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9일 바르셀로나 공항 도착하여
예약한 차량을 타고
숙소를 향해 고고고.
도착한 숙소는
방 4개
화장실 3개
부엌 1개
거실 1개
세탁실 1개
등등등
시설은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바르셀로나 관광하면서
이곳에 7박8일 묵을 예정입니다.
요금은 관광세, 청소비 포함
총 900 유로입니다.
여기에 보증금 400 유로 입니다.
보증금은 식기파손, 기물 파손 등
시설물에 손해를 끼쳤을 때
그냥 도망가지 못하도록
받는 돈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컵 하나를 깨서
보증금에서 변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런 일이 없다면 보증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숙소를 살펴보면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거실

안방

부엌

화장실 1


작은방1

작은방2

안방  화장실

애들이 쓰는 방.
여기까지 와서도 게임삼매경
딸 아이가 헬싱키 공항에서
썬크림을 산다고 하길래
가격을 보니
똑같은 썬크림이
면세점마다
가격이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면세점에서 물건살 때
참고해야겠습니다.

헬싱키공항 검색대 생수는

아침 일찍 5시 30분 집에서 콜밴 타고
버스터미널에 갔습니다.
저처럼 인천공항 가는 사람들로
만석입니다.
버스에서 한숨 자니
인천공항 도착.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탔습니다.

핀에어를 타면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해서 가야 되었습니다.

9시간 15분 정도 비행을 하면
헬싱키 공항에 도착합니다.

내릴 때  비행기에서 제공한 생수를
각각 1병씩
4병을 가지고 내렸습니다.

환승하기 위해 27번 게이트로
가기 위해서는
검색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헬싱키 공항에서 내리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물을 마시며 기다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리자마자
검색대 통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쩔 수 없이 물을 버리고
조금 남은 것은 마셨습니다.

500ml 생수병이 4개였는데
2개를 집사람과 나눠 마시고
나머지 2병도 버리려 했더니
검색대 직원이 따지 않은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괜히 따서 물을 마셨나봅니다.

스페인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한다면 참고하세요. 

저처럼 따지 않은 생수를 버리지 마십시오.

생수병을 따지 않았다면
헬싱키 공항 검색대 통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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