

소화도 잘되게 해주고,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중국 의학서인 본초강목습유에도 우리 몸에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 숙취,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이차의 효능을 바로 알고 약효를 얻으려면 보이차 성분이 농축된 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이차 한 잔에는 갈산 0.9mg정도 들어있는데 추출물에는 35mg 들어있어 보이차 40잔 정도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보이차 추출물은 시중에 많이 있으니 검색하여 드시면 좋겠습니다.(보이차 가루, 보이차 알약 등등)

드시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물에 타서 먹거나 그냥 먹거나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 등 기호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보이차 섭취 시 주의할 점은 보이차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빈혈 있는 사람, 임신부, 성장기 학생, 변비환자 등은 드시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습니다.

 보이차의 다양한 효과 때문에 보이차 다이어트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한편 시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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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전을 부치거나, 고기요리를 해서 차례상에도 올리고 이웃 친지들과 나누어 먹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식용유인데 식용유는 압착유와 정제유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압착유

   - 들깨, 참깨, 올리브 등을 그대로 눌러 짰을 때 나오는 기름

   - 발연점이 낮아 연기가 많이 나오니 고온으로 요리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이 있습니다.

2. 정제유 

   - 튀김, 부침, 구이 등 고온에서 요리할 수 있도록 색상과 냄새를 제거한 기름

   - 돈가스, 생선 구이 등 고온에서 요리할 때 사용하는데 이때 기름 색깔은 투명하고 맑습니다.

   -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콩기름, 포도씨유 등이 있습니다.


식용유에는 지방이 풍부합니다. 또 오메가 3, 오메가 6 등 불포화지방산이 있는데 이것은 필수지방산으로 우리 몸에서 스스로 생겨나지 않습니다. 외부로부터 섭취해야만 합성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 3는 들기름과 카놀라유, 오메가 6는 해바라기유와 포도씨유, 오메가 9는 올리브유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니 필수 지방산을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는 파스타 등 서양 요리를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채소나 샐러드에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합니다. 

들기름은 나물 요리, 달걀프라이, 김찌찌개, 김치볶음, 두부부침요리 등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메가 3가 풍부하여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등푸른 생선에도 오메가 3가 풍부한데 중금속 오염의 우려가 적은것은 들깨입니다.

해바라기유는 정제유로 볶음이나 부침, 튀김 요리에 적당합니다. 발연점이 높기 때문이지요. 해바라기유에는 오메가 6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낮춰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장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바라기 유가 정제유 중 가장 높은 240도입니다. 튀기거나 부침 요리 등 명절 음식을 하고자 할 때에는 해바라기유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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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상한 것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1. 식중독 

  - 상한 음식, 독성 물질이 있는 음식을 먹고 설사, 복통, 토, 열 등이 나는 증세

2. 병원성대장균 

  -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이 됩니다.

  - 생채소, 생고기, 완전히 익히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됩니다.

  - 묽은 설사, 복통, 피로, 탈수, 구토 등이 나타납니다.

3. 증식

  -기온이 30~35도 사이일 때 병원균은 가장 활발합니다.

  -이때 병원성 대장균 1마리가 2시간 이내 백만마리까지 증식할 수 있습니다.

  -백만마리 이상 증식되었을 시 그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병원성대장균 예방법

  -음식 재료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빠른 시간 내에 조리해서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음식물은 완전히 익혀 먹어야 병원성대장균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기가 덜 익었을 경우 병원성대장균이 살아 있을 수 있으니 중심부 온도가 75도로 1분 이상 가열해야 합니다.

  -조리 및 식사 전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할 시 생고기와 조리된 음식을 구분하여 보관합니다.

  -위생적인 조리 기구 관리로 2차 오염을 방지합니다.

  -생선, 과일, 채소 등을 손질할 때 칼, 도마는 구분하여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도마소독기에 넣어 소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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