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조]

<동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고 복지를 증진해 국민의 생명존중 정서를 함양한다>

그런데 여름휴가철에 유기동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버리는 이유 - 경제적인 부담

                - 질병이나 사고

                - 어렸을때 귀여웠던 반려동물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외형이 커지고 키우기 어렵다.

이렇게 여름에 집중적으로 버려지는 반려동물은 재입양이 되지 않고 대부분 안락사된다고 합니다.

가족처럼 사랑을 받다가 버림을 받는 유기동물들은 얼마나 주인의 사랑을 그리워할까?


그럼 유기동물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반려동물 등록제 시행

  -반려동물 등록제 시행 및 마이크로칩을 삽입하여 반려동물을 등록시킨다.

  -마이크로칩에는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가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혹시라도 유기를 하면 마이크로칩을 보면 누구의 반려동물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2.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책임있는 자세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끝가지 책임을 지며 키우는 것이다. 

  -휴가철에 맡길 곳이 없다면 펫 시터(반려동물 도우미)를 소개받아 휴가 기간동안 반려동물이 잘 지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펫 시터는 주인이 반려동물을 보살필 수 없을 때 잠시동안 맡아서 돌보는 신종 직업이다.

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궁극적인 것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끝까지 책임을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것과 관련하여 반려동물과 산책할 시 배변을 스스로 치웁시다. 반려동물이 변을 봐도 그냥 가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기본 태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집시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꿀 사러 어느 시골집을 찾아서  (0) 2018.07.23
아파트 매매 시 필요서류  (0) 2018.07.21
반려동물들의 휴가철 나기  (0) 2018.07.20
계란 소비를 많이 합시다.  (0) 2018.07.20
루왁 커피  (0) 2018.07.19
자전거 안전모 의무화  (0) 2018.07.16

+ Recent posts