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 곶감 축제 개막

곶감 축제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이것을 주제로 논산시 양촌면 일대에서

제16회 양촌곶감축제가 열립니다.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걸쳐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감 길게 깎기, 곶감씨 멀리 뱉기, 송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공연 및 상설행사 프로그램도 4개 분야 34개나 진행됩니다.

양촌곶감축제는 대둔산의 산간지역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신선한 북서풍,

늦가을 높은 일교차로 곶감이 자연건조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이런 양촌 곶감을 홍보하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곶감 축제가 진행됩니다.

가족단위로 찾아가서 대둔산의 좋은 공기도 마셔보고,

쌍계사에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쌍계사 석불을 비가 와도 젖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사육신 중의 한 분인 성삼문 묘소도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길놀이 : 8일 아침 10시 30분(사물놀이, 난타 등)


개막식 : 8일 오후 2시

(육군 군악대 공연, 가수 축하공연-김성환, 지원이, 김종하, 남진아 등)


폐막식 : 9일 (공연 : 가수-진성, 박서진-장구의 신)


곶감은 예로부터 겨울철 간식으로 애용되었습니다.


쫄깃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곶감은

탄닌 성분이 풍부해 빈혈과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촌 곶감 축제에 방문하시면 딸기, 상추, 곰취, 머위 등 청정 햇빛촌에서

재배한 농산물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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