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에 대하여

차가버섯의 효과


신이 인간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가버섯입니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시베리아나 북유럽 등지의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불치병을 치료하는

신묘한 약이라고 전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연구를 해보니 암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차가버섯은 다른 음식물과

함께 섭취하지 말고 따로 섭취해야 좋습니다.

물에 넣고 끓여 마시거나,

가루로 만들어 차로 먹어도 좋습니다.

차가버섯 효능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어

암예방, 노화방지, 성인병, 심장병 등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암세포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차가버섯이 효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작나무의 차가버섯이 효능이 있고,

버드나무나 단풍나무, 오리나무 등에서

발견되는 차가버섯은 별 효능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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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

올바른 식사 습관

우리나라 국민들의 식생활 평가 점수가 100점 만점에

겨우 60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문제는 20대의 식습관은 60점에도 미치지 못하고,

모든 연령대보다 낮은 최저 수준입니다.

20대는 가장 건강할 나이인데

취업 스트레스, 다이어트, 학업 등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 음식으로 때우는

사람이 많아 걱정이 됩니다.


식생활평가지수는 국민들의 식생활을

건강하게 하는 정도를 100점 만점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채소나 야채를 많이 먹고,

붉은 고기보다 흰 고기를 많이 먹고,

현미밥을 많이 먹을수록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트륨이나 술, 탄산음료를 많이 먹으면 점수가 낮아집니다.


20대와 30대는 아침을 먹지 않는 빈도가 높았으며,

30대와 40대는 나트륨 섭취량이 많게 나타났습니다.

60대와 70대는 점수가 비교적 양호하지만

고기나 생선, 콩, 유제품의 섭취가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식생활을 하려면

1. 과일 채소를 많이 먹자.

2. 짜게 먹지 말자.

3. 흰색 고기를 먹자.

4. 현미밥 등 잡곡을 먹자.

5. 콩이나 유제품 섭취를 늘리자.


먹는 것을 무엇을 먹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짜게 먹는 습관만 고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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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금연

금연 방법

담배는 독약이라고 말하고 돌아가신

코미디언 이주일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그때 텔레비전에서 그렇게 이야기 해도

저는 그때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러다가 새해가 들어 뚝 끊었는데

몇 시간이 지나니 담배 피우고 싶어 안절부절 못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거 못끊으면 죽는다.'라는 생각으로

그 순간을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8시간 쯤 지나니 담배를 못끊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담배 못펴서 죽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아예 잠을 잤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다음날도 어렵게 버티고 그러다가 일주일이 지나니

점점 흡연 욕구가 사라집니다.

그렇게 한달 두달이 가고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담배를 폈다면 4500원씩 1년이면 160만원,

10년이면 1160만원을 담배연기로 

날려보낸 셈이 됩니다.

제가 가장 잘한 것이 새해 금연을

실천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커피 한잔,

또는 술 한잔에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니라고 합니다.

담배를 피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이고,

일정 시간 담배를 피우지 못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는 것입니다.

담배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할 뿐만아니라

당뇨병, 암발생, 피부질환, 성기능 장애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질병을 몰고 옵니다.

그럼 안피우면 될것이 아닌가 하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담배의 성분 중 니코틴은

중독성이 강하여 몸속에 니코틴이 부족해지면

담배를 피워 보충해줘야 합니다.

니코틴은 체내에서 도파민을 분비시켜

일시적 행복감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주긴 합니다.

하지만 곧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되면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많이 쌓이게 됩니다.


담배는 약 4000여종의 유해물질과 발암물질이 있습니다.

일산화탄소, 타르, 벤조피린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화학물질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모든 암의 30%정도가 담배가 원인이라니

새해에는 좀 독하게 마음 먹고 금연을 실천해 봅시다.


니코틴 패치나 껌, 보건소의 금연 클리닉 등을 방문하여

자신에게 맞은 금연 프로그램을 실천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만 실천해 금연을 실천해 보면

그동안 실천한 것이 아까워

다시 담배를 피워 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 건강을 위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새해에는 금연을 꼭 실천해 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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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입냄새를 줄이는 방법과

올바른 칫솔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양치질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

1. 치은열구를 깔끔하게 닦아야 합니다.

치은열구는 치아와 잇몸사이의 좁은 틈을 말합니다.

이 틈을 잘 닦지 않으면 세균 집합소가 됩니다.

이곳에 치석이 쌓이면 잇몸 속으로

침투하여 잇몸이 벌어지게 만듭니다.

벌어진 잇몸으로 치석이나 세균이 들어가

잇몸 뼈를 녹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치은열구를 잘 닦고, 치석이 있다면

정기적인 스켈링을 해야 합니다.


또 안쪽의 치아도 칫솔을

잘 넣어서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여기서 칫솔은 살짝 튕겨내듯이

이를 닦으면 잇몸 맛사지 효과도 있습니다.


혀를 닦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역질이 나온다고 닦지 않으면

혀에 세균이 가득해 집니다.

혀를 3부분으로 나눠 안쪽에서 바깥으로

쓸어내듯이 닦아 줍니다.

입 천정도 물론 닦아 줘야 합니다.


어금니 안쪽은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손목을 돌리며 닦아 줍니다.


앞니의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닦아 줍니다. 


앞니의 안쪽은 칫솔을 세워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 줍니다.


어금니 씹는 면은 앞뒤로 왕복하며 닦아 줍니다.

이닦는 방법

2. 양치질은 5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나서 한번, 매 끼니마다 3번,

자기 직전에 1번 이렇게 총 5번을 양치질 합니다.

잠을 자는 동안 입안의 세균은

왕성하게 활동을 합니다.

일어나자마자 입안 냄새를 느낄텐데

그게 바로 세균활동의 증거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여

세균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3분 이내에는 양치질을 하고,

양치질 시간은 3분이상 입니다.

음식물 섭취한 뒤 3분내에 닦아야

산이 생기지 않고 충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양치질로 입냄새도 막고,

충치도 예방하여

건강한 이를 오래도록 간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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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줄이기 위한 올바른 칫솔 선택

올바른 칫솔 선택

지난 번 입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고,

올바른 이닦기를 해야 한다고 포스팅 하였습니다.

바르게 양치질을 하려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칫솔 선택입니다.

그럼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칫솔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칫솔 머리의 크기가 알맞아야 합니다.

너무 크거나 작은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의 머리가 치아의 두개 반 정도의 길이가 적당합니다.


2. 칫솔모의 선택

칫솔모는 미세모와 일반모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합니다.

미세모는 칫솔 끝부분이 약간 뾰족합니다.

일반모는 칫솔 끝부분이 약간 동그랗습니다.

미세모는 잇몸 부분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일반모는 치아 부분을 미세모보다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잇몸질환, 시린이 등 치주 질환이 있는 사람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미세모가 좋습니다.

잇몸이 건강한 사람, 치석이 많은 사람,

흡연자,

제시간에 양치를 못하는 사람일반모가 좋습니다.

칫솔 선택


3. 칫솔모의 모양

칫솔모의 모양도 살펴 칫솔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굴곡형: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이 사용합니다.

빗살형: 잇몸이 내려 앉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물결형: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4. 전동형 칫솔은 양치질을 하기 불편한 환자나

어린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일반 칫솔로 꼼꼼하게 닦는다면

굳이 전동칫솔을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칫솔로 올바르게 양치질 해도

충분히 전동칫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전동 칫솔이 편하기 때문에 전동칫솔을 사용한다면

칫솔 교체 시기를 2~3개월로 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첫 단추인 칫솔 선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입냄새 방지를 위한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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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줄이는 방법

입냄새는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줍니다.

그러므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입냄새의 주요 원인은 입속의 세균입니다.

입속 세균을 늘리는 요인을 두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입속 세균을 늘리는 주된 요인은 흡연과 음주입니다.

금연하고, 음주를 줄이면 확실히 입냄새가 줄어듭니다.


둘째로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세균이 많아집니다.

잘못된 양치질은 입안 세균을 없애지 못합니다.

치아를 닳게 하고, 잇몸 상처를 유발하여

오히려 입냄새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잇몸 상처로 약해진 잇몸이

입속 세균에 취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에게 맞는 칫솔을 잘 선택하고

양치질을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칫솔을 오래 사용하면 칫솔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세균을 전혀 제거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칫솔이나 사용하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칫솔모가 벌어졌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이상으로 입냄새 줄이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칫솔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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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이기는 방법

감기를 극복하는 방법

는 약 200여가지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힘이 빠지고 기침과 콧물, 몸살 등으로 몸은 힘이 들게 됩니다.

그럼 감기를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초기 감기가 생기면 무조건 쉬고 잘 먹자.

감기 잠복기는 보통 2일인데 초기에는 목이 칼칼하고 잔기침도 납니다.

콧물이 나오거나 몸이 으슬으슬 춥거나 열이 발생합니다.

바로 감기 초기 증상입니다.

이때에는 무조건 잘먹고 잘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괜히 방치했다가는 큰 고생을 하게 됩니다.


2. 햇빛을 쬐고 비타민을 복용하자.

햇빛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비타민 D입니다.

뼈에도 중요한 비타민 D의 중요 기능 중 하나가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햇빛 쬐기 어려우면 비타민 D를 복용하면 됩니다.

시중 약국에 가시어 종합비타민을 사서 드십시오.

감기에 확실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다 싶으면 평소에 한 알먹는 종합비타민제라면

한 두알 더 드시는 것이 감기를 이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침 감기


3.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목이 좋지 않고 가래가 생기기도 하는데

물을 마심으로써 목에 수분도 공급하고 가래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미리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이미 내 몸에서

물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 것이므로

이미 탈수증세가 진행되었다는 뜻입니다.

특히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목욕하러 갈 때에는

옷을 옷장에 넣고 정수기로 가서 물을 마신 후 목욕탕으로 들어가십시오.


감기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몸을 따뜻하게 체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이 목욕입니다.

저는 목욕탕에 15년 가까이 매일 다녀서

다른 사람보다 체온이 약간 높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사람들과 악수를 하면 제 손이 따뜻하다고 이야기들 하기 때문입니다.

여지껏 심한 감기 한번 안걸린게 아마 목욕의 효과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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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제 효과

숙취해소제 효과

지난 번 숙취 해소 음식에 대해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숙취해소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숙취해소제를 먹으면 술이 잘 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금요일 회식입니다.

아마 2차는 기본으로 갈 것 같습니다.

술을 즐겨 하지 않는 저도 내일은 맥주를 조금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너무 힘이 듭니다.

맥주 2병만 먹어도 약간 몸에 힘이 빠집니다.

얼마 먹지 않은 나도 이렇게 힘이 빠지는데

많이 먹은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편의점에 가서 숙취해소제를 몇 개 사서 나눠주면

빈말이라도 술이 확 깬다고 얘기를 합니다.


과연 그럴까?

숙취 원인 물질은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국제 암연구소가 발표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아세트알데히드는 혈관을 타고 온몸에 돌아다닙니다.

두통, 어지러움, 구토, 전신 피로감 등을 일으키며 숙취증상을 나타냅니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야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숙취해소제 음료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산화시켜 몸 밖으로 빼줘

숙취를 해소해 준다고 광고를 합니다.

숙취 해소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숙취해소제에 들어가는 헛개나무, 표고버섯, 밀크씨슬 등이 숙취해소가 아닌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숙취를 빠르게 해소시켜주지는 못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숙취해소제는 약간의 효과밖에 없는가 봅니다.

그래도 안 먹은것보다는 낫겠지 하고 먹게 됩니다.


그러나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보다 알맞은 음주를 하여

숙취 증상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 지혜롭게 음주를 하며

소중한 나의 건강을 지키도록 합시다.


<연관있는 글>

숙취해소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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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며 면역력을 키웁시다.

봉사활동의 효과

테레사 효과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착한 일을 하는 것만

영상으로나마 보기만 해도

나의 면역력이 증가되는 현상입니다.

테레사 효과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바로 봉사를 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즉 남을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면

자신의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 실험>

하버드 의대에서 면역력을 비교 실험했습니다.

비교 실험 대상은 일반 집단과 봉사활동을 한 집단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을 검사해봤더니

봉사활동을 한 집단에서 면역 항체가

증가되었음이 관찰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우리들이 뭔가 보상을 받았을 때처럼

뇌 기능이 활성화되어 도파민이 많이 분비됩니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기쁨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봉사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도파민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기쁨과 행복감이 많아져 자연적으로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봉사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면

그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봉사하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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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볼 관리를 잘하자.

샤워볼

욕실에서 목욕할 때 보통 많이 쓰는 것이 샤워볼입니다.

샤워볼은 비누나 바디크렌저를 조금만 묻혀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납니다.

그래서 닦기 참 좋습니다.

그런데 샤워볼을 사용하고 나서

그냥 욕실 수도에 걸어두면

세균이 증식하여 세균덩어리가 된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심하면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까지 있다고 하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샤워 후 샤워볼의 세균을 측정해 보니

변기의 오염보다 1.5배~2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샤워볼을 그대로 욕실에 걸어두고

다음날 측정해보면 오염도는 더욱 늘어납니다.


샤워볼 그물망 사이에는 각질이나 때가 끼는데,

이것이 바로 세균이 증식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이렇게 오염된 샤워볼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피부 염증을 일으켜 피부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샤워 볼

그럼 올바른 샤워볼 사용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샤워 후에는 샤워볼을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그리고 베란다 빨래 너는 곳처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말립니다.


또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됩니다.

봉투에 샤워볼을 넣고 2분 정도만 돌려줘도

세균이 싹 죽을 것입니다.


돈을 아끼려고 샤워볼을 온 가족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칫솔처럼 샤워볼도 개인용을 마련하여

샤워하는 것이 피부건강에 좋습니다.


또 샤워볼은 2달~3달 정도에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염이 심하다면 더 이른 시간에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 살균기처럼 샤워볼 살균기도 발명되었다고 하는데

상용화가 되었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샤워볼을 잘 관리하여 깨끗한 샤워볼로 건강한 목욕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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