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CU 시스템


아이CU 시스템은 편의점 CU에서

실종아이들을 찾아주는 시스템입니다.

길을 가다가 길을 잃거나 부모님을 잃어버렸을 때, 

아이는 무조건 가까운 CU로 가면 됩니다.


울면서 들어서는 아이를 보고 CU에서는 단말기에 있는 

긴급신고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경찰이 도착합니다.

CU에서는 그 아이의 인상착의, 이름, 나이 등

인적 정보를 편의점에 있는 단말기에 입력하면

전국 CU매장과 경찰에 바로 전달이 됩니다.


한편 아이를 잃어버린 아빠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겠지요. 

아빠가 신고하고, 아이는 편의점 CU로 가고,

CU에서는 아이의 인상착의 등을 입력하면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아 경찰은 그 아이가

어느 CU편의점에 있는지 확인하여

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줍니다.


예전부터 편의점이나 학교 가까운 곳에

아동안전지킴이집이나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CU편의점 사업을 하고 있는 BGF리테일에서

실종자 긴급신고 시스템 <아이CU>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길을 잃으면

무조건 CU로 가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치매노인들도 길을 잃으면 CU로 가

보호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실종 아동 예방을 위해서는 지문 등

사전 등록제도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이것은 보호자가 스마트폰으로 아동의 지문과 사진 등

개인 정보를 직접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18세 미만 아동 또는 지적 장애인과 치매 노인이 있는 가정 중

보호자가 원하면 누구든지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은 안전 Dream 사이트나 경찰서 지구대를 방문하여 등록하면 됩니다.


<실종을 예방하려면>

1. 아이 혼자 집에 두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부모님이 아이가 잠을 잔다고 마트에 갔을 때,

그때 일어난 아이는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2. 외출했을 때 아이 손을 꼭 붙잡고 다닙니다.

다른 볼일이 있다고 해서 아이 혼자 방치하면 안됩니다.

3. 아이와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아이는 성장속도가 빠르니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어 두세요.

4. 아이의 친한 친구가 누구인지 알아둡니다.

아이가 누구와 노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이가 외출할 시 어디 가는지, 언제 돌아올 것인지

확인하세요.

5. 아이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기억합니다.

신체특징이나 입었던 옷을 기억하면 좋습니다.

6. 아이의 이름과 연락처를 아이 소지품에 적어둡니다.

-옷 안쪽의 택, 신발 안쪽 등 연락처를 적어 두세요.

7. 아이를 혹시라도 잃어버릴 경우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 서 있으라고 해 주세요.

그러면 부모는 왔던 길을 되돌아가서 아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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