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참외, 배, 단감입니다.

단감은 가을이면 대둔산을 자주 찾는데, 그곳에서 파는 아주머니들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꼭 사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우리 집에서는 제가 주로 먹기 때문에

하루에 몇 개씩 깍아 먹습니다.

그럼 단감이 어디에 좋을까요?

 

동의보감에서는 단감이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윤택하게 하여

입마름 증상에 좋다고 쓰여 있습니다.

열을 식히거나 가슴의 답답함을 없애주며

폐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감나무 열매를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단감의 효능 

1.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반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단감의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이는 눈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 건강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어

피부의 잡티를 제거하고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비타민이 풍부하니 감기 예방에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면역력 증강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2. 음주다음날 숙취 해소에 좋다.

숙취는 알코올 성분이 분해되지 못하고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 독성물질 때문에 해소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단감의 타닌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와

결합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춰 줍니다. 

 

3. 담배르르 피운 후 단감을 먹으면

니코틴의 대사물질인 코티닌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줍니다.

 

4. 다이어트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단감은 타 과일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습니다.

 

5. 변비에 좋은 과일입니다.

우리들은 감을 먹으면 변비를 악화시킨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입니다.

단감은 변의 이동을 촉진시켜

대장에 잔류해 있는 변의 배출을 촉진하여

변비 있는 사람에게 좋은 과일입니다.

단감을 보관할 때는 저온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신문지에 쌓거나 비닐봉지에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숙성을 촉진시켜 감이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올 가을도 단감을 잘 먹고 건강한 겨울 보냅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0) 2018.10.28
옥수수 효능  (0) 2018.10.27
단감에 이런 효능이...  (0) 2018.10.21
독감 예방접종을 합시다  (0) 2018.10.20
호두의 효능  (0) 2018.10.18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10월에는 꼭 독감예방 접종을...


찬 바람이 불면 독감이 우리 몸을 위협합니다. 

그래서 10월에는 독감 예방 접종을 맞아 독감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독감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영유아나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는

독감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연간 약 2000명이나 된다고 하니

더욱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심한 고열과 몸살 증상이 나타납니다. 

감기는 콧물이나 기침, 미열 등이 서서히 나타나지만 

독감은 고열부터 증세가 갑작스럽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독감은 몸살 증세로 누군가 나를 때린 것처럼 

몸이 천근만근이 됩니다. 

또 독감은 협심증이나 당뇨, 천식 환자들에게는 

그 증세가 더욱 악화되어 고통이 심해집니다.

유아들에게는 폐렴 증세가 나타나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은 보통 11월~1월 중에 특히 유행합니다. 

그러면 독감이 유행하기 전 10월까지는 맞아 두어야 합니다. 

주사를 맞은 후 2주후에서 4주 사이에 항체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것이 예방접종이고,

 또 중요한 것이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손에는 독감 바이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균들이 묻을 수 있으니

비누로 깨끗하게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2018년부터 2006.1.1~2018.8.31 출생아들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접종기간 : 2018. 10. 2.~2019. 4. 30.

하지만 3가는 무료인데 4가는 유료입니다.

3가는 A형 독감 2종, B형 독감 중 하나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4가는 A형 독감 2종, B형 독감 2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B형 독감을 모두 포함하면 4가, B형 독감 중 하나만 포함하면 3가입니다.

구분 

 3가 백신

 4가 백신

 A형

  H1N1

  H3N2

  H1N1

  H3N2

 B형

 야마가타, 빅토리아 중 1가지

 야마가타, 빅토리아


(4가 백신은 만 3세이상 접종 가능, 3가 백신은 만 6개월 이상 접종 가능)


독감 예방 접종 순서는 

1. 문진표 작성

2. 접수하고 체온 재기

3. 수납하고 의사 선생님 진찰 받기

4. 접종하고 아이 상태 지켜보기

5. 집에 가기


그런데 간혹 접종 받고 구토를 하거나, 

열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혹시 모르니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십시오.

제가 아는 아이도 백신 예방 접종 후

구토를 하여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성인들도 독감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월요일에 맞았는데, 

올 겨울 독감 걱정 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겨울 다른 나라에 갈 예정이므로 

아이들도 예방 접종을 마쳤습니다.


모두 다 독감 예방 접종하여 건강한 겨울 보내십시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수수 효능  (0) 2018.10.27
단감에 이런 효능이...  (0) 2018.10.21
독감 예방접종을 합시다  (0) 2018.10.20
호두의 효능  (0) 2018.10.18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수두 예방  (0) 2018.10.09

호두의 효능

천안은 호두과자가 유명합니다. 

천안 역 앞에는 호두과자를 파는 가게가 여러 개 있고, 

가까운 지역에 분점까지 영업 중입니다. 

동그란 빵이 호두처럼 생겼고, 

그 속에 호두 알갱이가 들어있는데 

그걸 먹으면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호두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견과류를 좋아하는데 

특히 호두가 뇌 모양과 비슷하여 머리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손이 갑니다. 물론 맛도 좋습니다.


<호두를 먹으면 좋은 점>


1. 호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습니다.

호두는 지방이 풍부하지만 몸에 좋은 지방으로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오메가3 일종인 알파리놀렌산과 리놀레산이 많이 들어 있어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염증에도 좋습니다.


3. 성장기 학생들의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어

두뇌 발달에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치매나 불면증에도 좋다고 하니 정기적으로 드십시오.


4. 탈모를 예방시켜 줍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탈모가 진행될 수 있는데

호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답니다.

혹시 가을철 머리가 빠지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럼 호두를 꾸준하게 드셔보세요.


5. 피부에 좋습니다.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6. 당뇨환자나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드셔야 합니다. 

마그네슘이 다량 들어 있어 혈당을 낮추는데 아주 좋습니다.


7. 호두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는데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가 좋습니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꼭 드셔야겠지요.


8. 오메가 3지방산 등이 암세포 성장을 막고 항암의 효과도 있습니다. 


9. 기관지, 폐, 천식, 기침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10.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호두를 섭취하는 것은 

설사,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고칼리 식품이므로 최대 8알만 드십시오. 

적당량은 4-6알 정도 입니다.

혹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오늘 호두 주문했습니다. 

호두가 오면 먹을 때마다 호두껍질을 까서 먹겠습니다. 

호두를 까 놓으면 지방이 많은 관계로 산화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호두도 먹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금연과 금주를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합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감에 이런 효능이...  (0) 2018.10.21
독감 예방접종을 합시다  (0) 2018.10.20
호두의 효능  (0) 2018.10.18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수두 예방  (0) 2018.10.09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제가 모셨던 분이 정년퇴직 후에 

바로 췌장암이 발병하여 2달만에 

세상을 떠나셨던 안타까운 일이 있어, 

췌장암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췌장암으로 충남대 병원에서 입원해 계실때 병문안을 다녀왔는데,

건강했던 분이 몸무게도 많이 빠지고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 보였습니다.


병문안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차안에서 어떤 분이 췌장암은 발병하면 

오래 살기 어렵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2달만에 돌아가시니 

정말 위험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췌장은 우리 몸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있어도 초기에는 아무런 자각할 만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복부초음파나 CT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운좋게 초기에 발견하면 예후도 좋은 편입니다.


그러면 췌장암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금연을 하고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술은 약간은 괜찮습니다.


2. 췌장에 부담이 가는 과식 습관도 좋지 않습니다.


3.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4. 가공육이나 탄음식, 탄고기는 먹지 마십시오.


5. 통곡물류, 감귤류, 엽산이 풍부한 채소를 즐겨 드셔야 합니다.


6. 모든 암의 예방을 위한 것은 적절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벼운 걷기로 암을 예방합시다.


췌장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 흡연자, 당뇨병 환자, 

가족병력이 있는 사람, 

만성췌장염환자, 

과거 과음을 즐겨했던 사람은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혹시 복통과 체중감소가 있다면 

꼭 췌장 검사를 해 봐야 합니다.


요즘은 췌장암 치료 성적도 꾸준하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절망의 암에서 

이제는 치료가 가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봅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감 예방접종을 합시다  (0) 2018.10.20
호두의 효능  (0) 2018.10.18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수두 예방  (0) 2018.10.09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유,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수두.

수두는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겨 다시 나타나지 않지만

나중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하고 있다가

<대상포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두는 피부에 수포가 생기거나 딱지가 생기는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입니다.

감염경로는 비말이나 피부 접촉에 의해 감염됩니다.

증상으로는 미열, 가려움증, 피부 발진, 수포(물집)가 있습니다.


예방 접종을 해도 수두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집 애들 2명 모두 수두에 걸려 학교에 나가지 못한 적이 있는데,

두 아이 모두 예방 접종을 한 경우입니다.

백신을 접종했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했기 때문에 큰 아픔 없이

무난하게 치료된 것 같습니다.

수두는 약을 쓰고 관리하면 자연적으로 잘 치료가 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수두를 앓은 사람에게서 대상포진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상포진으로 발전되면 뇌수막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평소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수두에 걸린 사람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평생 존재하게 됩니다.

면역력이 약화 된 틈을 타서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동을 하는 것이지요.

대상포진이 발현되면 통증이 상당하고

후유증까지 나타날 수 있어 경제적인 손실로도 이어집니다.


수두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혹시 내 자녀가 수두에 걸렸다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성이 강해 다른 학생들까지도 수두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전염병인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지 않으니 

절대로 학교에 보내면 안됩니다.

전염력 기간이 일주일 정도이니 다 나은 후에 학교에 보내세요.


수두에 걸린 사람은 나중에 커서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면역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서

대상포진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관있는 글>

키위를 많이 먹고 면역력을 키우자.


걷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두의 효능  (0) 2018.10.18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수두 예방  (0) 2018.10.09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할만큼 고장 나기 전까지는 얼마나 망가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간은 몸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 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해주며,

피로 물질을 제거하는 등 수천 가지의 일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에 무리가 간다면 어떨까요?

피로가 쉽게 쌓이고 건강에도 적신호가 오겠지요.

특히 회식 문화가 발달된 우리 나라에서는 술을 안먹을 수도 없고,

그래서 간은 점점 지쳐가기만 합니다.

그래서 간에 좋은 음식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1. 마늘

햐! 마늘은 어디에 안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신통한 음식이군요.

마늘은 해독작용을 도와주기 때문에 간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2. 구기자

충남 청양에서는 구기자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산물이 구기자여서 그런지 구기자로 차를 만들고, 구기자 한과도 만듭니다.

동의보감에서도 구기자는 간과 신장을 보호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구기자의 베타인 성분이 지방간을 개선해 준다고 합니다.


3. 다슬기(다슬기 즙)

다슬기가 간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 것 입니다.

올갱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올갱이 해장국을 드셔 보신적 있으시지요?

그만큼 술먹은 다음날 해독에 좋다고 하여 해장국으로도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4. 표고버섯

충남 아산 송악면의 특산물 표고버섯

잦은 술자리로 지쳐가는 간을 위해 표고버섯을 드시면 면역력이 향상됩니다.

특히 간에 좋은 에리타데닌 성분이 들어 있고, 다시마와 함께 끓여서 드시면

지친 간을 복구시키는데 매우 좋습니다.


5. 베리 종류(블루베리, 크랜베리)

베리 종류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균과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줍니다.

그래서 간 건강에 좋고 항산화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도 밀크씨슬, 시금치, 사과, 굴이나 조개류, 오징어 등등 간에 좋은 음식은 많습니다.


하지만 간에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금주와 적당한 운동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봤자 술을 자꾸 먹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금주가 간에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연관 있는 글>

결핵에 좋은 음식

문어의 효능 

암에 좋은 음식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기적인 췌장 검사를 합시다.  (0) 2018.10.15
수두 예방  (0) 2018.10.09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부정맥을 잡자  (0) 2018.10.06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유혹

그런데 뱃살은 출렁출렁

이거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굶는다고 다이어트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동만 해야할까?


체지방은 적당한 영양섭취, 운동, 휴식 등등

잘 조화가 이루어져야 줄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칼로리가

소모되는 칼로리보다 많을 경우에

내 몸 속에 쌓이고, 체지방이 형성됩니다.


내 몸속에 있는 체지방이 없어져야

살도 빠지고

옷을 입었을 때 핏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럼 체지방을 어떻게 줄일까요?


1. 역시 근력운동이 최고

내 몸속의 근육은 지방을 태우는 근간이 됩니다.

뛰거나 걷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체지방을 줄이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역시 근력 운동이 최고입니다.


2. 저녁 식사 이후 간식 먹는 것을 자제

밤에 출출하다고 먹는 치맥이나 야식은

체지방을 늘리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가까운 공원을 걷거나,

아파트 헬스장을 이용하여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3.  스트레칭을 시간 날때마다 하기

몸이 개운하지 않으면

기분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스트레칭으로 피로도 풀고

혈액순환도 잘되게 합시다.

간단한 스트레칭도 효과도 근육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어

체지방을 태울 수 있습니다.


4. 뱃살 빼는 운동을 실시한다.

<크런치 운동>

가. 무릎을 세우고 눕습니다.

나. 고개와 상체를 들어올립니다. 이때 뱃살이 약간 땡깁니다.

다. 간단한 운동이지만 효과는 만점입니다.


<암 워킹>

가. 말 그대로 팔로 걷는 것입니다.

나. 양발을 어깨 넓이로 서서 양손을 땅에 댑니다.

다. 이때 무릎은 구부리지 말고 폅니다.

(국민체조의 등배운동 자세입니다.)

라. 땅에 댄 양손을 걷듯이 앞으로 이동시킵니다.

마. 팔이 더 이상 가지 못할 곳 까지 가면 다시 뒤로 후퇴합니다.

바. 바로 섭니다.

사. 이 동작을 반복합니다. 

처음 하면 상당히 어려울 수 있으나 몇 번하다보면 금방 익숙해 집니다.


이 두가지만 해도 효과를 많이 보실 것입니다.

단, 매일 꾸준하게 한 동작에 10분씩 투자하여 20분 실시합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두 예방  (0) 2018.10.09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부정맥을 잡자  (0) 2018.10.06
비염을 잡자  (0) 2018.10.06


숯은 주로 참나무를 이용하여 만들어 집니다.

숯을 잘 만들면

수많은 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이 수많은 구멍이 집안의 냄새와 습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장마철 습도가 높을 때

숯은 습기를 빨아들입니다.

비가 멈추고 기온이 오르면

가지고 있던 습기를 방출합니다.

이렇게 숯은 집안의 습도를 조절해 줍니다.


숯은 또 냄새를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거실에 숯을 놓아두면 잡냄새를 없애주고

공기도 정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냄새가 많이 나는 화장실에도 숯을 놓아두면

냄새가 확실히 덜 난다고 합니다.

새차 증후군이 있으면 숯을 차내에 넣어보세요.

냄새가 줄어듭니다.


전자파도 흡수해 준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전자제품 옆에 숯을 놓아 전자파를 제거해 보세요.


신발 속에 숯을 넣어보세요.

발냄새 제거, 곰팡이 제거에도 확실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 속에도 숯을 넣어보세요.

퀴퀴한 냉장고 냄새 잡아줍니다.

그리고 곰팡이 등의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주어

과일이나 채소의 싱싱함이 보다 더 오래 갑니다.


쌀독에도 숯을 넣어보세요.

쌀벌레 퇴치에 도움이 됩니다.

습도 유지에도 도움이 되어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고

쌀을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옷장에도 숯을 넣어보세요.

냄새와 습도 조절에 좋습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에 좋은 음식  (0) 2018.10.08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부정맥을 잡자  (0) 2018.10.06
비염을 잡자  (0) 2018.10.06
혈관 건강을 지키자  (0) 2018.10.05

부정맥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입니다. 

심장의 수축과 이완이 불규칙하게 되어 부정맥이 되는 것입니다.

심장 부정맥은 심장에 무리를 주어 돌연사까지 일으키는 좋지 않은 질병입니다.

심장에서 혈액을 온몸 구석구석 전해주어야 되는데,

부정맥이 있으면 혈액을 밀어주는 기능이 약해집니다.

그러면 혈액을 공급받아야 할 뇌, 간, 위 등에 혈액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물이 고이면 이끼가 끼고 썩듯이 심장에 남아 있는 혈액이 끈적해집니다.

이것이 작은 혈관들을 막아버리면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합니다.

그러다가 심장이 멈추면 돌연사까지 이어집니다.

그런데 부정맥을 알아채는 방법은 낮습니다.

즉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다가 병을 키우는 것입니다.

심장은 4분정도 멈추면 뇌손상이 일어나고 10분정도 지나면 의식불명이 됩니다.

만약 생명을 구하더라도 후유증이 심각해 혼자 힘으로 생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평소 심혈관 계통에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에는 지체말고 심장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가슴이 쥐어짜듯이 아프다.

-가슴부터 어깨, 목, 등으로 통증이 퍼진다.

-심장이 매우 빠르게 또는 느리게 뛴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기 어렵다.


부정맥의 주요 원인

-담배피우기, 술먹기, 과다한 카페인 노출, 고혈압 등

-그러니 부정맥을 막으려면 금연, 금주, 카페인섭취 줄이기, 적당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심장 이상으로 쓰러진 환자에게는 흉부압박을 계속하면서 신속하게 119로 신고해야 합니다.

아파트에는 자동 제세동기가 있으니 경비실이나 관리실로 연락하여 빠른 시간안에 실시해야 합니다.

이런 심폐소생술은 1분 이내에 해야 효과가 큽니다.

심폐 소생술 방법을 미리 익혀두어 소중한 생명을 지키도록 합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지방을 줄이자  (0) 2018.10.08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부정맥을 잡자  (0) 2018.10.06
비염을 잡자  (0) 2018.10.06
혈관 건강을 지키자  (0) 2018.10.05
불면증 퇴치  (0) 2018.10.05


비염을 잡읍시다.

기온이 조금만 내려가거나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코가 맹맹해지고,

"에취, 에취" 재채기가 나옵니다.

이거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얼마나 큰 고통인지 모릅니다.

코를 풀다 풀다 코는 나오지도 않는데, 

콧속에 뭔가 들어있는 느낌.

그러다가 맑은 물처럼 흘러 내리는 콧물.

너무나 고통스럽지요.

치명적인 병은 아니지만 너무 귀찮은 질병인 비염.

비염을 없애려면 음식을 잘 먹어야겠죠?

 

<작두콩>

-요즘 작두콩이 비염에 좋다고 매우 인기가 좋고, 실제로 작두콩을 먹고 

 비염이 완화되었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함량이 높고, 면역력 증강,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작두콩을 차로 끓여 드시면 비염에 좋습니다.

-밥을 지을 때 작두콩을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작두콩 분말도 있으니 그걸 드셔도 됩니다.


<홍삼>

-홍삼 전체를 갈아 넣은 홍삼이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기관지 건강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도라지>

-호흡기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도라지. 당연히 비염에도 좋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먹기 힘들면 꿀과 함께 드셔도 됩니다.


<목욕과 몸 따뜻하게 하기>

-제가 얼마나 비염이 심했냐 하면 하루에 두루마리 화장지 1개 정도는 썼습니다.

 코를 하도 풀어대서 코 밑이 헐어서 피가 날 정도였고, 재채기는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지금은 거의 비염 증상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비염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비염약을 먹으면 왠지 모르게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비염약 끊었죠.

-그리고 목욕탕을 매일 갔습니다. 목욕탕에 가서 꼭 온탕과 냉탕을 반복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갈아입으려고 나왔을 때 몸에서 땀이 날 정도로 온탕과 냉탕을 들어갔다 왔습니다.

-효과를 보기 시작해서 이제는 거의 매일 목욕탕에 가서 온탕 냉탕을 반복합니다.

-저처럼 심한 사람은 작두콩차, 홍삼 등도 좋지만 목욕은 비염에 효과가 끝내줍니다.

-비염이 있으신가요? 목욕탕 가세요. 그럼 100% 낫습니다.

-1년쯤 열심히 다니시면 면역력도 올라가고, 지긋지긋한 비염도 싹 사라집니다.

-그런데 지금도 날씨가 갑자가 추워지면 가끔 재채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럴 땐 바로 목욕탕입니다. 그럼 씻은듯이 낫습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숯의 효능에 대해  (0) 2018.10.08
부정맥을 잡자  (0) 2018.10.06
비염을 잡자  (0) 2018.10.06
혈관 건강을 지키자  (0) 2018.10.05
불면증 퇴치  (0) 2018.10.05
이렇게 걷는 것이 바르게 걷는 것입니다.  (0) 2018.10.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